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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50중반 아들엄마지만

... 조회수 : 7,008
작성일 : 2026-02-21 11:50:58

명절에 아들 며느리 오는거 너무 싫고 부담될것 같아요

이불빨고 청소하고  매의 눈으로 내 살림 볼 며느리 

아이고 생각만 해도 싫네요.

결혼후 평생 안와도 별말 안할듯

물론 아들은 부모니 가끔 봐야겠죠 

생일도 며느리 안봐도 상관없고

반반 결혼해서 내돈 내알아 쓰고 니들돈

니들 알아서 쓰고  알아서 살았음 좋겠어요

저는 외로움도 안타고 주위에 친정 여자형제도

많고 진짜 안봐도 될듯해요 

IP : 118.235.xxx.15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11:55 AM (124.50.xxx.169)

    저도 그래요
    아들도 빨랑 결혼해서 출가했음 좋겠고 집엔 안와도 되고요. 명절에 뭐 인사니 뭐니 그냥 지들끼리나 잘 살았음 싶네요
    며느리 어렵고 내 살림 더럽네 뭐네 커뮤니티에 떠나니는거 싫고요. 내 스탈과 며느리 스탈 맞을 일 없는데 뭐하러요. 내 속으로 낳은 아들과도 안 맞는 구만.
    때 되면 자연스레 짝 찾아 가정일구고 나한테는 그냥 와도 그만 안와도 그만. 그렇습니다.

  • 2. 저도요
    '26.2.21 11:56 AM (211.252.xxx.70)

    결혼하지말고 혼자 살라했어요
    머리 아프다고

  • 3. 제사없는집
    '26.2.21 11:5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50대중반 아들둘 엄마.

    저도요...
    제 스타일과 맞는 며느리면 좋겠지지만 이 또한 욕심이겠죠.

  • 4. ㅇㅇ
    '26.2.21 11:57 AM (119.192.xxx.221)

    전 애들 오는거 자체는 괜찮은데
    커뮤에서 늘 보는 타입일까봐 무서워요
    말씀마따나 뭐든 매의눈으로 보고 흉잡는다면 정말 두려울거 같아요
    저는 정성껏 대접하고 애들은 감사히 먹고가고 그럼 좋겠지만
    인생 살아봐서 알듯 남의맘이 내맘같지않고 뭐든 그렇게 딱딱 원하는대로 안되는것이니 맘을 비워야겠어요

  • 5. 제사없는집
    '26.2.21 11:57 AM (221.138.xxx.92)

    50대중반 아들둘 엄마.

    저도요...
    이런 제 스타일과 맞는 며느리면 좋겠지만 이 또한 욕심이겠죠.

  • 6. 그냥
    '26.2.21 11:58 AM (203.128.xxx.74)

    그날이 올때까지 입꾹하고 계셔요
    내가 바라는 정 반대의 사람이 온대요
    난 이런사람 진쫘~~싫어~!!!이래놓고 꼭 그런사람만나
    결혼하더라는...
    그러니 안볼때 안보더라도 안본다말은 하지마세요

  • 7. ...
    '26.2.21 11:59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저두요
    전 여자형제도 없어서 혼자가 익숙
    외로움이라고는 1도없고
    혼자 놀기도 바빠요
    누가 와서 밥먹는거 생각만해도 왕부담
    저희세대는 며느리가 일꾼이라서 시어머니가
    대접받을생각에 더 좋아했을지 몰라도
    요즘 며느리는 상전이지요

  • 8. ...
    '26.2.21 11:59 AM (58.140.xxx.145)

    매의 눈으로 왜 봐요 매의 눈은 시어머니가 그러는거지
    뭐 더 필요한건 없으신가 따뜻한 눈으로 보겠죠
    여튼 명절엔 즐겁게 잠깐 보고 각자 여행가면 좋죠

  • 9. ...
    '26.2.21 12:00 PM (115.138.xxx.39)

    저도 이제 곧 50줄이라 얼마 안가면 시어머니 될테죠
    어울리는거 싫어해서 시가 친정 모두 연락 잘 안하고 안만나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안좋은일 있으면 알아서 연락오는게 핏줄이잖아요
    결혼할때 저도 집값 반반으로 시작해 공동명의로 평생 살았는데 어디에도 메이지 않고 심신 편하게 잘 살았어요
    시짜 되고 싶지도 않고 대접따위 바라지도 않으니 아들 며느리 둘이 알아서 살면 되요
    요즘 장례식도 무빈소로 하루만에 치루던데 이제 혈육이란게 무색해지는 시대잖아요
    나이드니 더욱더 사람의 심리가 눈에뻔히보여 자식도 거리두기 하고 살고 싶어요 각자인생이니

  • 10. ...
    '26.2.21 12:01 PM (223.38.xxx.72)

    요즘 며느리는 상전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며느리가 상전은 아니죠

  • 11. ㅇㅇ
    '26.2.21 12:03 PM (218.39.xxx.136)

    또 오지말라고 했다고 아들만 만난다고
    트집 잡을껄요 ㅋㅋ
    셀프효도하는 아들도 못보잖아요
    요샌 오래산다고 답답해 하던데

  • 12. ^^
    '26.2.21 12:05 PM (223.39.xxx.46)

    아들결혼후 며늘과 서로 편하기로~
    솔직히 얘기하면 아들집 안가고 안옵니다

    며느리 일안시키고 시모도 일안하기~
    그러다보니 서로 흉볼일없구요
    (며느리는 친정에 가나봐요)

    특별한만남 ~ 명절전,가족 행사, 생일ᆢ등등
    맛있는 식당에서 만나 밥사주고~시부가 계산,
    축하 봉투주고,ᆢ받고 ~~

    특히 명절은 명절전에 식당서 만나 빕먹고ᆢ
    명절은 각자 스케줄대로 지내기로 했구요

    서로 스트레스 안주고 안받으려구요
    현재는 대충 만족하구요ᆢ제생각으로
    훗날은 아직모름ᆢ어케될지 모르겠어요

  • 13. 50대중반에
    '26.2.21 12:06 PM (221.149.xxx.36)

    딸엄마인데 사위가 밥먹으러 온다고 하면 너무 싫을 듯. 밖에서 사 먹는것도 싫고
    명절이고 기념일이고 양가 모두 안 가고
    둘이 연휴때 마음껏 쉬었으면 해요.
    그래도 오고 싶다면 사위 딸 각자 본가로...

  • 14.
    '26.2.21 12:08 PM (119.201.xxx.252)

    사위밥먹으러오면 너무싫을듯…2222

  • 15.
    '26.2.21 12:11 PM (211.234.xxx.105)

    82만 보면 어질어질
    현실에서는 이런 사돈들 안 만나야죠
    어른이되서 며느리 눈치나 보고
    밥주기 싫다고 징징
    82답다 ㅎ

  • 16. .
    '26.2.21 12:13 PM (221.162.xxx.158)

    이제 사위며느리 본 세대는 젊잖아요
    밥얻어먹은 세대아니고 해줘야되는데 싫죠
    얼굴비추면 좋아하는줄 알고 착각하는 아들며느리도 많아요
    우리 식구끼린 대충먹고 밀키트 뜯어서 해먹고 살았는데 남의집 자식들 대충 먹여보낼수도 없고 싫을만도 하죠

  • 17. 흠..
    '26.2.21 12:13 PM (14.55.xxx.141)

    이번 명절 끝나고
    시어머니 살림살이 어떻고
    친정살림이 어떻고
    너무 깔끔해도 흉
    더러워도 흉
    이런글과 댓글보니
    딸이고 아들이고 내 집에 안왔으면 좋겠어요
    명절 전
    식당에서 만나서 밥 먹고 차 마시고 헤어지기
    돈 은 결혼할때 전세금 보조하고 끝
    내 노후 내가 알아서 할것이고
    나 죽은후 화장해서 버려주면 땡큐
    그 부탁도 사실은 안하고 싶어요

  • 18. ...
    '26.2.21 12:15 PM (183.103.xxx.107)

    저 이번설 때 그랬어요
    10시까지 밥 먹으러 와라~
    그래서 차려논 밥 다같이 먹고
    애아빠는 애들 세배돈 봉투 나눠주고
    전 며느리 샤넬화장품 사둔거 선물주고
    차마시고 과일먹고 집에가라 그랬어요
    설거지 하려고해서 내가 식세기넣음 된다 그러구요
    4시간 있다갔는데 이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 19. 어휴
    '26.2.21 12:20 PM (110.15.xxx.45)

    저도 생각만해도 부담일것 같아요
    지금 생각엔 외식후 집에서 다과정도 하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내 살림 보여주는것도 심사받는것 같아 싫구요

  • 20. 딸맘인데
    '26.2.21 12:26 PM (119.207.xxx.80)

    사위가 자꾸 집에 오겠다는데 너무 부담돼요
    이번 설에도 출근이라 못찾아뵈서 죄송하다는데 아이구, 고생한다고 말하면서 속으로는 얼마나 안심했는지
    며느리건 사위건 아직 내 식구라는 개념이 안잡혀서 그냥 둘이 잘 살면 그걸로 땡이예요
    돈 필요하면 보태주겠는데 그걸 자주 찾아와야 줄거란 생각은 안해도 되는건데..

  • 21. 아무것도
    '26.2.21 12:26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주기싫고 안와도 되요
    와도 안와도 남의딸이 내아들과 살며 시댁 욕해요.
    골치 아프니 결혼 안해도 되고요ㅠ

  • 22. 아무것도
    '26.2.21 12:27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주기싫고 안와도 되요
    와도 안와도 남의딸이 내아들과 살며 시댁 욕해요.
    남의딸과 짜증나는 신경전도 싫거 골치 아프니 결혼 안해도 되고요ㅠ

  • 23. 아들
    '26.2.21 12:38 PM (58.29.xxx.96)

    어제 독립했어요

    잘지낼수 있을까 했는데
    너무 좋네요

    일어나자 마자 유튜브크게 틀어도 남 신경 안쓰지
    내가 먹고 싶은거 만들어 먹고

    혼자사는게 이렇게 좋은거구나
    얘들아 안와도 된다

  • 24. ...
    '26.2.21 12:40 PM (112.153.xxx.80)

    구구절절 다 동의하고요 이런 50대분들 많을것 같아요 각자 알아서 살았음 좋겠어요

  • 25. ...
    '26.2.21 12:41 PM (59.19.xxx.227) - 삭제된댓글

    내 자식은 보고 싶지만
    그 배우자는 자주 왕래하고 싶지 않고
    친해지고 싶지도 않아요
    두사람이 각자 알아서 잘 사는걸로
    성격 좋다는 이유로 혹시나 치댈까봐 걱정
    적당한 거리감과 예의가 필요한 사이라고 봅니다

  • 26. 25년전
    '26.2.21 12:59 PM (211.244.xxx.144)

    우리시모가 원글님 같은 마인드였죠.
    너네는 너네,우리는 우리.
    근데 나이들고 늙어가고 아프니 손내밀곳은 자식뿐,
    하다못해 암인데 갑자기 쓰러짐. 늙은 남편보다 자식한테 먼저 연락하고 의지함.

    이럴경우 정말 하기 싫지않을까요?
    금전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25년동안 서로 독립적으로 지냈는데 이제와서??

  • 27. 나이 들면
    '26.2.21 1:24 PM (223.38.xxx.20)

    그생각이 나중에 바뀔 수도 있거든요
    나이들고 늙어가고 아프면...

  • 28. 나이들어도
    '26.2.21 1:25 PM (221.149.xxx.36)

    의지하고 싶은건 내 딸 내아들이지 며느리 사위는 아니죠

  • 29. 저도
    '26.2.21 1:31 PM (14.54.xxx.212)

    아들 둘인데 결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에요.
    요즘애들 마인드보면 책임감은 없고 부모한테 바라기만 하잖아요.사위.며느리도
    내가 챙겨야 할 사람만 더 늘어나는것 같고
    피곤해서 싫네요.

  • 30. ...
    '26.2.21 1:55 PM (115.138.xxx.39)

    아파서 쓰러지면 치료받다 죽으면되죠
    외할머니 쓰러져 수술받고 3개월 통합간호병동 있었는데 보호자입실 금지라 혼자 계시다 돌아가셨고 자식들 할머니 계좌에 돈으로 병원비 낸거 말고는 한것도 없었어요
    장례식후 할머니 아파트 팔아 나눠먹고 끝
    우리 아빠도 딱 3일 계시다 돌아가셨고 중환자실 보호자 입실 금지
    병원비 아빠돈으로 결제
    장례식 끝나고 아빠가 남긴 돈만 꿀꺽 아들딸 재산차별하는것때문에 멀어지고 끝
    주변봐도 통합간호병동때문에 보호자 필요도없고 자식보다는 부모가 대부분 돈 더 있으니 부모돈으로 병원비 결제하고
    큰일 두번 치르면서 자식이라고 크게 할게 없구나 싶었어요

  • 31. ...
    '26.2.21 1:56 PM (223.38.xxx.57)

    부모한테 바라기만 하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남의 부모한테도 바라는 사람들도 있는걸요 뭘...

  • 32. 장기간 투병도..
    '26.2.21 2:00 PM (223.38.xxx.123)

    양가 장기간 투병하셨는데요
    수년씩이나요ㅜㅜ
    자식들이 챙겨야 할게 은근 꽤 있던데요
    유병장수 시대라서 수년간 투병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거든요

  • 33.
    '26.2.21 2:06 PM (125.176.xxx.8)

    저도 시어머니 되었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하면 되요.
    너무 그래도 매정한 시모라고 또 아들한테 돌아갈지도 ㅎ~
    그런마음으로 때되면 밖에서 만나서 외식하고 즐겁게 보내면 되죠.
    서로 부담없이 편한 관계면 며느리도 잘해요.

  • 34. 아들여친있고
    '26.2.21 2:08 PM (218.155.xxx.35)

    아직 결혼전이라 때되면 선물 보내고 찾아오고 인사 하는데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아들한테 얘기 했거든요 결혼하고 나서 해도 충분하다
    미리 이렇게 깍듯하게 하면 지친다
    저희 제사 없앴거든요 명절에 너희끼리 놀러가라고
    지금부터 가스라이팅하고 있어요

  • 35. 아파서
    '26.2.21 2:14 PM (222.96.xxx.16)

    투병하더라도 내아들이 돌보겠죠 며느리가 뭘 해주겠어요? 우리 세대도 시부모 남이라는데

  • 36. 그리고
    '26.2.21 2:15 PM (222.96.xxx.16)

    간병인 쓸정도 돈은 있어서 아들이 간병 안해도 되고요
    제가 장녀라 동생들 10살 어린 동생도 옆에 살아서 굳이

  • 37. 저도 곧
    '26.2.21 2:39 PM (106.101.xxx.163)

    며느리 사위 볼 예정인데
    오노노노노노노
    니들집에 가고 싶지도 않고 안궁금하고
    내살림 내맘대로 하고 살거니까
    엿볼 생각도 말라고 싶어요
    애들 덕 볼 생각도 없고
    간병비까지 왕창 들어놨구요
    여행 가는 것도 끔찍히 싫어하고
    그냥 집에서 혼자 사브작 노는 거 좋아하니
    누구 오는 것도 싫어요
    자식만 가끔 오갔으면
    것도 진짜 가끔 ㅎ
    타고난 모성애보족인가 싶을지경이에요
    근데 입밖으론 말 안해요
    괜히 미리 서운하게 할 필요 있나요
    그런 말로 정나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자연스레 그런 구도 만들려구요

    니들만 싫냐???나도 싫다~~!!

  • 38. ...
    '26.2.21 3:00 PM (39.117.xxx.84)

    네, 그렇게 사세요

    그런데
    아들은 부모니 가끔 봐야겠죠, 가 아니고
    자주 보세요.

    딸엄마가 원하면 딸을 자주 보고, 심지어 장서갈등 생길 정도로 사위까지 자주 보는데
    딸이 원하면 자기 엄마를 자주 보는데, 심지어 자기 남편도 좋아한다면서 데려가는데

    왜 아들엄마는 스스로 나서서 아들도 자주 안봐도 된다, 고 미리 생각하나요?
    그냥 자연스럽게 아들엄마도 아들이 보고 싶을 때면 아들 보고 사세요

    요즘 시대는 딸만 특별하게 키워지는거 아니예요
    아들도 똑같이 키워지잖아요

    지금의 50-60대 이상의 여자들이 본인들이 당한거나, 자기들 부모에게서 전해들은거 생각해서 도리어 뒷걸음 치는거 같아요

    이런거는 딸 아들 똑같이 대하시고
    딸,아들을 좀 정상적이고 타인과 배려하며 사는 인간으로 좀 키워내세요
    그저 공주왕자로만 키우지 좀 마세요

  • 39. 지금
    '26.2.21 3:03 PM (118.235.xxx.65)

    딸이 와서 6일째인데 집이 폭탄 맞은거
    같아요. 40개월,19개월 손녀가 둘이라 치워놓으면 순식간에 초토화 시키는 마법을 부리고 있는중이지요.^^
    일요일에 남편 생일이 있어서 일요일까지는
    포기하고 맘편히 있으려구요.
    애기들 크면 잘 안온다길래 힘들어도 즐기고 있어요. 딸이나 사위가 까다롭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예쁜 아가들 자주 보게 해줘서 고맙다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사위오면 불편하고 신경 쓰였는데 이젠 그러려니 해요.^^

  • 40. 외식좋죠
    '26.2.21 3:12 PM (1.247.xxx.220)

    1년에 몇 번 좋은 곳 잡아서 같이 식사나 할것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년 4회 외식 대화 끝.
    저희 집은 가족끼리 있어도 지 할일만 하는 인들인데
    모이면 뭐 할게 있나요 ㅋㅋ

  • 41. ...
    '26.2.21 3:13 PM (223.38.xxx.91)

    아들은 부모니 가끔 봐야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원하면) 자주 보세요
    딸엄마가 원하면 딸을 자주 보고...
    딸이 원하면 자기 엄마를 자주 보는데
    22222222222

  • 42. 50대
    '26.2.21 4:4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70지인 할머니 1년에 설날 추석 김장 때 3번 보는데도 진빠진다고 하더라구요
    생일때는 밖에서 식사하고 카페가서 얘기 좀 하다가 집에 안 들이고 보낸다고 ㆍ
    아들 하나인 60대 지인은 자영업 하는데 생일 명절 휴가때 그냥
    쉬고 싶은데 아들 부부 손자가 굳이 방문한다네요
    아들에게 너희들끼리 보내거나 처가에 가라고 해도 며느리가 홀시모 외롭다고 굳이 찾아온다네요.

  • 43. ㅣㄴㅂㅇ
    '26.2.21 5:24 PM (110.70.xxx.126)

    근데 아들들이 혼자 부모님 보러 잘 안다녀요
    노인들이랑 대화할게 없어서 그런가
    딸들은 친정 진짜 좋아하는데 아들들은 본가 심드렁....

  • 44. ...
    '26.2.21 5:47 PM (223.38.xxx.96)

    ㄴ일반화하지 마세요
    여기도 남편이 자주 시집에 간다고 불만인 글들 올라오잖아요
    남편이 셀프효도하는 것도 싫어하는 글들...ㅜ
    차별받은 딸들은 친정 별로 안좋아하던데요 뭘...
    딸들이라고 다들 친정 자주 가는거 좋아하는게 아니에요

  • 45. dd
    '26.2.21 9:32 PM (125.185.xxx.26)

    명절에 룸식당 점심먹고 교외 카페 가서 커피
    시댁가서 세배하고 과일 저녁에 치킨피자 시켜먹고
    집에 왔어요

  • 46. ..
    '26.2.21 9:33 PM (125.185.xxx.26)

    명절에 식당가서 밥먹어도
    한달에 한번꼴은 보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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