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허
'26.2.21 9:29 AM
(211.51.xxx.3)
-
삭제된댓글
메디컬 갈 딸인데 뭐가 걱정이십니까.
2. 집안 사정을
'26.2.21 9:30 AM
(172.119.xxx.234)
알리셔서 현실 파악 시키세요.
3. ᆢ
'26.2.21 9:31 AM
(211.234.xxx.133)
-
삭제된댓글
메티컬 되면 돈이 나오나요
돈 벌려면 멀었는데
앞으로 들어갈 돈이 산더미인데
재수 한다니 1년 더 뒤로 뒷바라지 해야 하잖아요
4. ᆢ
'26.2.21 9:32 AM
(211.234.xxx.133)
메티컬 되면 돈이 나오나요
돈 벌려면 멀었는데
앞으로 들어갈 돈이 산더미인데
재수 한다니 1년 더 뒤로 뒷바라지 해야 하잖아요
어렵게 키울걸 그랬나봐요
공부 잘 하니 공부만 집중해라 키웠더니
5. 음
'26.2.21 9:33 AM
(221.138.xxx.92)
아직 어려서 그런가..요즘 애들이 노후 책임진다는 말
안하는데 말이죠. 독특하긴 하네요.
집이 넉넉한 건 아니라는 걸 인지하고 있긴 한것 같고요.
6. 딸에야박
'26.2.21 9:37 AM
(14.50.xxx.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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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님은 그냥 딸이 미운거 같아요.
장학금 받아서 돈 안들이게 그냥 그런 대학 다닐것이지 다시 재수하는게 못마땅
하신건데 혹 아들도 있어요? 아님 딸만 있어요?
자기 미래 위해 그런 생각하는 것만도 기특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장학금받을 정도로 공부잘해 메디컬 갈정도라 스스로 아까워서 갈려고 결심해.
어떤 결심을 해도 지지하고 좀 아껴서라도 좀 더 좋은 곳 보내려는게 부모 마음인데
딸 엄마 왜 그러세요?
이정도에도 딸 보고 이기적이라고 난리치면 진짜 이기적인 애들 보면 내쫓으실것
같아요.
님 애들 몇명이예요? 딸 1명만 있어요?
7. .....
'26.2.21 9:37 AM
(211.218.xxx.194)
나중에 엄마 노후 책임질게 공수표만 남발
---------------------------
이게 얼마나 무서운 소린데..철없긴 없네요.
지역의사제 시행되면 어떻게 될 줄 알고
아직 의대는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
8. ....
'26.2.21 9:41 AM
(211.218.xxx.194)
재수하려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안다닐 학교 장학금 받는것 보단,
고등내내 들어간 돈에
재수하며 또들어갈 생각이면, 부모한테 미안해야하는게 당연하죠.
자기 꿈위해 더 부담을 시키는건데.
부모마음이야 부담스럽지만 돈대는거지,,,야박하달거 없어요.
나이 50다되가면 자기 노후도 걱정하는게 당연함.
9. 좀만
'26.2.21 9:44 AM
(160.86.xxx.59)
참으세요
일단은 대입 목표로
10. ᆢ
'26.2.21 9:45 AM
(211.234.xxx.133)
-
삭제된댓글
아들 딸 타령 저 댓글은 뭐에요?
부모에 차별을 세상을 왜곡해 보네요
11. 딸에 야박
'26.2.21 9:46 A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재수는 필수
삼수는 선택이라는 시대에 자기딸이 그것도 메디칼 갈 정도는 되는 성적이라면
먼저 엄마가 재수를 권하는 집이 많죠.
이집은 그냥 딸의 미래나 딸에 대해 관심이 없는 집이예요.
딸이 부모에게 미안해 하는 것은 딸의 입장이고
같은 부모의 입장에서는 그렇다는 거죠.
딸 재수한다고 부담이야 되겠지만 자기 공부한다고
이기적이고 딸이 원수라고 까지 들어야 할 일인지
신기해서 적어봤어요.
12. 원글
'26.2.21 9:47 AM
(211.234.xxx.133)
-
삭제된댓글
부모는 경제사정이 어떻든 노후대책 없이 몰빵하야 하나요?
그리고 나중에 노후대책 없으면 노후대책도 안 했다 뭐라할거면서
13. 원글
'26.2.21 9:49 AM
(211.234.xxx.133)
부모는 경제사정이 어떻든 노후대책 없이 몰빵해야 하나요?
그리고 나중에 노후대책 없으면 노후대책도 안 했다 뭐라할거면서
부모는 돈이 화수분 갖고 있는거 아니에요
14. 딸에 야박
'26.2.21 9:51 A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재수하는 것 가지고 노후대책 안된다고 하시는 거보면 딸 여유롭게 키우지도 않은거
같은데 딸말도 들어보고 싶어요.
제가 보긴 지금 돈 빼 가려니 공수표 남발이고
딸이 웬수니 이런 말 하지 마시고요.
자식이 딸만 있나요? 아들도 있나요?
15. ...
'26.2.21 9:52 AM
(39.125.xxx.93)
메디컬 합격하면 재수학원에서 장학금 다 나와요.
근데 재수하겠다면 무조건 지원하는 게 좋은 부모인가요?
애들이 주제파악 못 하고 재수 기본으로 생각하고
부모들도 욕심 못 버리고 재수삼수군수까지
밀어부치는 게 당연한가요
애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나 보이면서
재수 소리해야 응원하지
어디 합격해서 어디를 목표로 하는 건지 모르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하루라도 빨리 졸업하는 게 남는 거 같은데요
16. 딸에 야박
'26.2.21 9:54 A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39님
원글님이 딸이 메디칼 갈정도로 공부 잘한다고 적었잖아요.
17. …
'26.2.21 9:57 AM
(112.166.xxx.70)
뭐가 문제죠? 메디컬 갈 정도로 공부 잘하고, 여유도 있다면서… 재수 시작하기 전에 술 먹고 좀 노는게 그리 큰 문제인가요? 인생 살면서 20대 그 찰나의 시간 약간의 일탈조차 용납이 안되는 부모가 이상해보입니다만….
18. 윗님
'26.2.21 9:58 AM
(211.234.xxx.133)
-
삭제된댓글
공부 잘 하면 재수 하나요?
메티컬 갔으니 멈추어도 돼죠
집안사정도 있는데
19. …
'26.2.21 9:58 AM
(112.166.xxx.70)
여유가 있다면서요?
20. 윗님
'26.2.21 9:59 AM
(211.234.xxx.133)
공부 잘 하면 재수 하나요?
메티컬 갔으니 멈추어도 돼죠
집안사정도 있는데
지금은 여유없다 썼습니다
21. …
'26.2.21 10:01 AM
(112.166.xxx.70)
있던 여유가 없어진거라면~ 원글님만 이해합니다. 메디컬도 그 안에서 또 그룹이 있어요. 시간과 비용 대비 이익이 더 클수 있는 기회는 주세요. 그리고 재수는 공부 잘하는 애들이 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재종도 연고대 티어부터는 장학금 주죠.
22. 딸에 야박
'26.2.21 10:04 A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와~~ 메디컬도 급이 있는데 더 수준 높은 곳에서 하고 싶은 모양이죠.
그리고 위에도 댓글에도 나왔듯이 메디컬에 붙으면 학원에서 장학금도 나와요.
욕은 여기에서만 하시고 딸 공부 열심히 하도록 지지 해주세요.
자기 복도 모르고 복을 욕하시니 안타까워 적어요.
그런 딸만 있어준다면 가사도우미해도 괜찮다는 분들 많아요.
23. ...
'26.2.21 10:05 AM
(219.255.xxx.142)
메디칼 합격했는데 재수한다는 건가요?
대학 등록금도 장학금 받았고 그정도면 저는 한번은 해보라고 할것 같은데요.
저정도 성적이면 재수학원에서도 장학금 나올거에요.
24. ㅡㅡ
'26.2.21 10:05 AM
(58.120.xxx.112)
메디컬 간 것도 아니고
술이나 먹고 다니는데
가고 얘기하라고 하세요
메디컬이 껌인가
25. ..
'26.2.21 10:11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집에 여유가 있어도 아이 키울땐 부족한듯 키우는게 맞아요ㅜㅜ어린시절 씀씀이가 디폴트가 되더라구요. 집안이 확 무너지지않는한..
26. ㅇㅇ
'26.2.21 10:14 AM
(118.220.xxx.220)
메디컬 합격했는데 재수를 한다는건가요?
학교 레벨 때문에요?
아이한테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세요
27. 원글
'26.2.21 10:20 AM
(211.234.xxx.133)
메티컬 갔다고 썼고
예전은 여유로왔는데
지금은 어려워졌다 썼는데
제가 이해 못 하게 썼나요?
28. 123123
'26.2.21 10:24 AM
(116.32.xxx.226)
다른 건 다 그럴 수 있는데 2월도 끝나가는 지금까지 거의 매일 친구들과 논다고요?
그것도 여유없다는 부모한테 5만원씩 받아서요?
지방 의대 합격해놓고 학원에서 장학금 나오니까 재수하고 싶다는 얘기 같은데, 아이와 성인간의 대화를 해보자 하세요
재수야 할 수 있지만 경제적 서포트는 기대하지 마라고요
29. 안타깝
'26.2.21 10:36 A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메디컬에 부잣집애들 진짜 널렸어요.
위로 올라갈수록 공부가 다가 아니었구나 느낄거고 본인이 벌어도 주변에 맞춰 쓰기 바쁠겁니다. 부모 원망도 많이 할 겁니다.
원글님 노후 확실하게 준비하세요.
자녀가 부모노후 책임 못져요.
노후안된 부모 자녀에게 기대야 하는 부모는 자녀 얼굴 보기도 힘들 수 있습니다. 사실 지금 우리 세대도 그렇죠.
자녀혼사까지 문제가 될 수도 있죠.
암튼 아이에게 형편 강하게 주지시키고 노후 준비 열심히 하세요.
30. …
'26.2.21 10:43 AM
(118.131.xxx.6)
-
삭제된댓글
메디컬에 부잣집 애들도 널렸지만 안그런 애들도 널렸고 학교 잘만 다녀요. 오히려 현실감각 목표의식 뚜렷한 면도 있고요. 원글님 여유있을때 마음껏 지원해주던것 때문에 사정이 달라진 지금 모든게 더 힘드실텐데 애도 다 컷으니 원글님 해줄수있는게 어느정돈지 선그으시고 자제분 현실파악 시키세요. 현실파악이 안되는데 공부만 잘하면 뭐하나요. 이부분도 따님에게 인지시켜주세요.
31. …
'26.2.21 10:49 AM
(118.131.xxx.6)
원글님 여유있을때 마음껏 지원해주던것 때문에 사정이 달라진 지금 모든게 더 힘드실텐데 애도 다 컷으니 원글님 해줄수있는게 어느 정도인지 선 그으시고 자제분 현실파악 시키세요. 현실파악이 안되는데 공부만 잘하면 뭐하나요. 이제껏 지원받은게 감사한거지 할만큼 하셨는데 지원 줄어든다고 원망하면 안되는거고요. 철없는 따님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이제 철들게 가르쳐주셔죠. 힘내세요.
32. 딸에 야박
'26.2.21 11:13 A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211님
님 너무 못된 거 아세요? 딸애 공부지원 하지 말라는 소리를 참 교묘하게도 하시네요.
원글님 그렇게 노후 걱정되면 이번에 딸 애 공부 지원하시고 그 계산해서 딸애에게 청구하세요
의사되면 갚으라고 하면 되잖아요.
118님
공부한다는데 철없다는 소리하는 분들은 뭔가요?
자기미래 위해 투자한다는데 이런 충고를 하다니...
내딸도 아닌데 괜히 그 딸이 안쓰럽기만 하네요.
허참~
33. ....
'26.2.21 11:16 AM
(211.218.xxx.194)
아들이라도 마찬가집니다.
이거 안해준다고 부모가 욕먹을 이유는 없어요.
집안마다 경제사정있고.
여기 댓글다는 사람이 남의 노후 책임져줄일 전혀 없고
그냥 자기 생각대로, 기분대로 댓글 달고 끝날 뿐.
34. ....
'26.2.21 11:19 AM
(211.218.xxx.194)
지금 의사 월급 낮추려고 나라에서 애쓰고 있는데
무슨 부모 노후를 자기가 책임져요.
졸업하자마자 어디 피부공장을 간다 해도...
작년부터 의대 증원해서 누구노후 책임지다보면 자기 인생도 쉽지않음.
35. 딸에 야박
'26.2.21 11:25 A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재수 안시켜 준다고 욕먹을 이유는 없죠.
다만 내 돈 빼먹으려고 저런 말 한다
웬수다 라는 말만 안했어도 이런 글 안적었어요.
하지만 대부분 부모들은 삼수도 아니고 재수정도는 지원하니까 하는 말이죠.
그리고 부모들이 재수 삼수 취업 준비 할때 자식 지원이 부모 노후 책임진다는 말
믿어서 지원하는 거 아니잖아요.
자기 생각대로 기부대로 댓글 다는게 아니라 내 딸이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진지하게 댓글 달아요.
의사 변호사 증원해서 인생쉽지 않다고 해도 웬만한 직장인보다는 나아요.
36. 그냥 글내리세요
'26.2.21 11:29 AM
(174.221.xxx.38)
여기다가 속풀이 했다 속만 더 뒤집어 놓더군요.
여유가 있느니 없느니 따지고 들고 딸한테 야박이란 소리나 듣지요. 이래서 여기에 속풀이글들이 점점 줄어드는겁니다.
자식이 이기적일 때 서운한 맘 드는건 다 같죠.
이 글 정도 이해할 나이가 든 사람들 아닌가요?
단어 하나로 물고 늘어지고 아주 세상 다 아는척에다..전 속풀이글 안올려요 이래서.
37. 딸에게 야박
'26.2.21 11:33 AM
(14.50.xxx.208)
-
삭제된댓글
답정너이세요?
속풀이가 아니라 다른 사람 글에다 또 딸에 대해 타박애
투자많이 했다고 난리시더군요.
답정너니까요.
투자 많이 했다고 하니까 딸에게 너한테 투자 많이 했으니까 못해주겠다
당당하게 말하세요. 그럼 되죠.
38. 딸에게 야박
'26.2.21 11:34 AM
(14.50.xxx.208)
답정너이세요?
속풀이가 아니라 다른 사람 글에다 또 딸에 대해 타박애
투자많이 했다고 난리시더군요.
네가 웬수고 너가 노후에 책임 진다는 말은 내 돈 빼먹으려는 수작으로
보인다는 말도 꼭 하세요.
못해주겠다 내노후가 더 중요하다 꼭 이야기 하세요.
39. 딸에게 야박
'26.2.21 11:42 AM
(14.50.xxx.208)
174님
저도 여기에 속풀이 글 쓰다가 오히려 혼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런 것도 필요해서 속풀이해요.
왜냐하면 자기 자신을 객관화 해서 볼 수 없으니까
내가 잘못해놓고도 적반하장으로 열 낼 수도 있으니까
근데 쓰고 쓴소리도 듣고 위로도 듣다보면 객관화가 되어
현명한 판단을 하게 될때가 많아요.
말년에 노후 걱정 안되는 사람 몇명이나 되겠어요?
그래도 자식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은게 부모 심정아닌가 싶어서
나중에 후회할까 싶어서 적었는데 원글 다른 글에다 댓글 쓰는거 보고
답정너라는 것을 알아서 그전 글 다 지웠어요.
40. ...
'26.2.21 11:51 AM
(211.218.xxx.194)
답정너인건 피차 일반.
41. 딸에게 야박
'26.2.21 1:48 PM
(14.50.xxx.208)
원글 마음대로 딸에게 말하라는데 왜 답정너예요?
원글 하고 싶은대로 딸에게 말하시라고요.
내 노후 위해서 너 재수 못시켜주겠다.
네가 웬수다.
네가 이기적이고 지긋지긋하다.
너 지금 네 돈 빼가려고 공수표 남발이다.
말 하고 싶은대로 하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