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기로 누르려고 도끼눈을 뜨는 사람.
만나자마자 쌓아 둔 잘못 지적질을 하고.
만나자마자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
만나고 싶지 않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평생을 보고 사는 게 힘드네요.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1. ..
'26.2.21 1:02 AM (222.102.xxx.253)어머 제가 아는 사람인가요.
그런사람 아는데.. 사람들이 다 피하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로 엮이지 않으려고 피해요2. 가족중에
'26.2.21 1:16 AM (116.121.xxx.181)넘 잘 알죠.
이런 사람을 전문용어로 나르시스트라고 한다네요.3. 새벽
'26.2.21 1:20 AM (1.225.xxx.60)같은 지역에 살다 타지역으로 이사를 왔어요.
물리적 거리가 생겨 살 거 같은데 여전히 통제하려고 하네요.4. 이번에
'26.2.21 1:26 AM (1.235.xxx.154)울아들더러 어머나 머리 안감았니?
그러고
저에겐 머리빗어주려고 하고
너무 기분 나빴어요
아이들 고모인데
악의는 없다지만
제가 설마 설날인데 머리 안감고 왔겠어요
그랬어요
다운펌해서 차분한걸 그러더라구요
뭐든 즉각적인 반응이 말로 나오는 사람 있더라구요5. 천성어디안감
'26.2.21 2:39 AM (185.219.xxx.19) - 삭제된댓글그게 단순 열폭에 쩔어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내새울 게 없으니까
괜히 오버액션 화내면서 남한테 지적질,
특히 내가 아랫사람일 경우
괜히 남들 앞에서 나 막 대하고 깎아내리는 걸로 자기 위신 채우려고 하는
덜떨어진 어른들도 있고. 특히 알콜중독 애비가 그게 특기였던 사람이라
이젠 남처럼 본척도 안하고 살음.6. 원글도
'26.2.21 7:39 AM (175.113.xxx.65)그사람 보자마자 지적할것 부터 찾아 딱찝어 얘기하세요. 안보고 살수 없다면 눈눈이이 해야죠. 아예 안보고 사는게 답이긴 하지만.
7. 왜 그러는 거야?
'26.2.21 8:57 AM (211.36.xxx.84)꼭 그렇게 말해야만 해?
좋게 말하는 방법도 있어 라고
얘기해 주겠어요 저라면8. ......
'26.2.21 9:37 AM (223.39.xxx.187)그런 사람 있어요
골룸같이 생겨서는 남한테 머리 옷 지적질하고
머리가 뭐냐며 머리를 손으로 밀질 않나
둘이 다니면 사람들이 나만 이쁘다고 하고
여럿이 있어도 나만 이쁘다고 하는데
결국은....비인간적인 추태를 부려서 연락안해요
웬만하면 사람 미워 안하는데..
그런 사람은 길거리에 자기 부모가 허름하게 하고 있으면
모른채하고 지나갈 사람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