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호선의 디폴트 냄새예요.
나한테도ㅜ이
냄새가 나려나ㅜㅜ
거의 1호선의 디폴트 냄새예요.
나한테도ㅜ이
냄새가 나려나ㅜㅜ
말만 들어도 알 것 같은 냄새. 왜 1호선은 특히 더 드러울?까요.
타고 다니는데 젊은 친구들도 패딩 안 빨아서 냄새 어마무시
대중교통은 어쩔 수 없는듯
자차타고 다니는게 젤 속편해요
젤심해요 패딩등겨울옷!
지하철이나 버스!
마스크껴요.
지하철이 노후화해서 냄새가 안빠지는 건지..
청소를 대충하는건지..
님한테도 할매 찌릉네 날꺼 같아ㅛ
진짜..할매할배 냄새..요실금 있는 사람많은지..찌린내...
1호선은 찌린내, 응가냄새까지 정말 너무 심해요. 옷도 몇년은 세탁 안한 냄새가...
모쏠 당연히 납니다.
두달에 한번 목욕한다면서요.
옷이 문제가 아니네요..
어제 헬스장에 러닝 머신에 헬스장에서 지급한 옷 입은 할머니가 오셨는데 그냥 냄새나요. 옷이ㅜ아니라 몸에서ㅜ나는거..
나라에서 어르신을 위한 무료빨래방을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겨울 패딩을 자주 세탁 못하니...
꼬질꼬질 패딩 입은 할아버지 옆으로 지나가는데, 구역질 나오더라구요. 냄새가...ㅠㅠ집에와서 50세 남편 패딩 세탁했어요.
어떤할아버지가 옆에앉았는데
변냄새가 안씻은건지
지린건지
1호선이니까요. 저는 1호선 타면 우울해서 역 근처 사는데도 지하철 안타요
1호선은 진짜 심하죠
냄새도 그렇고 엘베 있는곳에 내리고 놓치지 않고
빨리 타려고 다들 우루루
그 나이에 무슨 일이 그리 급한게 있다고
다양한 노선 타보는데 1호선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던데 슬럼 분위기로 몰고가는거 이해 안되네요
오히려 지상으로 다니는 곳이 많아서 쾌적한 부분도 있어서 좋아요
나이드시면 탕목욕 가끔해주세요.
모공, 주름 사이사이 샤워로만 안씻겨지기도해요.
도자기 그릇도 담궈서 설거지하는게 제일 깨끗하다고 하는 글보고 사람몸도 똑같겠구나 했어요.
그리고 지하철 냄새는 혹시 천으로 된 의자시트 같은거면 진짜 심하더라고요. 요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서 좀 나은데... 지하철 딥클렌징(?)으로 가끔 청소해주면 좋겠어요. 너무 냄새 심한 경우가 가끔 있어요
늙을수록 귀찮고 힘들더라도 하루 2번 샤워해야겠더라구요
다양한 노선 타보는데 1호선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던데 슬럼 분위기로 몰고가는거 이해 안되네요2222222
82쿡 회원들 다들 고층 강남 아파트 살고 운전수 두고 생활 하시는데
민생 경험차 사년중에 올림픽 처럼 한번씩 지하철 타시는 거겠지요?
1호선은 20년 전부터 그랬어요
유독 심해요
노선이 그래서 그런건지
지하철에서 사람들끼리 범죄 발생해도 1호선이라고 하면 네티즌들도 역시 하고 이해하는 분위기
ㄴ겨울옷 자주 세탁하고 씻고 다니세요.
1호선은 20년 전부터 그랬어요
유독 심해요
노선이 그래서 그런건지
지하철에서 사람들끼리 범죄 발생해도 1호선이라고 하면 네티즌들도 역시 하고 이해하는 분위기
1호선은 가급적 안타려고 해요 딴걸 타던가 다른데서 만나던가.
1호선은 냄새가 많이 나요
나프탈렌 아직도 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나요.
요즘 노인들 대체로 깔끔.
20여년전 결혼식 가느라 인천방향 1호선 탔는데 냄새 엄청 나서 도저히 다시는 못 타겠더라고요...
1호선은 예전에도 그랬어요. 새삼스러운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