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던일도 관두고 애들 키운다고 키웠는데
대학생 두아이때문에 속이 아파요
하나는 취업이 자신없으니 휴학
자취하며 계속 준비중인데 온갖 스트레스는 다껴안고 본인건강 계속 깎는중
하나는 집이 편해서 휴학
그냥 노트북 끼고 간간히 친구만나고 공부는 하기싫고 세상에 나가기도 싫고
내가 잘못키웠을까
애들 걱정에 걱정
이제 50중반인데 노후걱정을 해도 모자를때인데 아직도 애들걱정에 치여사는 제가 너무나 속이상해요
이젠 정말 훌훌 혼자이고싶네요
나는 하던일도 관두고 애들 키운다고 키웠는데
대학생 두아이때문에 속이 아파요
하나는 취업이 자신없으니 휴학
자취하며 계속 준비중인데 온갖 스트레스는 다껴안고 본인건강 계속 깎는중
하나는 집이 편해서 휴학
그냥 노트북 끼고 간간히 친구만나고 공부는 하기싫고 세상에 나가기도 싫고
내가 잘못키웠을까
애들 걱정에 걱정
이제 50중반인데 노후걱정을 해도 모자를때인데 아직도 애들걱정에 치여사는 제가 너무나 속이상해요
이젠 정말 훌훌 혼자이고싶네요
그만큼 뒷바라지 하셨으니 이제 네가 알아사 가거라 하고 원글님 원하는 방향으로 보세요. 이제 각자의 길을 가고 서로 응원마누하난 나이가 된 것 같아요.
울 애 재수학원 다니다가 힘들어서 집에서 하겠다고...,게임하고 드라마 보고 ㅜㅜ
자식은 랜덤이고 .아무리 부모가 뒷바라지 해도, 정보력 경제력 .....
아이의 노력이 없고
무조건 힘들면 그만두려하고...미래에도 지금처럼 잘 살거라 생각하니 ㅜㅜ
토닥토닥
남일같지 않아요.
자식 걱정은 끝이 없어요.
대학물 먹여놨으면 이젠 지들이 알아서 개척해요.
걱정은 되지만 어쩌겠어요.
내 말..안듣잖아요.
자식걱정은 산넘어 산인듯합니다.
대학들어갔으니 이제 알아서 살으라해야죠.
언제까지 자식들 뒷바라지해야하나요.
님도 집에 있지말고 다 큰 자시이랑 거리를 두세요
지긋지긋 하네요
대학후에 까지라니 진짜 인생은 뭔가 싶네요.
엄마가 인생은 고. 라고 하셨는데 진짜 힘든고 인것 같아요.
마음 편하게 살고싶어요.
남일이 아니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