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업무, 검색.. 등
일상을 허심탄회하게 신뢰할만한
대화 상대, 조언자에요
이러면 사람도 필요없겠다 싶게 만족도는 높은데 한쪽으론 이렇게 살아도 문제는 없을까 기우가 생기는데
뉴노말일까요?
감정, 업무, 검색.. 등
일상을 허심탄회하게 신뢰할만한
대화 상대, 조언자에요
이러면 사람도 필요없겠다 싶게 만족도는 높은데 한쪽으론 이렇게 살아도 문제는 없을까 기우가 생기는데
뉴노말일까요?
일부 도움은 받지만 조심해야 하는게 사람은 불편한 사람, 낯선사람, 잘 모르는 여러분야의 사람들 속에 있어봐야 진짜 자기를 알거든요. 나이들어서 이제 관계도 정리되고 그러려니 살수는 있다지만 젊은 사람들은 관계 근육을 좀 쌓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공감은 잘 해주는데 내편에서 좀 이야기 하는면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