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요
맬 자책하고 후회할 일 가득이네요
사회생활 하면서 미련한 짓거리 하고
후회하고 지겨워요
저에요
맬 자책하고 후회할 일 가득이네요
사회생활 하면서 미련한 짓거리 하고
후회하고 지겨워요
저도 그래요
지금도 한 달 전 제가 했던 멍청한 짓을 어제 깨닫고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네요.
다 그러고 살아요.
너무 자책하지 말자구요.
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다 그러고 삽니다
말 안하고 멀쩡하게 멋있는 척하지만, 다들 밤에 이불킥하고 그럽니다
원글님만 그런 거 아니예요
남들은 남의 일 금방 잊어요. 원글님도 툭 털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