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학못하는 아이 이런 공부방법 어떤가요?

ㅇㅇ 조회수 : 933
작성일 : 2026-02-21 14:10:10

국어 영어는 잘하고 수학 못하는 고등아이에요

숙제양은 많은데 한문제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숙제를 다 못하는것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과외받고있는데 숙제양을 줄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5~10분 풀다가 안풀리면 해설지 보면서 하라고 할까요?

재미나이는 국어를 잘하니 해설지를 국어비문학 지문 읽듯이 분석하면서 푸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이방법도 괜찮나요?

IP : 116.120.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2:15 PM (211.234.xxx.150) - 삭제된댓글

    꼭 수학을 해내야 한다고 판단하신거라면 수학을 가장 많이 해야 늡니다.
    저희에도 모든 과목 증에 국어를 제일 못했는데 고1 겨울에 국어에 시간을 때려넣었어요. 중 3 때엔 방학에 수학을 10시간씩 때려넣었어요. 과외하고 학원가고를 하루종일 수학만요. 다른건 주말 아니면 살짝 해서 어느 선 위로 올리는거죠 진도도 실력도.

  • 2. 수학
    '26.2.21 2:41 PM (112.214.xxx.184)

    수학 못 하는 건 모의 3등급 이하 학생들인데 모의 3-4면 기본 문제라도 많이 풀리는 게 낫고 5등급 이하면 수학을 계속 가져갈지 고민을 좀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3. ...
    '26.2.21 2:46 PM (58.145.xxx.130)

    핵심 문제는 한문제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잖아요
    왜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원인을 알아야 해결책이 생기죠
    공식을 못 외우는 건지, 문제 패턴을 빨리 알아채지 못하는 건지, 응용을 못하는 건지, 국어는 잘하지만, 수학적 표현을 못 알아듣는 건지 기타 등등
    숙제를 줄여봐야 원인을 모르면 해결이 될리가 없죠

  • 4. AI활용
    '26.2.21 3:14 PM (1.247.xxx.220)

    챗gpt와 공부해요.
    뭘 모르는 건지 , 뭘 배우는 건지
    왜 막혔는지 등등 잘 알려줄 것 같네요.

  • 5. .....
    '26.2.21 3:16 PM (182.224.xxx.149)

    고등인데..빨리빨리 답지 보며 가야죠.
    아주 어려운 문제 말고 대충 어려운 문제까지만 해결해도 내신은 잘 나올수 있어요.
    그런 기본적인 문제들을 빠르게 푸는 방법을 익혀야하니
    인강도 듣고 답지도 보고
    할수 있는건 다 하게 하세요.
    영어든 수학이든 쉬운 문제 다 맞는게 진짜 중요해요.

  • 6. dd
    '26.2.21 3:53 PM (61.105.xxx.83)

    고등에서 문제 푸는 속도가 느린 건,
    근본적으로 개념을 완벽하게 외우고 적용해야 하는데, 그걸 안하는 거예요.
    개념을 안외우고, 문제 풀면서 익숙해져서 알게 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니까
    개념을 알 때까지 문제 푸는 속도가 느리고, 개념을 어느 정도 익히고 나면 응용 문제 들어가야 하는데 정확하게 외우고 적용해서 알게 된 게 아니라 익숙해진 거라서 응용 문제도 못푸는 거죠.

    말로 설명 못하는 건 모르는 거라고 하고, 말로 줄줄이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개념과 성질을 외우는 걸 매우 빡세게 시켜야 합니다.

    그냥 기본 개념 공부 방법도 몰라서 기본 개념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거예요.

  • 7. ㅇㅇ
    '26.2.21 5:10 PM (116.120.xxx.19)

    아이한테 댓글 보여주니 문제가 뭔지 알겠답니다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7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1,022
179717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6 .. 2026/02/22 2,291
179717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181
179717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62 후덜덜 2026/02/22 4,314
179717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3 ㄷㄷ 2026/02/22 976
179717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059
179717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2,633
179717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2/22 1,379
179717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3 ㅇㅇ 2026/02/22 6,677
1797169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388
1797168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2,678
1797167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167
1797166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7 ㅇㅇ 2026/02/22 1,086
179716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3,481
179716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611
179716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3 ..... 2026/02/22 2,276
1797162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368
1797161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8 자발노예 2026/02/22 3,885
1797160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2026/02/22 1,586
1797159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1,620
1797158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20 ㅇㅇ 2026/02/22 1,245
1797157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083
1797156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50 스트레스 2026/02/22 12,352
1797155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222
1797154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5 ㅓㅏ 2026/02/22 3,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