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씨 좋아서 두시간 걷다왔어요

..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6-02-20 15:05:07

아침 과일 조금 먹고 나가서 살짝 배가 고팠는데

음식점 , 푸드코트 지나면서 1만원대 초반대 하는

음식들 지나치며 사먹을까...  여러번 갈등했어요

백수됐거든요^^;;

 

집에와서 신라면에 파, 계란 넣고 맛있는 김장김치까지 곁들여 먹으니 밖에서 안사먹고 집에온 나를 칭찬해 ㅋㅋ

 

마침 부의의세계 흥미진진한 부분 하네요

재밌어 !!  

돈문제 애들문제 남편과으 사이, 아픈 부모님

걱정거리 태산이지만 지금은 그냥 행복하네요

 

은퇴하고나니 써도 써도 끝이 안보이던 

치약, 비누, 곽티슈 이런것들이 왜이케 빨리 떨어지죠? ^^;; 

 

평생 더할수 없이 아끼며 치밀하고 성실히 살았으니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랍니다 

 

신라면 맛있어요^^

 

IP : 221.149.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6.2.20 3:08 PM (58.126.xxx.63)

    밖에서 얄굿은거 돈주고 사먹느니 집에가서 라면 끓여먹는게 훨 맛있어요
    라면에 쇠고기 전복 콩나물 새우 집에 있는거 다 때려넣거든여
    날 좋으니 저도 좀있다 나가봐야겠어요

  • 2. ..
    '26.2.20 3:10 PM (106.101.xxx.196) - 삭제된댓글

    저도 라면 먹고싶네요

  • 3. ..
    '26.2.20 3:10 PM (221.149.xxx.163)

    전복까지 ㅋㅋ 부럽습니다^^

  • 4. ㄱㄴ
    '26.2.20 3:12 PM (210.222.xxx.250)

    미세먼지 나빠요

  • 5. ....
    '26.2.20 3:17 PM (117.111.xxx.177) - 삭제된댓글

    늦은 점심이라 아직 방학인 대학생딸이랑 엽떡 시낄까 하다가
    라면사리에 양배추,어묵 잔뜩 넣고 라볶이 해먹었어요
    후식으로 홍차티백에 우유부어 밀크티랑
    홈런볼 하나 뜯어서 먹었네요
    딸아이가 엽떡보다 맛있었다 해서 기분 좋아요

  • 6. ...
    '26.2.20 3:19 PM (112.145.xxx.70)

    저두 날씨가 좋아서 나가려다가
    미세먼자떄문에 포기했는데......

    진짜 조심하셔야 해요
    나중에 부정맥 생ㄱㄴ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96 3월 첫 주 캠핑 할 수 있을까요? 4 ... 2026/02/20 1,007
1789895 친한계한테도 욕먹는 한동훈 3 그냥 2026/02/20 1,555
1789894 평촌)시력교정 수술 추천하실곳있을까요 땅지맘 2026/02/20 720
1789893 소고기 양지가 남았는데요 6 ufg 2026/02/20 1,664
1789892 주식 뭐 살지. . 6 2026/02/20 4,616
1789891 안경 쓰시던 분들 나이들면 시력 급 떨어지나요? 3 ㅇㅇ 2026/02/20 2,207
1789890 소형suv 어떤 차가 좋을까요? 11 니로 2026/02/20 2,792
1789889 시드비 물 염색약 어떤가요? 6 좋은 염색약.. 2026/02/20 2,046
1789888 잼길동 카이스트 졸업식 가셨네요. 3 .. 2026/02/20 1,926
1789887 여주아울렛 프라다매장 3 여주아울렛 2026/02/20 2,741
1789886 곱버스 1 .... 2026/02/20 1,399
1789885 넷플 영화 추천 10 영화 2026/02/20 4,483
1789884 생애첫집 마련 10 회사워니 2026/02/20 2,172
1789883 관광지 만행. 어린 여자가 만만하고 쉽다. 9 여행 2026/02/20 5,198
1789882 섬초 지금도 맛있나요? 6 ㅇㅇ 2026/02/20 2,482
1789881 혹시 브라질 채권 사신 분 계신가요? 8 .... 2026/02/20 2,030
1789880 목숨이라는게 어떤이는 고무줄처럼 질긴 거 같아요 7 ........ 2026/02/20 2,438
1789879 폭군의쉐프 남주가 은애하는 도적님 남주인 줄 알았어요. 10 .. 2026/02/20 2,678
1789878 건조기용량 21kg 25kg 많이 차이날까요 3 .. 2026/02/20 1,933
1789877 분식집 웨이팅중에 새치기 3 ... 2026/02/20 2,011
1789876 그러니까 정권 바뀌면 나온다고? 4 사법부 왕?.. 2026/02/20 1,599
1789875 봉지욱기자가 87인과 리박언주에 대해서 언급했네요 18 매불쇼에서 .. 2026/02/20 2,395
1789874 기업은 연말정산 금액을 언제 받나요? 2 언제? 2026/02/20 1,652
1789873 김냉 고기칸에 둔 줄 알았던 동그랑땡이 8 식중독 2026/02/20 2,703
1789872 난소혹 수술은 언제 8 .. 2026/02/20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