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구
'26.2.20 9:45 PM
(124.49.xxx.19)
그 지인, 매우 극단적인 성격이네요.
2. ㅇㅇ
'26.2.20 9:47 PM
(175.213.xxx.190)
안 할 수도있죠
3. 사람은
'26.2.20 9:47 PM
(14.7.xxx.134)
각자 다를 수 있는데 뭔 개인기준으로 판단하시는지
4. ...
'26.2.20 9:48 PM
(1.232.xxx.112)
안 할 수도 있고
님 지인처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5. 오히려
'26.2.20 9:48 PM
(210.96.xxx.10)
오히려 너무 일찍이 주식을 했다가
털렸던 경험때문에
다시는 안한다는 사람은 있을지 몰라요
그렇지 않고 아예 안하는 사람이야말로
소신 있고 뚝심 있을지도...
6. ㅇ
'26.2.20 9:48 PM
(211.234.xxx.84)
나는 안하는데
이상한 사람인가 ㅋㅋ
7. 지금
'26.2.20 9:48 PM
(59.7.xxx.113)
노인들 중에 주식으로 한재산 날려본 사람 손들라고 하면 한트럭일거예요.
8. 전
'26.2.20 9:48 PM
(14.58.xxx.116)
아직 안해요. 넣어두고 가슴 졸이는 것을 싫어해서 그냥 은행만 거래해요. 비정상인가봐요..ㅎㅎ
9. 참
'26.2.20 9:49 PM
(59.1.xxx.109)
요상한 사람이고만요
주식 안하는 사람 많아요
10. ㅋㅋㅋ
'26.2.20 9:49 PM
(119.71.xxx.80)
그런 말을 장담하면서 얘기하는 사람이 진짜 무식한 사람이예요.
11. ㅇㅇ
'26.2.20 9:50 PM
(211.36.xxx.215)
개폭락장을 한번경험해봐야 주식 무서운줄 알아요
12. 에휴
'26.2.20 9:53 PM
(67.245.xxx.245)
지인이 약간 말을 밉게하는 스타일같네오
13. ......
'26.2.20 9:53 PM
(211.202.xxx.120)
가용자금이 예전에 산게 다 물려있어서 자금이 없어서 못해요
아예 안들여다 보고 공부도 놓은터라 시장이 좋은들 들어갈 맘이 없네요
아예 신규분들이 더 들어가기 좋죠
근데 어차피 공부부족하고 욕심많으면 번 거 다 뱉어내잖아요
14. 송
'26.2.20 9:5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희가족은 부부, 20대 자녀들이 미장 국장 다 하지만
안하고 계시는 분들 비정상이라고 생각은 안해요.
세상사 모든게 얻는게 있음 잃는게 있잖아요.
내 생각과 다른 방향에 있다고 비정상이라뇨..
15. ㅜㅜ
'26.2.20 9:55 PM
(112.148.xxx.189)
저희오빠 회계사인데도 안해요
본업만해도 바뻐죽겠는데 그거 들여다보며 시간쓰기싫고
그거로 많이벌면 본업하는게 의미없어질거같고 잃으면 잃는대로 일안된다고..
16. 안하는데
'26.2.20 9:59 PM
(123.214.xxx.145)
돈이나 세상만사에 크게 관심 없는 편이긴 해요.
그렇게 사는 게 내 자신에게 맞기 때문에 그리 사는 겁니다.
다들 주식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버세요.
남들이 뭐라든 맘편히 사는 게 좋아요.
17. ㅋㅋㅋ
'26.2.20 10:03 PM
(116.121.xxx.181)
평범한 사람 아닌 거 인정,,
내 일에 바빠서 다른 거 신경 쓸 여유 없어요
자게에 돈 벌었다
명절 때 수천 벌었다
이런 소리 들으면
자괴감 잠깐 드는데
어차피 주식 안 할 거라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18. 손절 경험
'26.2.20 10:05 PM
(223.38.xxx.42)
크게 하면
안할 수도 있어요
19. ㅡㅡ
'26.2.20 10:07 PM
(221.154.xxx.222)
-
삭제된댓글
별 ㅁㅊ
20. ㅋㅋㅋ
'26.2.20 10:09 PM
(116.121.xxx.181)
주식은 안 하지만
많이 벌었다는 얘기 좋아요
경제 선순환이잖아요
부동산에 쏠리면 경제가 동맥경화 일으킨다네요
ㅡ경제학자칼럼에 나온 얘기
앞으로 주식이 자연스러운 세상이 되겠죠
제 주변 노인들도 다 주식합니다
저는 안 하지만
주식 응원해요
21. ㅡㅡ
'26.2.20 10:09 PM
(221.154.xxx.222)
별 ㅁㅊ
나도 평생 주식은 도박이고 패가망신 연성되던 사람인데. 몇 덜전 우연히 시작은 했지만
지인들 물어보면 안한다고 그딴 생각 안하는데
22. ..
'26.2.20 10:10 PM
(211.235.xxx.165)
통장에 18억 있는데도 본업 신경쓰기 바빠서 안합니다.
그리고 주식장이 안좋아도 가는 종목들은 늘 있어서
지금만큼 수익은 나지 않겠지만 수익은 챙길수 있거든요.
23. ..
'26.2.20 10:21 PM
(106.101.xxx.210)
근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평범한 사람이 아니긴 하네요
제가 아는 주식 안하시는분.
월 매출 5억원이라는 정형외과 원장님
주식 안한다고 하심.ㅋㅋㅋㅋ
그 밑에 평범한 직원들은 다 주식함 ㅋㅋ
24. 한심
'26.2.20 10:23 PM
(121.140.xxx.26)
지인은 무식한데 오만하고
원글은 줏대 없는 팔랑귀
둘 다 돈은 못 벌겠네요
25. ㅋㅋ
'26.2.20 10:24 PM
(49.164.xxx.30)
저요? 저는 귀찮기도하고..스트레스 받을것같아 안해요
26. 평가
'26.2.20 10:31 PM
(221.149.xxx.103)
본인만 하지 왜 평가질? 저 지금 통장에 5억 있는데 안해요. 돈은 법니다
27. 평범하지 않은 나
'26.2.20 10:38 PM
(211.117.xxx.149)
주식 안 해요. 예전에는 했었어요. 그런데 사는 게 바쁘기도 하고 그리고 주식 안 해도 살만하다보니 근데 남편이랑 아들들은 주식 해요. 근데 나는 매일 들여다보게 되고 귀찮아서. 매일 주식이 오른다고 기사에 도배가 되는데 별로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걸 보면 내가 좀 평범하지는 않는 거 같기도.
28. ㅡㅡ
'26.2.20 10:45 PM
(112.156.xxx.57)
너나 잘하세요.
29. ㅎㅎㅎ
'26.2.20 10:47 PM
(116.37.xxx.159)
정확하게 코로나때쯤 이렇게 어딜가나 주식얘기하고 엄마들마다 만나면 주식얘기하면 하하호호했죠.. 그러다 쭈욱 내리고... 아무말 없다가.. 요즘 또 주식얘기들 하죠..
결국 상승장에서만 하는게 아니라는거.. 주식도 떨어졌을때 참고 버틴자들이 돈을 번거지.. 안그럼 죄다 조금 벌다가 떨어질때 대응못해서 손해들 많이 봤어요.
작년만 해도 미장미장했었잖아요. 그떄 국장하던사람들 쉬쉬했고.. 그때부터 들고있던 사람들 지금 그나마 돈 버는거고.. 그것도 종목에 따라 다르고..
30. 코로나
'26.2.20 10:54 PM
(221.154.xxx.222)
당시 전혀 주식 얘긴 못들었네요 ㄷㄷ
나름 사람 꽤 많은 곳이었는게 말이죠
31. 지인이
'26.2.20 11:06 PM
(203.128.xxx.74)
신도 아닌데 무슨 지인이 하는 말가지고 그래요
지인의 의견일뿐인걸요
지인이 그렇다그럼 그런건가요? ㅎㅎㅎ
32. 주식 안 함
'26.2.20 11:07 PM
(116.121.xxx.181)
코로나 때 지금 같은 분위기였어요.
간이 콩알만한 저도 주식했답니다.
그리고 수익 좀 냈죠.
몇 종목에 수익 내고, 마이너스도 있었고, 그러다 얼마 후 다 털었어요.
삼전은 꽤 많이 갖고 있었는데, 다 정리했어요. 지금까지 갖고 있었으면 돈 엄청 벌었을 텐데, ㅋㅋㅋㅋ
아쉬움 약간 있지만 주식을 할 성향이 아닌 사람도 있어요.
저희 가족 중에 증권회사 다니다 퇴직하고 주식만 하다가(전문가잖아요) 영등포구 20평대 아파트 한 채 날린 사람 있거든요.
주식 하는 사람들 자주 쓰는 말이 한강 간다 래요.
늘 이익만 얻는 게 아니니 수익이 나도 불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싹 다 정리했고,
다른 일에 신경 분산할 여유가 없는, 집중도 높은 일을 하는 직업이어서
이 불장에 주식 안 하고 있고, 후회는 없어요.
33. ...
'26.2.20 11:29 PM
(106.101.xxx.210)
아니 제가 왜 줏대없는 팔랑귀라는거죠?
이런 편견가진 지인 얘기 듣고 황당해서 글 올린건데
제가 지인말에 뭘 휘둘렸길래 팔랑귀?
지인이 신도 아닌데 뭘 그 말 갖고 그러냐고요?
사람들 참 원글 읽지도 않고 댓글 다네요.
제 글이 지금 지인말에 동조하거나 지인말 듣고 공감해서 올린걸로 읽히나요?
마지막 문장이 제가 제 지인이 놀라웠다는게
통찰력있어서 놀라웠다고 쓴거 같아요?
너무 편견갖고 단언하는 모습이 놀라웠다는거잖아요 에휴...
제가 댓글로 단건 못보셨어요?
주위에 주식 안하는 사람 지인말처럼 평범하지는 않은 사람 맞다고
연매출 5억 돈 쓸어담는 부자 의사 예 들었잖아요.
그 밑에 평범한 사람은 다 주식한다고 하구요.
(무식하고 무지해서 평범하지 않은게 아니라
돈 너무 잘벌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람 예 든거잖아요)
역설적으로 반대의 예를 든건데
그런것도 못알아듣고 댓글다는지 참나.
34. 999
'26.2.20 11:29 PM
(182.221.xxx.29)
오른돈으로 다른곳에 투자해서 잃을확률도 높고 작은돈으로 반찬값이나 버는게 재미있죠
큰돈묶이면 스트레스받을것같아요
35. ㅎㅎ
'26.2.20 11:45 PM
(115.22.xxx.33)
-
삭제된댓글
저 40억남짓 꼬마빌딩 갖고있고, 매달 임대소득 근로소득 합쳐서 1200~1300 들어오는데, 주식 안합니다.
20년전에 6천정도 날린 트라우마가 있어서 안하는겁니다만,
암튼 사람마다 다르죠. 불장에 주식안한다고 ㅂㅅ취급하는게
더 이상..
36. ㅇㅇ
'26.2.20 11:58 PM
(211.248.xxx.207)
고점 신호 슬슬 나오나 싶네요
37. ..
'26.2.21 12:12 AM
(114.205.xxx.179)
과거엔 조금했지만
지금 불장에선 못드가요.
타이밍도 놓쳤고 할생각도 없고요.
38. ㅇㅇㅇㅇㅇ
'26.2.21 12:24 AM
(175.199.xxx.97)
돈이없어못해요
넣을 돈도 없어 서러운데
비정상취급을.
39. ㅇㅇ
'26.2.21 1:07 AM
(219.250.xxx.211)
돈이 충분하다고 느껴서 굳이 안 해요ㅎㅎㅎㅎㅎㅎㅎ
40. ㅇㅇ
'26.2.21 1:55 AM
(118.220.xxx.220)
주변에 내로라 하는 대기업 공기업 다니는 지인들
상사 분들이 주식으로 쫄딱망해 그 좋은 직장
빚갚으며 다니는 경우 여럿봤어요
여기서나 수익만 얘기하지 주식으로 폐가망신하고 이혼한 사람도 있어요
41. Dd
'26.2.21 2:18 AM
(39.7.xxx.92)
-
삭제된댓글
내주위엔 주식 안하는사람이 태반이예요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이 안하더구만
사정은 그냥 각자 다르겠지만 주식하면 요행바라는 도박꾼 이미지가 옛날부터 있어서 주식 한다는 얘기 일부러 숨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예전엔
42. Dd
'26.2.21 2:21 AM
(39.7.xxx.92)
-
삭제된댓글
내주위엔 주식 안하는사람이 태반이예요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이 안하더구만
사정은 그냥 각자 다르겠지만 주식하면 요행바라는 도박꾼 이미지가 옛날부터 있어서 자기 이미지 생각해서 주식 한다는 얘기 일부러 숨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예전엔 그래서 도박판 벌이는 지금 정부 욕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43. ㅇㅇ
'26.2.21 2:25 AM
(39.7.xxx.92)
내주위엔 주식 안하는사람이 태반이예요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이 안하더구만
사정은 그냥 각자 다르겠지만 주식하면 요행바라는 도박꾼 이미지가 옛날부터 있어서 자기 이미지 생각해서 주식 한다는 얘기 일부러 숨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예전엔 그래서 도박판 벌이는 지금 정부 욕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주식쟁이 주식쟁이 하는말이 왜 있겠어요? 주식쟁이=도박꾼
44. 과거
'26.2.21 3:54 AM
(211.206.xxx.191)
주식으로 한 재산 날린 사람들은 주식 관심없어요.
마음의 평화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