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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26-02-21 09:54:49

 

 

거의 1호선의 디폴트 냄새예요.

 

나한테도ㅜ이

냄새가 나려나ㅜㅜ

 

 

IP : 106.101.xxx.19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돋네
    '26.2.21 9:55 AM (175.113.xxx.65)

    말만 들어도 알 것 같은 냄새. 왜 1호선은 특히 더 드러울?까요.

  • 2. 2호선
    '26.2.21 9:55 AM (221.149.xxx.103)

    타고 다니는데 젊은 친구들도 패딩 안 빨아서 냄새 어마무시

  • 3. ㅇㅇ
    '26.2.21 9:57 AM (218.39.xxx.136)

    대중교통은 어쩔 수 없는듯
    자차타고 다니는게 젤 속편해요

  • 4. 2월3월이
    '26.2.21 10:00 AM (58.121.xxx.133)

    젤심해요 패딩등겨울옷!
    지하철이나 버스!

  • 5. 저는
    '26.2.21 10:02 AM (221.138.xxx.92)

    마스크껴요.
    지하철이 노후화해서 냄새가 안빠지는 건지..
    청소를 대충하는건지..

  • 6. ㅎㅎ
    '26.2.21 10:02 AM (175.121.xxx.86)

    님한테도 할매 찌릉네 날꺼 같아ㅛ

  • 7. 1호선
    '26.2.21 10:04 AM (180.67.xxx.151)

    진짜..할매할배 냄새..요실금 있는 사람많은지..찌린내...

  • 8. ...
    '26.2.21 10:19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1호선은 찌린내, 응가냄새까지 정말 너무 심해요. 옷도 몇년은 세탁 안한 냄새가...

  • 9. ..
    '26.2.21 10:2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모쏠 당연히 납니다.
    두달에 한번 목욕한다면서요.

  • 10. ...
    '26.2.21 10:25 AM (121.133.xxx.158)

    옷이 문제가 아니네요..
    어제 헬스장에 러닝 머신에 헬스장에서 지급한 옷 입은 할머니가 오셨는데 그냥 냄새나요. 옷이ㅜ아니라 몸에서ㅜ나는거..

  • 11. 추운겨울이면
    '26.2.21 10:28 AM (203.128.xxx.74)

    나라에서 어르신을 위한 무료빨래방을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 12. ....
    '26.2.21 10:33 AM (175.193.xxx.138)

    겨울 패딩을 자주 세탁 못하니...
    꼬질꼬질 패딩 입은 할아버지 옆으로 지나가는데, 구역질 나오더라구요. 냄새가...ㅠㅠ집에와서 50세 남편 패딩 세탁했어요.

  • 13. 똥냄새
    '26.2.21 10:34 AM (112.169.xxx.252)

    어떤할아버지가 옆에앉았는데
    변냄새가 안씻은건지
    지린건지

  • 14. ...
    '26.2.21 10:35 AM (116.14.xxx.16)

    1호선이니까요. 저는 1호선 타면 우울해서 역 근처 사는데도 지하철 안타요

  • 15. ...
    '26.2.21 10:40 AM (124.50.xxx.225)

    1호선은 진짜 심하죠
    냄새도 그렇고 엘베 있는곳에 내리고 놓치지 않고
    빨리 타려고 다들 우루루
    그 나이에 무슨 일이 그리 급한게 있다고

  • 16. ..
    '26.2.21 10:42 AM (61.97.xxx.7)

    다양한 노선 타보는데 1호선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던데 슬럼 분위기로 몰고가는거 이해 안되네요
    오히려 지상으로 다니는 곳이 많아서 쾌적한 부분도 있어서 좋아요

  • 17. ...
    '26.2.21 10:53 AM (1.241.xxx.220)

    나이드시면 탕목욕 가끔해주세요.
    모공, 주름 사이사이 샤워로만 안씻겨지기도해요.
    도자기 그릇도 담궈서 설거지하는게 제일 깨끗하다고 하는 글보고 사람몸도 똑같겠구나 했어요.
    그리고 지하철 냄새는 혹시 천으로 된 의자시트 같은거면 진짜 심하더라고요. 요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서 좀 나은데... 지하철 딥클렌징(?)으로 가끔 청소해주면 좋겠어요. 너무 냄새 심한 경우가 가끔 있어요

  • 18. ....
    '26.2.21 11:06 AM (58.120.xxx.143)

    늙을수록 귀찮고 힘들더라도 하루 2번 샤워해야겠더라구요

  • 19. ....
    '26.2.21 11:06 AM (58.120.xxx.143)

    다양한 노선 타보는데 1호선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던데 슬럼 분위기로 몰고가는거 이해 안되네요2222222

  • 20. 설마
    '26.2.21 11:08 AM (173.209.xxx.250)

    82쿡 회원들 다들 고층 강남 아파트 살고 운전수 두고 생활 하시는데
    민생 경험차 사년중에 올림픽 처럼 한번씩 지하철 타시는 거겠지요?

  • 21. ...
    '26.2.21 11:19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1호선은 20년 전부터 그랬어요
    유독 심해요
    노선이 그래서 그런건지
    지하철에서 사람들끼리 범죄 발생해도 1호선이라고 하면 네티즌들도 역시 하고 이해하는 분위기

  • 22. @@
    '26.2.21 11:20 AM (223.38.xxx.196)

    ㄴ겨울옷 자주 세탁하고 씻고 다니세요.

  • 23. ...
    '26.2.21 11:21 AM (211.243.xxx.59)

    1호선은 20년 전부터 그랬어요
    유독 심해요
    노선이 그래서 그런건지
    지하철에서 사람들끼리 범죄 발생해도 1호선이라고 하면 네티즌들도 역시 하고 이해하는 분위기
    1호선은 가급적 안타려고 해요 딴걸 타던가 다른데서 만나던가.

  • 24. ......
    '26.2.21 11:27 AM (122.203.xxx.88)

    1호선은 냄새가 많이 나요

  • 25. 노인 냄새가
    '26.2.21 11:29 AM (221.161.xxx.99)

    나프탈렌 아직도 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나요.
    요즘 노인들 대체로 깔끔.

  • 26. ...
    '26.2.21 11:38 AM (39.114.xxx.12) - 삭제된댓글

    20여년전 결혼식 가느라 인천방향 1호선 탔는데 냄새 엄청 나서 도저히 다시는 못 타겠더라고요...

  • 27. ...
    '26.2.21 12:42 PM (223.38.xxx.64)

    1호선은 예전에도 그랬어요. 새삼스러운 것도 아님.

  • 28. ㄷㄱ
    '26.2.21 1:10 PM (58.236.xxx.207)

    예전에는 그랬을지 모르겠지만
    요즘 1호선 가끔 타는데 객차도 새거고 별로 냄새 모르겠던데요
    젊은애들도 많고 다른 호선이랑 차이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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