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설 연휴 지나고 나니 시어머니글

ㅇㅇ 조회수 : 4,772
작성일 : 2026-02-20 21:13:36

시어머니 싫다 글

올해 유독히 많이 보입니다

 

 

IP : 14.49.xxx.1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2.20 9:14 PM (118.235.xxx.220)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예전에 명절 한달전부터 화력 붙어서
    명절날 10페이지 넘긴적도 있어요. 역대급으로 작아요

  • 2. 며느리보다
    '26.2.20 9:1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많아져서요 ㅎㅎㅎ

  • 3. 이정도는
    '26.2.20 9:18 PM (221.138.xxx.92)

    제 눈엔 안보이는 수준인걸요..

  • 4. ....
    '26.2.20 9:25 PM (211.234.xxx.84)

    요즘은 시모나 시가가 하찮아진 사람들 많을거예요.
    여자들이 그만큼 힘이 쌔졌잖아요.

  • 5. ㅇㅇ
    '26.2.20 9:26 PM (122.43.xxx.217)

    적어져서 연휴 후에나 보이는거에요.
    예전에는 추석전후 한달, 김장시즌 한 달, 설 전후 한 달

  • 6. 그런가요
    '26.2.20 9:27 PM (218.154.xxx.161)

    자식이 결혼한다거나 여친 남친 인사받는 다는 글이 더 눈이 보여서요. 20대에 가입한 제가 40대이니..

  • 7. ..
    '26.2.20 9:27 PM (112.145.xxx.43)

    이 정도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 8. 연 끊은
    '26.2.20 9:29 PM (211.243.xxx.141)

    이유도 있어요.

  • 9. ..
    '26.2.20 9:29 PM (223.118.xxx.82)

    자식이 결혼한다거나 여친 남친 인사받는 다는 글이 더 눈이 보여서요. 20대에 가입한 제가 40대이니..2222

  • 10. ㅇㅇ
    '26.2.20 9:30 PM (223.38.xxx.154)

    예전에 비하면 거의 없는거 같아요
    비혼이라 공감못해서 연휴 전후에는 82 안들어왔었는데
    요즘은 주식얘기가 많아서 계속 들어와요

  • 11. ..
    '26.2.20 9:34 PM (118.235.xxx.120)

    요즘 별로 없는데요 오히려 며느리 타박하는글만 봤음
    그 손절했다는 아들과 며느리 글에도 며느리 나쁜뇬 하는 댓 달렸던데..
    원글 셤니 되셨나봐요

  • 12. 그거야
    '26.2.20 9:48 PM (218.145.xxx.100)

    봄되니 봄이야기 여름되니 여름이야기 같은 거죠
    그런데 시모이야기가 줄었다는건
    82쿡이 신입회원들이 없어서 고약한 시모들 돌아가시거나 요양원가신게 아닐까 하는 합리적 판단이 되는데요 3333
    저희 시모만해도 치매걸리셔서ㅠ

  • 13. ㅇㅇ
    '26.2.20 9:59 PM (211.222.xxx.211)

    시모대신 친모갈등 얘기도 많아요.
    결혼 안하니 엄마랑 싸우나 봄...

  • 14.
    '26.2.20 10:05 PM (121.186.xxx.10)

    저는 오히려 줄어든다 생각되는걸요.
    그때 며느리였던 회원들이
    시어머니 되고 장모되고 그래서 그런가 싶거든요.
    에전엔 잘 안보이던
    친정 어머니 얘기가 더 많아진듯 보이는데요?

  • 15. 일이
    '26.2.20 10:10 PM (106.101.xxx.158)

    차례 없애고 잠깐씩 보니 화가 덜나요.
    정답은 가끔 짧게 보는거더라구요.
    진작 그리살았으면 정이 덜 떨어졌을거같아요.
    자주 안오는 형님은 표정 항상 좋아요.

  • 16. 예전
    '26.2.20 10:11 PM (83.86.xxx.50)

    화력이 확 줄었어요. 예전에 장작불이었으면 지금은 고구마 구워먹기도 힘든 불씨만 남아있는 정도
    전에는 읽으면서 같이 분노하고 게시판에 줄줄이 하소연 올라왔는지 지금은 늙은 부모님 답답하다 정도.

    지금 게시판에 명절 분위기 1도 안나요

  • 17. 그때
    '26.2.20 10:27 PM (211.252.xxx.70)

    울 시엄니 하늘나라로 이사가셨네요
    그러니 시어머니 말할 필요거 없어요
    많은분들 그럴겁니다
    요양원 가셨거나

  • 18. 실질적으로
    '26.2.20 10:54 PM (142.189.xxx.51)

    줄기도하고 이제 여기 주연령층이 오육십대 아닌가요. 시모한테 갑질스트레스받을 시기는 지난듯. 대부분 이미 가셨거나 아님 요양원 가네마네 그런 상태.

  • 19.
    '26.2.20 11:03 PM (218.155.xxx.35)

    50대 초반인데 시부모님 살아계실때는 명절 2주전부터 가슴
    벌렁벌렁하고 두통도 생기고 그랬거든요
    돌아가시고 시가 안가도 되니 스트레스 제로
    저는 자매 둘인데 언니 시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명절에 여행은 꿈도 못꿨는데 애들 데리고 여행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03 왕사남. 유치해요 48 . 2026/02/22 5,195
1796202 코스피 5천 넘은날 합당제안 했다고 개난리 피운 의원나리들은 7 근데 2026/02/22 1,300
1796201 남자 요양보호사를 구하는데요 8 ㅇㄱㅅㅎ 2026/02/22 2,387
1796200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21 2026/02/22 3,192
1796199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7 .. 2026/02/22 1,644
1796198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23 여기 분위기.. 2026/02/22 3,111
1796197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19 왜? 2026/02/22 1,918
1796196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6 2026/02/22 2,836
1796195 예비 며느리를 만났어요 5 좋아요 2026/02/22 5,713
1796194 이성윤은 왜 가만두는가 17 2026/02/22 2,138
1796193 트위드 자켓은 44사이즈만 입어야 하나 봐요 8 ... 2026/02/22 3,811
1796192 공천 취소 모임 탈퇴 (김병주, 김영배, 이용선, 천준호 의원).. 14 이게맞죠 2026/02/22 2,379
1796191 왕과 사는 남자 너무너무 유치해요! 59 ㅇㅇ 2026/02/22 9,236
1796190 대용량 안사야 하는데 자꾸 11 인내 2026/02/22 3,102
1796189 여성호르몬 드시나요? 10 여성호르몬 2026/02/22 1,954
1796188 기쎈 사람들이 더 오래 사나요? 3 2026/02/22 1,899
1796187 모텔살인마는 목적이 뭔가요??? 15 ㅇㅀㅀㅀ 2026/02/22 6,746
1796186 여행 내내 어찌나 투덜인지.. 5 .. 2026/02/22 3,706
1796185 고2, 생기부 진로 변경 3번, 학종으론 포기해야하나요? 21 엄마 2026/02/22 1,378
1796184 여행용 가벼운 소설 추천 좀... 7 고량서 2026/02/22 1,316
1796183 기숙학원에 넣어놓고왔어요 6 기숙학원 2026/02/22 2,191
1796182 '사이버 레커·부동산 영끌 조장' 16개 유튜버 세무조사‥&qu.. 2 ... 2026/02/22 1,744
1796181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6 oo 2026/02/22 2,434
1796180 냉장고 정리했어요. 3 ... 2026/02/22 2,069
1796179 도미나스크림 효과있나요? 6 지금 2026/02/22 2,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