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들 세뱃돈 배틀?

귀엽다 조회수 : 1,420
작성일 : 2026-02-21 09:49:14

어제 학원 다녀오더니 친구들끼리 서로 세뱃돈 얼마 받았냐고 대화가 오갔나봐요.

친구가 총 25만원 받았다 하고 우리애는 40만원 받았다니까 우와 우와 우와 형님~ 막 이러고.

이런 시절이 좋을때죠. 나가는 돈 생각 안 하고 자기 용돈만 챙기면 그만일 때가.

IP : 175.113.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2.21 9:52 AM (223.39.xxx.65)

    형닝.....ㅋㅋㅋ

  • 2. 비교로
    '26.2.21 10:04 AM (175.124.xxx.132)

    괴로워하지 않고 웃고 농담하는 건강한 고딩들이네요.
    저희 막내(올해 중1) 초등 친구들 단톡방에
    세뱃돈 인증이 올라왔는데 260만원 받은 친구가 있다고 해서
    아이들 세뱃돈도 진짜 천차만별이구나 했거든요.

  • 3.
    '26.2.21 10:07 AM (175.113.xxx.65)

    초딩 세뱃돈 260만원이 일반적이진 않네요. 뭐 그런가보다 스케일이 큰 집인가보다 그 260만원 받은 애 부모는 돈이 얼마나 나갔겠냐 끝.

  • 4. ...
    '26.2.21 10:28 AM (1.235.xxx.154)

    20년전에도 그랬어요
    많이 받는 아이들은 고액이더라구요

  • 5. 다시보니
    '26.2.21 10:30 AM (175.113.xxx.65)

    중1이 된 거네요. 세뱃돈 260은 중등 입학 축하금 명목도 포함되어 있을거에요. 그집은 액수가 크긴 크네요. 제 엄마도 아이 졸업 입학 때는 50만원씩 주세요. 대학 갈땐 첫학기 등록금 주시고.

  • 6. ㅇㅇ
    '26.2.21 10:31 AM (14.48.xxx.230)

    어릴때 친척 많은애들이 부러웠어요
    설 지나고 만났을때 세뱃돈 많이 받았다고 하니까요
    우리집은 친척이 하나도 안오니 부모님한테 받은게 전부여서요

  • 7. Fyj
    '26.2.21 10:32 A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우리 중딩들 80만원씩 받았는데 반은 주고 반은 주식에 넣어요 친척들하고 싸워서 왕래를 안하는 바람에 10만원 받았다는 친구도 있다네요 친구들 중에서 자기가 제일 많이 받았다고 명륜진사갈비에서 한턱 쐈대요

  • 8. 초딩아이
    '26.2.21 11:20 AM (210.117.xxx.44)

    축구하러 나가서 서로서로 이야기 하더랍니다.
    20에서 40만원까지 있다고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21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4 ... 2026/02/21 1,082
1796920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26 허황 2026/02/21 3,822
1796919 은함량 Ag900 5 ㅇㅇ 2026/02/21 820
1796918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2026/02/21 3,136
1796917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4 ... 2026/02/21 3,825
1796916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2026/02/21 3,886
1796915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2,368
1796914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2026/02/21 1,303
179691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1,534
1796912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9 2026/02/21 2,228
1796911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5,323
1796910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2 ... 2026/02/21 597
1796909 올해 50 됐는데 14 늙은여자 2026/02/21 4,369
1796908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9 연풍성지 2026/02/21 2,463
1796907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40 2026/02/21 19,770
1796906 노화...라는게 참.. 5 에휴 2026/02/21 3,811
1796905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22 집가 2026/02/21 2,751
1796904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3,732
1796903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1,568
1796902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4,586
1796901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420
1796900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6 ... 2026/02/21 3,556
1796899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041
1796898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088
1796897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