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모시고 갔는데
진짜 좋아하시더군요.
허리 아프다고 걱정하셨는데
허리 아픈 줄도 모르고
격하게 좋아하셨습니다.
저는 두 번 보았는데
또 보러 가고 싶어요.
진짜 영화 잘 만들었고
너무 좋았어요.
남녀노소 다 좋아할 영화입니다.
우리 영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1000만 영화 밀어주면
영화계도 힘날 것 같아요.
물론 저는 영화계하고는 아무 관련 없습니다. ㅋㅋ
어르신 모시고 갔는데
진짜 좋아하시더군요.
허리 아프다고 걱정하셨는데
허리 아픈 줄도 모르고
격하게 좋아하셨습니다.
저는 두 번 보았는데
또 보러 가고 싶어요.
진짜 영화 잘 만들었고
너무 좋았어요.
남녀노소 다 좋아할 영화입니다.
우리 영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1000만 영화 밀어주면
영화계도 힘날 것 같아요.
물론 저는 영화계하고는 아무 관련 없습니다. ㅋㅋ
개봉한 주말에 가족즐 다 같이 봤어요.
애들은 인생영화라고…
추천이요!
저도 보고 잘만들었다 글 적었었어요.
1000만 격하게 지원합니다.
유지태의 살벌한 짝짝이눈이 섬뜩하더라구요.
모처럼 연기 좀 하네 했어요.
아 유지태 나와요?? 오올!!! 좋으다
유지태 눈을 일부러 올린건지
임펙트 있데요.
박지훈이 그렁그렁 눈망울
어디가자하면 절대 안따라가는 초중딩 딸들
오랜만에 같이 영화보고 넘 즐거웠어요
애들이 다음에도 같이 영화보자하네요
가족영화라서 더 좋았음 애들동반 부모님동반한 가족단위관객들이 많아서 더 흥행이 빠르게 되나싶더군요
완전만석이라 앞에서 세번째줄에 앉아서
눈이 좀 아팠지만
너무 행복한 날이었어요
심하게 잔인하지않고 19금 내용도 없고
역사적인 내용이라 끝나고 얘기할 꺼리도 많고
여러모로 가족들과 같이 보기 편안한 영화였어요
명절 연휴에 남편이 보러가자고 하는데
제가 집 밖을 나서는게 왜 그리 귀찮은지
어디 가는거 싫다고 해서 안 봤어요.
유해진이라면 보러갈만도 하긴 했지만
몸이 휴식을 강렬하게 원하더라고요.
나중에 집에서 보려고요.
금성대군 거사일에 비오고 천둥 번개 친 뻔한 연출 빼고는 다~ 좋았어요
유지태 못되게 보일려고 테이프로 눈 찢어지게 고정한거래요 ㅎ 살도 일부러 찌우고
일부러 테이프로 고정시켰다고 합니다.
출연자들 모두 흥하시길~~~
연출이 너무 유치하던데
저도 또 보고싶어요
슬픈 단종눈빛ㅠ
전 뭘 봤는지 모르겠던데요
그 동안 유해진을 너무 많이 봤어 ㅠ
못생긴 얼굴로 웃길려고 하는 연출도 뻔하고
솔직히 잘 만든 영화는 이니죠
연기력과 소재가 좋은 거지
그런데 잘 만든 영화가 아닌..적당한 수준의 평이한 영화라서
할머니도..온 가족이 보기 좋은 장점
우리나라 수준이 너무 올라가서 이정도보고도 잘만든 영화가 아니라고
하는 거 같아 놀라고 있어요.
진부한 장면들이 없지 않아 있지만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장항준 수준에 이정도면 정말 일취월장 한 것 같아
흐뭇하게 봤어요.
점이 있긴 하지만 중고등 아이들이랑 같이 봤는데 둘다 아주 재밌어했어요. 둘째 남아는 집중력이 안 좋아 영화 안 본다는 거 겨우 꼬셔서 데려갔어요...제가 아쉬운점 얘기하니 엄마 왜이리 까다롭냐고 타박을ㅎ
특히 유해진님 정말 안쓰러울 정도로 열연했고 박지훈, 유지태, 이준혁배우도 연기 좋았습니다.
비중이 90프로쯤 되는거 같아요.
너무 크게 너무 많이 나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