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 한번 실패했던 살림살이중에 줘도될까요?(재수없는 거라 생각을)

oo 조회수 : 3,577
작성일 : 2026-02-20 23:55:39

한번실패했거든요

근데 결혼전 쓰던 이쁜 스피커하고 비싼 조명을 줘도 될까요???

본인은 갖고 싶다고 하는데

저는 제가 실패하다보니 주는게 맞나싶기도해서요

그릇이런거는아니고 인테리어소품인데 줘도 될까요???

실패한거라 괜히 줘서 

그냥 걱정이 되서요

고견 부탁드려요!!!

IP : 211.241.xxx.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0 11:57 PM (223.38.xxx.27)

    상대방이 달라고 했으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 2.
    '26.2.20 11:58 PM (116.121.xxx.181)

    가끔 들어오는 82에 이런 글 좀 놀라워요.

    결혼 성공은 뭐고 실패는 뭔가요?
    불행한 결혼이면 빨리 깨는 게 인생 성공이죠.

    더구나 달라고 했다면서요.
    기쁜 마음으로 주세요.

  • 3. 에엥?
    '26.2.20 11:59 P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

    그런 거 1도 신경 안 써요. 분리수거장에 쓸만한 것 나오면 행복한 1인.

  • 4.
    '26.2.21 12:03 AM (116.121.xxx.181)

    외국 생활 하면서 한국의 이상한 미신? 이런 거 완전히 다 없어졌어요.
    울 엄마가 중고 못 쓰게 하고
    죽은 사람 물건 집안에 못 들이게 했는데,
    ㅋㅋ
    외국 생활 할 때 주말마다 가라지 세일 할 때 물건 많이 샀거든요.
    돌아가신 분 유품도 꽤 있을 텐데 아무렇지도 않게 잘 썼어요.

  • 5. 블리킴
    '26.2.21 12:08 AM (211.241.xxx.94) - 삭제된댓글

    실패가 그런게 아니라 이별이런거라서요 ㅠㅠ
    여튼 저희집에서는 재수없는 아이콘이되서 ㅠㅠ
    주려고해도 절대 주지말라고해서요

  • 6. ㅇㅇ
    '26.2.21 12:09 AM (211.241.xxx.94)

    실패가 그런게 아니라 이별이런거라서요 ㅠㅠ
    여튼 저희집에서는 재수없는 아이콘이되서 ㅠㅠ
    주려고해도 절대 주지말라고해서요

  • 7. ㄱㄱ
    '26.2.21 12:41 AM (59.1.xxx.45)

    원글님 가족들과 헤어지세요.
    그런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누지 말아요.

  • 8. ㅡㅡㅡ
    '26.2.21 1:26 AM (180.224.xxx.197)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하는데 재수가 붙다가도 달아나겠네요

  • 9.
    '26.2.21 2:10 AM (125.176.xxx.8)

    왜 자신을 실패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나요.
    앞으로 더 잘살기 위한 선택인데.
    미신같은것 믿지 마세요.
    물건은 그냥 물건일뿐 의미 두지 마시고 상대방이 필요하다는데 필요한사람 주시면 되죠.
    매사 긍정적으로 사세요.

  • 10. 물건은
    '26.2.21 4:14 AM (70.106.xxx.95)

    물건일뿐 .
    그렇게 따지면 불행한 결혼생활과 비명횡사의
    아이콘이 다이애나 황태자비인데
    그 여자 끼던 반지들이며 왕관, 귀걸이목걸이
    다 며느리들이 잘 끼고 다니네요.

  • 11. 물건
    '26.2.21 6:58 AM (218.38.xxx.148)

    신경 안 쓰는데요.. 결혼이 뭐라고 실패입니까... 새로운 선택을 한 것일 뿐...

  • 12. 당근
    '26.2.21 10:37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당근에 이혼으로 살림살이 처분하는 글
    올라오면 불티나게 팔립니다

  • 13. ...
    '26.2.21 11:05 AM (115.138.xxx.39)

    주지마세요
    후에 안좋은일 생기면 그때 그물건받고 안좋아지기 시작했단 소리들어요
    내가 느끼기에 찝찝하고 꺼려지면 하지말란 뜻입니다

  • 14.
    '26.2.21 1:0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줄 사람에게 얘기 쓰신대로 얘기하고 좋다고 하면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2,405
1796831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2026/02/21 1,342
1796830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1,572
1796829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9 2026/02/21 2,264
1796828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5,372
1796827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2 ... 2026/02/21 637
1796826 올해 50 됐는데 14 늙은여자 2026/02/21 4,421
1796825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2,510
1796824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8 2026/02/21 19,898
1796823 노화...라는게 참.. 5 에휴 2026/02/21 3,863
1796822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22 집가 2026/02/21 2,798
1796821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3,771
1796820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1,605
1796819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4,634
1796818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461
1796817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6 ... 2026/02/21 3,611
1796816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096
1796815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125
1796814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092
179681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6 ... 2026/02/21 2,934
179681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6 .. 2026/02/21 4,998
1796811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6,542
1796810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2/21 473
1796809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5 ㅇㅇㅇ 2026/02/21 1,711
1796808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2026/02/21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