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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을 찌르는 타일러의 지적

조회수 : 3,635
작성일 : 2026-02-20 14:20:38

https://www.instagram.com/p/DU96R0vE1Fy/?igsh=bHQzMGp6aHQzcDZ3

 

정말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

IP : 211.234.xxx.8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0 2:26 PM (211.235.xxx.182)

    니가 더 이상해..
    니네 나라가서 살어..

  • 2. 얘는
    '26.2.20 2:28 PM (14.39.xxx.125)

    참 밉상이에요
    미국가서 살지 왜 한국에서 지적질인지
    보면 볼수록 얄미운 케이스

  • 3. 대한민국이
    '26.2.20 2:29 PM (221.149.xxx.157)

    이상한게 아니고
    시도때도없이 외모 평가질 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
    외국은 뭐 좀 나은줄 아세요?
    외국도 얼평하는 인간들 많아요.

  • 4. 아니
    '26.2.20 2:29 PM (175.223.xxx.186)

    맨날 할말 없어서 날씨만 이야기하고
    남의 기분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묻는 건 더 이상해요.
    기분 답정너로 무조건 좋다해야 하는데 왜 묻나요.
    밥 먹었냐는 yes no 선택이라도 있지

  • 5. 솔까
    '26.2.20 2:32 PM (39.7.xxx.46)

    몸 좋다고 칭찬해 줘도 말이 많네
    생각보다 키가 작다고 한것도 아닌데..

  • 6. 기다리자
    '26.2.20 2:35 PM (58.120.xxx.5)

    타자의 시선이 정확한법이죠.
    맞말했구만~~

  • 7. ...
    '26.2.20 2:35 P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키 작다고 놀이터에서 어린이 사탕도 받아봤고
    핑크 점퍼 입고 있으니 초등학교 앞 경찰 언니가 손도 흔들어줌.
    그때 35살이었는데 남의 나라니 그러려니 하고 참았어요.

  • 8. ㅜㅜ
    '26.2.20 2:36 PM (58.120.xxx.5)

    제발 본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리고 유지하고 빛내면서 살수있는 민족이면 더 좋겠네요.
    우리가~~~

  • 9. ...
    '26.2.20 2:36 PM (175.223.xxx.186)

    미국에서 키 작다고 애 따라간 놀이터에서 갑자기 어린이 사탕 나눠주는 것도 받아봤고 핑크 점퍼 입고 있으니 초등학교 앞 경찰 언니가 손도 흔들어줌.
    그때 35살이었는데 남의 나라니 그러려니 하고 참았어요.

  • 10. ...
    '26.2.20 2:38 PM (39.125.xxx.136)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모에 신경 쓰는 건 맞지만
    사람 앞에 두고 남의 몸평하는 건 그 사람이 무례한 거지
    그걸 한국인의 특성으로 확대해석하는 지능은 뭔가요?

  • 11. 그래
    '26.2.20 2:41 PM (49.164.xxx.115)

    제발 본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리고 유지하고 빛내면서 살수있는 민족이면 더 좋겠네요.
    우리가~~~ 22222

  • 12. 외모 평가
    '26.2.20 2:42 PM (112.168.xxx.110)

    엄청 심하고 가족간에도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는건 사실이죠.
    명절에도 살이쪘네, 말랐네, 작네 등등 듣기 피곤해요.
    스스로를 돌아보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 13. 공감하는데
    '26.2.20 2:46 PM (220.117.xxx.100)

    댓글들이 저는 이상
    외모 지적질이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타일러의 말이 지적질이란 소리 들을 정도의 이상한 소리인건지..
    하긴 외모 얘기를 밥먹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들에겐 뭐가 문젠가?하는 생각이 들겠네요

  • 14.
    '26.2.20 2:47 PM (211.234.xxx.84)

    발끈하는 댓글들이 더 이상해
    노답ㅜ

  • 15. 맞는말
    '26.2.20 2:50 PM (121.147.xxx.48)

    에도 짜증인 댓글들. 타일러가 그새 음주운전, 탈세라도 해서 미운털 박힌줄 알았네요.
    외모지적질 젊은 사람들은 극혐해요. 그런 거 무례하고 이상한 게 맞아요. 늙어가면서 상식도 업데이트를 해야 이 사회에서 정상생활을 할 수 있어요.

  • 16.
    '26.2.20 2:50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모임에서 처음 만난 여자가 "어우 너무 말랐다~~"하더라구요
    ㅁㅊ ...

  • 17.
    '26.2.20 2:51 PM (211.234.xxx.84)

    모임에서 처음 만난 여자가 "어우 너무 말랐다~~"하더라구요
    ㅁㅊ ... 162에50kg임 ;;;;

  • 18. ...
    '26.2.20 2:51 PM (182.221.xxx.34)

    솔직히 타일러 말 맞지 않나요?
    연예인도 시술하면 했다고 난리, 안하면 늙었다고 관리 안한다고 난리
    한국이 유독 외모 지적질 심한것 맞는것 같은데요

  • 19. 타일러 외모
    '26.2.20 2:51 PM (118.70.xxx.119)

    컴플렉스가 있잖아요. 어린아이 같이 작은 키.
    그걸 또 실제로 보니 몸이 좋다(아마도 좋은 뜻으로)
    그냥 외모 얘긴 안 하는 게 맞아요.
    우린 방송에서도 대 놓고 하는 것 좀 고칩시다.

  • 20. 그렇지만
    '26.2.20 2:55 PM (118.70.xxx.119)

    대한민국 이상한 나라는 아니죠
    트럼프 같은 걸 두 번이나 뽑고 별 미친 짓 다하게 놔 두는 미국이 훨씬 이상합니다

  • 21. nn
    '26.2.20 2:56 PM (166.48.xxx.113)

    저는 타일러 유투브에서 외모지상주의 한국에 관한 걸 봤는데

    비정상회담 때 전체 사진을 찍는데 자긴 자기 키에 대해 아무 생각 없었고 부끄럽지


    않았는데 방송국 사람들이 자기 자리에 계단같은걸 놓고 올라 가라 해서 불쾌했단 얘



    기를 했어요

  • 22.
    '26.2.20 2:56 PM (217.216.xxx.238)

    어머 댓글들 이럴줄 몰랐네요.
    우리나라 큰일났어요
    미쳐 돌아간다고 밖에…

  • 23. 그럼
    '26.2.20 2:59 PM (14.39.xxx.125)

    미국가서 살지 그랬어
    왜 한국에서 버티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나같은 이꼴저꼴 싫으면 고향 미국으로 가겠구만 뭘 한국에서 왜?

  • 24. ....
    '26.2.20 2:59 PM (211.245.xxx.14)

    명절에 시댁가서 지내다 오는데 살쪘네, 말랐네, 눈이 처졌네 등등.. 매번 비슷한 말들을 지치지도 않고 해요. 사람마다 골격도 다르고 키도 다른데 일괄적으로 살이 쪘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할말이 많지만 말섞기 귀찮아서 하기도 싫고요. 애들이 자랄 때도 마찬가지로 누구는 키가 크네 작네, 살집이 있네 없네.... 사촌들끼리도 그렇게 비교를 하면서 줄을 세웠어요. 그런데 아무도 그렇다는 의식을 하지 못한 채로 외모이야기를 거리낌 없이 하더라고요.

    저도 솔직히 타일러 말 맞다고 생각해요.
    외국에서 10년 정도 살다 들어와 사는데 외국 살 동안 외모로 인사? 나 평가 받아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한국에 돌아오니 다시 시작되서 피곤했고요.
    실제로 진짜 아름다운 것들은 외모로 보여지지 않잖아요. 그냥 그 사람 자체로 보는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 25.
    '26.2.20 3:03 PM (211.234.xxx.84)

    내면이야 어떻든 외모로 온갖 평가질
    신물이 나는 게 사실이지 뭐

  • 26. ...
    '26.2.20 3:05 PM (39.125.xxx.136)

    우리나라도 예전보다 외모평 덜 해요

    노인들이야 원래 해오던 가닥이 있는데 하루 아침에
    바뀌길 기대할 수 있나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외모평 극혐하니까
    한국인이 어쩌구 이런 일반화하지 말라구요

  • 27. ....
    '26.2.20 3:06 PM (211.245.xxx.14)

    짧은 인사를 하더라도 얼굴이 야위어 보인다거나 피곤해 보인다 이런 말도 다른 나라(제가 살았던) 에서는 거의 하지 않아요. 좋아보이면, 오늘 좋아보인다, 행복해 보인다 이정도 인사를 하고요.
    아주 친한 친구끼리는 다이어트 이야기도 해요. 요새 너무 몸무게가 늘어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고요. 대체로 뚱뚱한 사람앞에서 그런 말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요.
    얼평, 몸매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아주 무례한 거고요.

  • 28.
    '26.2.20 3:08 PM (211.235.xxx.44)

    외모 평가질이 낫지..
    니네 나라처럼 총들고 쏴죽이는게 더 이상해.

  • 29. ...
    '26.2.20 3:08 PM (211.235.xxx.45)

    완전 맞말인데요
    외모 지적질 즐겨하시는 분들이 이상한 댓글 다는듯

  • 30. ㅅㅅㅅ
    '26.2.20 3:09 PM (61.74.xxx.76)

    외국도 성형하고 화장진하게 하고 옷 다 드러내게 입고 인스타에 자랑질 많던데,,,지들은 안하는것처럼... 멋지다 예쁘다 따봉해주면 좋아서 난리 좋아요 ~ 눌러달라 인스타에 올리고 유투브하는것들은 다 한국인만 있냐? 묻고싶네요 ㅎㅎ
    눈에 보이는데로 예쁘다. 멋지다. 이정도도 못하면 사람한테 무슨 칭찬을 해야하나요?
    대화도 안나눠본 사람한테 당신 인품이 훌륭하다? 아니면 연예인이야길할까? 개인신상을
    물어볼까?ㅎㅎ 너무 예민하고 사람을 재단하는 이런 인간들을 전 경멸해요

  • 31. 헤어진지
    '26.2.20 3:10 PM (59.7.xxx.113)

    10년쯤 된 예전 이웃 어른들을 만났는데 첫마디가..

    어머..늘씬하게 컸을줄 알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니.. 30년전에 당한 일인데도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래도 요즘엔 좀 조심하지만 아직도 외모평가를 무례하다고 인식 못하는 사람들 많아요

  • 32. ㅇㅇ
    '26.2.20 3:11 PM (112.170.xxx.141)

    맞는 말이죠.
    하긴 연예인 인중까지도 품평하는 82니 찔린 분들 계신가봅니다
    허구헌 날 누구 외모 어쩌고 나이가 보이네 늙었네..

  • 33. 한국에서
    '26.2.20 3:11 PM (221.149.xxx.157)

    많은 사람들이 외모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모든 사람들이 하는건 아닙니다.
    대한민국 모두라고 엮지 말라는거...

  • 34.
    '26.2.20 3:22 PM (211.234.xxx.84)

    면전에서 외모 평가질
    본인이 수준낮고 천박함을 증명하는 것

  • 35. 지적질그만
    '26.2.20 3:24 PM (14.39.xxx.125)

    외모평가 안하고 백인우월주의 미국가서 살면 되지
    왜 한국에서 밥벌어 먹으면서 사는지 이해가 안되네

    미국사람 돈없음 보험없어 병원도 제대로 못가고 불쌍하게 살더만
    외모평가 그렇다치고 미국은 아직도 백인 흑인 황인종 차별하고 우월함 느끼던데 ㅉ

  • 36. ㅇㅇㅇㅇㅇ
    '26.2.20 3:27 PM (175.199.xxx.97)

    틀린말은 아닌듯요
    얼평이 특히 한국에서 심한건 사실
    다민족국가에서는 얼평자체가 무식한거 맞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고칠건 고쳐야죠

  • 37. ..
    '26.2.20 3:31 PM (175.115.xxx.245)

    트럼프 2번 뽑는 자기 나라나 어떻게 좀 해보지...

  • 38. ㅇㅇ
    '26.2.20 3:39 PM (61.43.xxx.178)

    안그런 사람도 있다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일반적으로 좀 그런편인건 시실이죠
    외국에서는 피곤해보인다 어디 안좋냐 이런 말도
    굉장히 무례한거라고
    유튜브에서 미국인인데 사무실에서 누가 그런 소리를 해서
    그 말 들은 직원이 화내면서 사무실 나가버렸다고
    근데 한국에서는 그 말을 너무 자주하는거 같다고
    일본에 사는 한국인 주부도 일본인들은 피곤해보여 어디 안좋냐
    살쪘다 말랐다 이런 얘기 안해서 좋다고 하는거 보면
    우리니라가 외모 얘기에 넘 직설적이고 무례한건 사실인거 같아요ㆍ

  • 39. ㅎㅎㅎㅎ
    '26.2.20 4:12 PM (163.152.xxx.150)

    니네는 근본적으로 인종에 신경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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