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패스 끊어서 공뷰하고 있는데 (고2)
대성에 듣고 샆은 강의가 있데요.(화학)
매가패스에 있는 걸로 들어.
했는데 설에 받은 용돈으로
대성강의 결제했더라구요.
설에 받은 돈으로 옷산다고 신났었는데..
기특하지 않나요? ㅜㅠ
메가패스 끊어서 공뷰하고 있는데 (고2)
대성에 듣고 샆은 강의가 있데요.(화학)
매가패스에 있는 걸로 들어.
했는데 설에 받은 용돈으로
대성강의 결제했더라구요.
설에 받은 돈으로 옷산다고 신났었는데..
기특하지 않나요? ㅜㅠ
와.. 내자식만 공부 안하나봐요..
고3인데 그돈으로 놀러갈 생각 하던데..
밥안막어도 배 부르시겠어요..^^
진짜 기특하네요!!????????
근데.. 엄마
그돈 주실거죠?? 아이가 너무 기특한데
또 맘 한구석은 짠하네요..
자랑할만 합니다 ㅎ
얼마나 말이 안 통했으면
더 이상 얘기해봤자 스트레스만 쌓이니 자기 돈으로 한 거네요
자랑하기 전에 아이와 소통을 먼저 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고를 가져보시길요
여기 글 올리시길 잘하셨어요
와.. 내자식만 공부 안하나봐요..
고3인데 그돈으로 놀러갈 생각 하던데..
밥안막어도 배 부르시겠어요..^^
진짜 기특하네요!!^^
근데.. 엄마
그돈 주실거죠?? 아이가 너무 기특한데
또 맘 한구석은 짠하네요..
엄마랑
'26.2.21 8:35 AM (211.36.xxx.84)
얼마나 말이 안 통했으면
더 이상 얘기해봤자 스트레스만 쌓이니 자기 돈으로 한 거네요
자랑하기 전에 아이와 소통을 먼저 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고를 가져보시길요
여기 글 올리시길 잘하셨어요
----------------
왜 엄마한테 하다하다 안되어서 자구책을 찾은거라 하세요?
그런 엄마였으면 딸 행동이 기특하다고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이나 들었을까요?
원글님 지나친 댓글에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껏 자랑스러워하셔도 됩니다.
제 딸이어도 기특할듯 싶습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커나가는거죠
딸래미 너무 기특해요. 자랑스러울만 하십니다^^
저런 마음가짐
정말 기특기특
실컷 칭찬하시고 크게 보상하시공 ㅎㅎ
아이는 매우매우 기특한데요.
공부하겠다고 결제한 학원비?인데 엄마가 돌려주심이 어떠신가요?
저도 그리 키웠어야 하는데 ᆢ
너무 해 주어서
본인돈으로 결제한 강의는 더
열심히 들을 거 같아서
그냥 두고.
옷은 엄마가 사 줄라고 합니다. ^^;;;
스카다니면서 엄카로 점심먹는데
서브웨이 가면 꼭 그날의 스페셜?
제일 싼거로 시켜요.
엄마카드 돈 많이 나간다고..
(형편 어려운 건 아니구요 ㅠㅠ)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라고 하는데.말이에요 ㅜㅜ
물론 가끔 회전초밥 몇만원도 결제하지만요ㅋ
감성에 치우쳐 일방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요
아이의 속내가 어떠했는지 헤아려 보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인지왜곡으로 어려움을 겪은 일들이 세상사 얼마나 많은가요?
딸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알아보는 것도 좋은 건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흥분해서 당신은 틀렸어!
내 말이 맞아! 라고 하다가 놓친 부분들이 많았잖습니까!
본인 자식 공부 안 해서 속상한 걸 엉뚱한 사람한테
빈정거리는 사람 있네요.
기특하네요. 열공하길 응원합니다
기특하긴한데,
아이 공부하는거 해주시지...
아이는 엄마가 옷사준거 보다, 설날 세뱃돈으로 내가 대성패스 산거만 기억날거에요.
옷 사러 같이가지 마시고, 돈 주고 친구들이랑 사러 갔다오라고 해주세요.( 걍 글에서 보이는 분위기상 아이가 본인이 사고 싶은거 엄마에게 강하게 어필하지 못하는 듯해서, 옷사러 가서도 엄마가 권하는 옷 그냥 살것 같아서요)
자립심이 강한 스타일 아이. 메타인지도 좋아 자기가 계획하고, 평가까지 가능한 스타일이죠. 돈 쓰는 것도. 마찬가지. 돈을 쓰는데 있어 옷 사는 것과 강의 듣는것 중 강의가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거기에 돈을 쓰는 겁니다.
저런 아이를 키워보거나 주변에서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겠디만요… 다만, 자립심이 강한 만큼 부모가 어설프게 개입하면 엉망됩니다.
이런 자랑은 넘 부럽고 보기 좋아요.
진짜 야무지게 잘 키우셨네요.
누가뭐래도 따님 기특하고 이쁩니다.
옷이나 맛난거사주셔도 좋네요.
넘좋아하고 칭찬해줘도
본인이 기쁨을아니 또 배우고 성장하는거지요..
타고나긴한다지만 어른들 피드백에따라
또 달라지는거니까요...
공부라고 꼭 부모가 다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딸이 그만큼 절박해서 자기 돈으로 하는 것도 의미있죠
설빔 하나 해주세요.
정말 귀한 따님이네요 요즘 그런 아이 잘 없어요 ㅋㅋㅋㅋ
어머님도 정말 멋지시고 ...글 읽고 훈훈해서 댓글 남깁니다
야무지고 예쁜 따님이네요
어른인 저보다 낫습니다
다들 어떤 인생을 살길래 이런 험한 댓글이 있는지.. 기특합니다. 저는 성적에 상관없이 이런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공부하기위해 무언가를 포기해보는 경험이요. 저라면 조용히 넘어가고 어마어마한거 해줄겁니다. 그때 너는 정말 귀한 선택을 했다 하면서..
어머님
초밥도 어머니가 사시고
강의료도 돌려주세요
친구 선물도 사야하고 필요한 거 살 거 많은데
애 코묻은 돈 돌려주세요
125.132..님~~!!
엄마카드로 서브웨이에서 제일 저렴이 사 먹고
엄마카드로 가끔 비싼 초밥 사먹는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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