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훼미리, 올림픽선수기자촌 재건축
거주하시거나 중개사분들 계시면 아무런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림픽훼미리, 올림픽선수기자촌 재건축
거주하시거나 중개사분들 계시면 아무런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평수 성인4명이 편하지않을텐데요
올림픽 기자촌 추천
대단지이고 올림픽 공원 걸어서 이용
지하철도 5.9호선 더블 역세권
둘 중 한군데 현재 살고 있고
다른곳은 예전에 살았었는데
교통은 올선이 나아요.
올선은 9호선 5호선 올훼는 3호선 8호선인데
올선 9호선이 급행이라 서울시내 다니기가 더 편해요.
올선은 올림픽공원이 가장 큰 메리트이고
올훼는 가락시장이 가장 큰 메리트예요.
밥해먹고 살기엔 올훼가 지금까지 살아본 아파트중 최고이고
공원산책 같은 인프라는 올훼가 최고예요.
둘 다 오래된 아파트인데 관리사무소의 마인드는 차이가 많이 나요.
둘 다 가보시면 비교가 될것 같은데
**은 정말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요.
이 부분은 직접 가서 보세요.
둘다 재건축 언제될지 아무도 몰라요.. 예전엔 올선이 더 좋았는데
요새는 입지로 볼 때 올훼가 더 나은것 같기도 해요.. 둘다 입지도, 생활환경도 살기는 좋아요..
여름에 가락시장에서 냄새 난다는 소문이
원문이 수정되어 다시 댓글 달자면
가격은 내내 올선이 우위였고
둘다 대단지이긴하나 올훼와 올선은 규모차이가 커요.
다만 올훼는 수서에 신세계가 들어오고 개발계획이 크게 있어
추후에는 올선을 뛰어넘을거라는 기대감이 있으나
서울공항이 가까이에 있어 고도제한에서 자유롭지 못해요.
둘 다 살아본 저도 선택이 쉽지는 않아요.
몸테크 비추천
올선이라 하니 잘 모르겠어요. 올림픽선수촌? 올림픽기자촌과 같은가요?
올림픽 선수촌을 올림픽 기자촌이라고도 했어요
올선이 낫지요. 올훼는 여름에 냄새나요 강남도 송파도 아닌것 같은 애매함이 있고
3호선 라인이야 그렇다치더라도 8호선 라인은...그닥
둘중 선택한다면 올선이죠. 그런데 재건축 언제 되나요. 그 큰 단지가
쪼개서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