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집행을 하지 않는 이유는요.
인권적 측면에서...
만에 하나라도 잘못된 판결로 누명쓰고 목숨을 잃는 사람이 생길 걸 우려해서예요.
그런데 윤석열은요.
누명을 쓸 여지가 전! 혀! 없어요.
어리석은 자가 스스로 자신감이 넘쳐서 본인의 범행을 전 세계에 생중계했거든요.
현행범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니 자유대학이니 윤어게인이니 하면서
1956년 또는 1980년으로 퇴행하고 있는데요.
군사반란 내란 외환 수괴에 대한 사형 선고와 집행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우리 모두가 새로운 세계로 진보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