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도 쓰지도 못한 돈을 여기에 많이 넣은 저를,
저 자신을 나중에 어떻게 평가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아, 알 수 없는 미래
먹지도 쓰지도 못한 돈을 여기에 많이 넣은 저를,
저 자신을 나중에 어떻게 평가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아, 알 수 없는 미래
높은데서 사는게 문제같아요
몰빵에 빚투까지
나눠서 쌀때 사야
마음이 편하고 많이 먹을수 있는데
어디가 고점이고 어디가 저점인지는 아무도 모르니ㅠ
적당히 먹고 나오면 가장 베스트이겠죠.
그런데 인간의 욕망이 ...
에코프로 작년인가 마구 올라갈때 어땠나요.
다 수익이 아닐껄요.
개미중 반은 물려 있겠죠.
두어달 어어 자켜보다가
지금 나 혼자 바보되나 싶네요
근데 드는 생각이 잘나간다는 종목은
얼마간이라도 들고 잇어야겠다는
결론이네요
이리저리 재기만하다가
버스가 떠나버리는 것 같아서요
막차라도 타고 이번엔 아니더라도
그 다음이라도 기약해야하나 싶어서요
그러려면 5,6년간 급하지 않을 돈이여야겟죠
지금은 고점같아요. 위험구간.
조금 기다리기
사려보니 오르고 어어하다 아직 못산분들이 더 많을겁니다.
지금이라도 들어갔어요.
지수 7000까지 간다는 전제하에요
주식하고 살이 빠졌어요 밥도 안 먹히더라구요
올라가도 떨어져도 안절부절
저희 형부가 어마어마한 현금부자인데 주식 아예 안해요
그까짓것 신경쓰기 싫다고
오늘 케이뱅크 공모주얘기했더니 그게 뭐냐하고
윗님 형부멋져요..저렇게 살고싶으당ㅋ
이런 글 올라오면 고점이라서.. 얼마후 물렸다는 글 쫙 올라오고 그러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일단 불장이 꽤 오래가는거 같고..
예전과는 좀 다른거 같기도 해서요..
암튼.. 저는 못들어갑니다. 간도 작고 평화로운 일상이 소중하고..ㅎㅎ
5천 이후부터는 다들 긴장하고 있는게 사실인데ᆢ
현재로선 3월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조금 더 낙관적으로 상반기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으니
저는 조금만 조정오면 들어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