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소혹 수술은 언제

..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6-02-20 15:50:53

이제 거의 폐경인데요

3년전 3센티정도 난소혹이 생겨 경과 보고 있어요.중간에 3.77 오늘 4센티?

미세하게 커가고 있는데 작년 난소종양표지자는 저위험군이었습니다.

모양 나쁘지 않아 계속 추적 관찰하는데

의사샘이 6개월후에 보고 커졌으면 복강경 수술 고려해보라고ㅜㅜ

폐경되면 작아지거나 없어진다고 하는데

난소혹 수술하신분들 수술 결정할때

의사샘이 권유하면 하셨나요?

통증은 없어요.폐경되니 ldl수치도 오르고

오십견에...호르몬이 참 대단한거였네요

IP : 61.98.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2.20 4:03 PM (182.221.xxx.29)

    얼마전 자궁용종수술하다가 난소혹도 발견했는데요 경과보다가 커지면 떼자고 하실것같아요
    의사샘이 수술이야기하면 떼야죠

  • 2.
    '26.2.20 4:04 PM (1.236.xxx.93)

    난소혹은 빨리 제거해야된다고 들었습니다
    나뒀다가 난소암이면 수술해도 80% 재발하고
    이미 느낌 왔을땐 복부까지 쫙 전이 되고 암4기라고…
    의사도 그누구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답니다

  • 3. ..
    '26.2.20 4:08 PM (61.98.xxx.186)

    그렇군요.6개월후 다시 보자고 하셨는데
    크기가 줄어있으면 좋겠네요

  • 4. .....
    '26.2.20 4:09 PM (211.250.xxx.195)

    이주전 자궁부분절제술하면서 난소암종양표지가 높아 난소도 같이 잘랐어요
    의사샘이 권유했고
    제 옆에서 비슷한수술 하신분은 수술하고보니 난소에서 암이 발견되어서 다들 다행이다 그러던데요

  • 5. 경험자
    '26.2.20 4:11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난소의 혹은 통증이 없던데요.
    그리고 원글님의 사이즈는 수술할 정도 아니에요.
    몇밀리 정도는 초음파 볼 때 오차 범위에요.
    5센티 이상일 때 수술 권합니다.
    그것도 계속 그대로이면 추적관찰만 하고요
    몇개월 간격으로 관찰해서 갑자기 커지면 수술하라 해요.

    저는 20여년간 안 커지던 혹이 (4.5센티)
    폐경되고 갑자기 6센티로 커져서 수술받았어요.
    남들은 폐경되면 혹이 작아지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한다는데
    사람마다 다른 거래요.

  • 6. 경험자
    '26.2.20 4:15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그리고 병원 가는 거 미루지 마시고
    꼭 기간 지켜 진료받으세요.
    병원은 수술 가능한 큰 병원으로 가세요.
    대학병원급으로요.
    수술 후 떼어낸 종양으로 조직검사해서
    암여부 판별하고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가 달라지니까요.

  • 7. ..
    '26.2.20 4:23 PM (61.98.xxx.186)

    의사샘이 갑자기 커진것도 아니고 5센티도 안되니
    6개월후 보자고는 하셨는데 완경후 난소혹은
    제거하는게 좋다는 글들이 많아서 고민했어요

  • 8. 수술
    '26.2.20 5:37 PM (119.203.xxx.70)

    수술하세요. 수술하면 길어야 3일 복강경하면 표시도 안나요.
    3센티 이상이면 수술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요.
    별거 아니예요.

  • 9. ..
    '26.2.20 7:01 PM (182.209.xxx.200)

    5cm일 때 발견해서 그 다음 해 6.5cm되니 수술하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크기가 작아서 6개월이라고 하시나봐요.
    6개월 후에 검사해보고 더 커졌으면 바로 수술 가능한 병원 예약하세요. 유명한 데는 몇 달 걸려요.
    참고로 전, 난소기형종이었고, 폐경되어도 문제없는 나이라 양쪽 난소난관 다 절제했어요. 로봇 수술로 큰 통증이나 어려움없이 회복했어요.

  • 10.
    '26.2.20 7:45 PM (211.119.xxx.138)

    3년전에 난소 혹이 4센티짜리가 있었고
    2년 지나 폐경되고나니 2.4센티로 줄었어요.
    폐경 후 1년 지나고나니 더 작아져서
    수술도 할 필요없다고 그냥 1.2년에 한번씩 추적하면서 살라고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17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2026/02/21 4,660
1795816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2,753
1795815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8 2026/02/21 21,467
1795814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4,136
179581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21 집가 2026/02/21 3,053
179581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008
179581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1,845
179581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4,898
1795809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683
179580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5 ... 2026/02/21 3,903
179580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336
1795806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371
179580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349
1795804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6 ... 2026/02/21 3,181
1795803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6 .. 2026/02/21 5,244
1795802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6,839
1795801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2/21 710
1795800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5 ㅇㅇㅇ 2026/02/21 1,969
1795799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2026/02/21 1,740
1795798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5 .. 2026/02/21 3,855
1795797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2026/02/21 1,789
1795796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2026/02/21 1,139
1795795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66 u,, 2026/02/21 14,651
1795794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31 고민 2026/02/21 4,299
1795793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11 어디서 2026/02/21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