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흠
'26.2.21 5:08 AM
(121.173.xxx.84)
뭐 친한 사이라면 신경안쓰고 넘어가도 되는 표현같네요
2. 어
'26.2.21 5:29 AM
(211.235.xxx.225)
두분이 온도감이 다르신가봐요..
그분은 원글이 친한 동생이고.
원글은 그분이 아는 언니이고..
원글이 이해하세요..
가끔 이런 난감한 인각관계도 있더라구요
3. …
'26.2.21 5:43 AM
(211.36.xxx.208)
계급 계층마다 사용하는 언어가 다른데..
그 분과 동급이 아니니 이질감 느껴지고 거부감드는 거에요.
더 안좋게 끝나기전에 서서히 거리두기하세요.
4. ???
'26.2.21 5:44 AM
(219.248.xxx.145)
디비져 쉬라고요? 친한 사이라도 이런 표현은 무례합니다. 마지막 직업과 관련된 말은 굳이 안해도 되는데 그 언니 경우가 없네요. 저 같으면 거리둡니다.
5. ㅁㅁ
'26.2.21 5:5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지역에서 친숙하게써지는 그냥 사투리같은건데
참 에민들 ㅠㅠ
6. ...
'26.2.21 5:58 AM
(1.237.xxx.240)
경상도에서 친한 친구들끼리 쓰는 말
디비 자라
7. 서서히
'26.2.21 6:00 AM
(175.199.xxx.36)
원글님이 기분 나쁜거 맞아요
친한사이일수록 더 예의를 지켜야죠
뭐 사람인연 틀어지는게 무슨 큰일이 있어야만 인연이
다하는게 아니고 저런 사소한 일로도 점점 멀어지고
실망하는거죠
끝까지 자기 잘못없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에너지
소비할 필요 없어요
멀리하고 거리두세요
8. ㄴㄴ
'26.2.21 6:02 AM
(1.11.xxx.142)
저 경상도츌신인데 그런말 안 써요
9. 차가운
'26.2.21 6:03 AM
(118.235.xxx.96)
같은지역사람이라면 이해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무례한 말이죠
10. 사투리
'26.2.21 6:06 AM
(175.199.xxx.36)
디비 자라가 경상도 말이긴한데 친구들 끼리는 쓸수
있어도 지인 이라잖아요
지인이 친구인가요?
11. ??
'26.2.21 6:10 AM
(118.235.xxx.144)
아무리 그쪽 지역에서 그런말써도
이쪽은 경상도가아닌데 그걸이해한다니요??
친숙해도 엄연히 다르지요
오잉?? 이게뭐지 할수있어요
원글님이해되요
12. 온도차이가
'26.2.21 6:11 AM
(221.149.xxx.157)
맞나봐요.
원글님은 아는 언니
그 언니는 친한 동생
13. 온도차이222
'26.2.21 6:21 AM
(175.209.xxx.199)
원글님은 아는 언니
그 언니는 친한 동생2222
친한 동생이 아닌 그냥 예의갖춰야할 지인이란걸 그 언니도 이번에 알았겠죠.별로라 생각하는걸 몰랐나보죠
같은 지역내 친한 친동생 사이라면 써도 되는 친근한 말임
14. 10,20대도
'26.2.21 6:21 AM
(119.204.xxx.215)
아니고 50넘은 나이가 쓰기엔
아무리 친해도 아니올시다입니다.
15. . .
'26.2.21 6:33 AM
(175.119.xxx.68)
경상도 욕 먹이지 마세요.
친구 사이에 저런 말 안 썼어요.
욕에 가까운 말이죠
16. ㅁㅁ
'26.2.21 6:3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경상도님
경상도도 구석 구석 다릅니다
님이 대표가 아닙니다
17. 저 위에
'26.2.21 6:43 AM
(219.248.xxx.145)
-
삭제된댓글
112.187님 디비져 주무세요
18. ㅁㅁ
'26.2.21 6:46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내가 내 댓을 지우는건
참 부질없다 싶을때임
위 219같은 왕싸가지 대응 가치없는 인간이다 싶을때
219야
너 나랑 친숙하니?
븅
19. 음
'26.2.21 7:03 A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50대 부산사람입니다 대학때 친구들끼리 쓰던말 맞아요
안쓰는 사람은 안쓰겠지만
쓰는 친구들은 썼어요
그냥 온도차이라 생각하세요
친한 친구끼리만 쓰던 말이에요
20. 연두연두
'26.2.21 7:05 AM
(221.152.xxx.143)
친하고 안 친하고간에 무례한 사람입니다
경상도에서 친근하다고 쓰는 표현 아니예요
저 경상도지만 친구에게 디비져 라는 말 상상도 안합니다
21. 000
'26.2.21 7:17 AM
(14.40.xxx.74)
경상도 고향이지만 지금 저런말 쓰면 즉시 손절각입니다
22. ..
'26.2.21 7:19 AM
(119.203.xxx.129)
경상도 50년 산 사람.
그런 말은 아주 막말입니다.
자식한테도 친한 친구에게도 못해요.
23. 사투리든
'26.2.21 7:30 AM
(175.113.xxx.65)
욕이든 진짜 무식해 보이는 말투라 상대하기 싫으네요.
24. 대단하네요
'26.2.21 7:47 AM
(220.78.xxx.213)
사과하고 끝내야지
뭐가 분해서 따로 찾아보고 다시 그 얘길...
끊을 수 있음 끊으세요
저라면 용납 못합니다
25. ...
'26.2.21 7:49 AM
(39.7.xxx.116)
자 50대 경상도 토박이 입니다
저러도 화났을것 같네요
초딩도 아니고 아무리 친해도 저런말 무례하게 들려요
26. 갱상도
'26.2.21 7:51 AM
(58.29.xxx.96)
저런말 안써요,
너나 디비져 자라 하세요.
27. ..
'26.2.21 7:59 AM
(182.209.xxx.200)
전반적으로 사용하는 말의 수준이 낮네요.
50넘어서 부끄럽지도 않나?
원글님 기분나쁜거 당연해요.
28. kk 11
'26.2.21 8:05 AM
(114.204.xxx.203)
저질이네요
저라면 멀리해요
50에 뭘 배운건지
29. ㅇㅇ
'26.2.21 8:08 AM
(175.118.xxx.247)
경상도 말이라도 상스러운 표현입니다 물건에다 사용하는 말.
30. lil
'26.2.21 8:19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오줌냄새나 잘 맡으라니
그게 더 깨네요
성스런 말투
50되서 왜저러는지
31. dd
'26.2.21 8:38 AM
(58.238.xxx.140)
무슨 경상도에서 잘 쓰는 말이에요
만약 경상도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디비져 자라 라고 하면
아 사투리구나 하고 넘기나요?
그리고 친구사이에서도 저런말 써본적 없습니다.
쓴적 있다면 그건 쓴님들 사는 수준이랑 주변 수준이 떨어지는거
그리고 오줌냄새나 잘 맡으라 ?
진짜 미친년이네요
32. 앞뒤
'26.2.21 8:49 AM
(211.36.xxx.84)
문맥 모르고 보면 심한거지만
앞뒤 문맥이 저런 말 나올 정도로 친밀했으면
뭐 그럴 수 있죠
경상도 사람들, 고마 디비자라 이런말 친한 사이면 써요
33. ..
'26.2.21 9:08 AM
(1.240.xxx.19)
저 경상도 출신 50대인데 저런 말 안써요.
중2병 걸린 중딩들이나 시비걸때 쓰는말이죠.
상스러운 단어들 걸핏하면 경상도에서 쓰는말이고 사투리라 그러는데 진짜 기분나빠요.
경상도 욕먹이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