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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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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 남편

적반하장 조회수 : 2,889
작성일 : 2026-02-20 09:57:48

내가정깨뜨린 남편의 바람

나는 지옥인데 남편은 왜자꾸 들추냐며 되려성질

어떻게해야 복수할까요

나한테 뻔뻔하게나오는게 분해요ㅠㅠ

IP : 211.208.xxx.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간들이
    '26.2.20 10:02 AM (221.138.xxx.92)

    처음엔 빌다가 나중엔 적반하장식으로 나온다더니..정말 이군요.
    그래도 너 계속 나랑 살잖아? 뭐 이런 심리 아닐까요.

  • 2. ...........
    '26.2.20 10:04 AM (110.9.xxx.86)

    물론 남편이 백번 잘못 했고 나쁜 놈이지만, 일단 이혼 하지 않고 살려면 자꾸 들추면 서로 힘들어요. 자기가 잘못은 했지만 끊임 없이 시달리면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문다고 저렇게 나올 수 있어요. 본인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덮기로 했으면 자꾸 소환 하는건 되로록 피하고 그게 힘들면 별거나 재산 분할 최대로 받아서 이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3. ,,,
    '26.2.20 10:07 AM (61.43.xxx.113)

    바람 핀 남자와 살기로 결정했으면 자꾸 들먹이지 마세요

    지옥이어도 이혼 안 하기로 한 이유가 있을 거잖아요
    돈 때문이든 자식이든
    그 생각하고 참아야죠

    복수하려면 이혼하고 내 인생 멋지게 살면 되는데
    그게 쉽나요?

  • 4. 이혼하세요
    '26.2.20 10:14 AM (118.235.xxx.50)

    복수 다짐하면서 뭐하러 지옥을 만드나요?

  • 5. 못견디면
    '26.2.20 10:19 AM (114.204.xxx.203)

    천천히 준비해서 이혼하고요
    같이 사는게 득이면 묻어두고 다른 즐거움 찾아요

  • 6. 경험자
    '26.2.20 10:19 AM (117.111.xxx.165)

    윗분들 말이 맞아요
    사시기로 하셨음 그냥 잊어버리세요
    뻔뼌하든 나죽었소 하든 어짜피 배신한 남의편일뿐
    하나 결심한건 있어요 앞으론 나만을 위해 살아야겠다
    자식 부모가 아닌

  • 7. ㅅㅅㅅ
    '26.2.20 10:19 AM (61.74.xxx.76)

    왜 지옥서 자의로 사시면서 상대도 지옥살게 하세요
    바람을 끌고가겠다하면 그냥 인정하고 평생 노예처럼 고리대금업자처럼 수금하면서
    룰루랄라 사세요 괜히 말로 이말저말해봤자 꽃노래도 삼세번이라고 상대는 질리죠

  • 8. 원글
    '26.2.20 10:20 AM (211.208.xxx.21)

    약올라요
    바람핀사실 얼마전에 알았어요ㅡㅜ
    분해요
    뻔뻔하게 나오는게 화내요
    그만하래요

  • 9. 어쩌겠나요?
    '26.2.20 10:21 AM (220.78.xxx.44)

    이혼 결정하지 않은 본인 선택인데.
    마음의 평화는 스스로 만들어야죠.

  • 10. ...
    '26.2.20 10:35 AM (175.119.xxx.68)

    뭘 기대하지도 말고요 그냥 없는 놈이라 생각하고 사세요.
    또 필 거에요

  • 11. ???
    '26.2.20 10:38 AM (112.145.xxx.70)

    바람핀 남편이랑 그냥
    살기로 결정한 건 님 자신이잖아요.

    복수하려면
    재산 다 뺏고 이혼하거나.
    그 여자 찾아가서
    개지랄떨고 망신준 후
    벌금내거나.
    님도 바람피세요.

    그럴 거 아니면
    정신과약이나 먹으면서
    그냥 사셔야죠

  • 12. 그만하긴
    '26.2.20 10:51 AM (121.162.xxx.234)

    돌부리에 채인 발끝도 얼얼한 시간이 있어요
    시간이 지나야 아픈게 낫고 그 돌맹이 캐서 없앨지, 돌밭이니 피할지 알죠
    개노무새끼 인생을 왜 지옥으로 만드냐니
    왜 상간녀만 잡냐는데 평생 들볶여 쌉니다
    다만 그 과정에 원글님 마음 아픈게 문제죠 ㅜㅜㅜ
    복수든 처벌이든 고통이 좀 견딜만해질때까지ㅡ기다리시구요
    그만 하라는 아가리 보니 개꼬리 삼년 묻어봐야 개꼬리고 오죽한 ㄴ ㅕ ㄴ 이 저 성정에 유부남이기까지 란 놈에
    놀아났으리오
    단 방법을 결정하시기까진 내 패를 다 보이진 마세요
    그만하라니, 옛말에 쓰거든 떫지나 말랬다더니 ㅉㅉ

  • 13. 약점
    '26.2.20 10:56 AM (124.53.xxx.50)

    가정깨기싫어하는 약점을 아니까요

    자기는 지나간일이니까요
    충분히 사과했다생각하니까요

    바람핀후 재산 다뺏기고
    갈곳없고
    부인이 버릴것같으면
    설설 기어요

    복수는 남편이 힘들게 해야 되나봅니다

  • 14. 그거
    '26.2.20 10:56 AM (221.138.xxx.92)

    백퍼 또 피웁니다.
    안걸리게 아주 교묘하게..

  • 15. 내다
    '26.2.20 11:08 AM (203.128.xxx.74)

    버리는게 복수죠
    자꾸 들추고 약점이라 생각해서 흔들고
    그럼 또 튕겨 나가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나 살기로 했으면 그래도 조강지처뿐이
    없구나 하는걸 스스로 느끼게 해주세요

    자꾸들춰내는거 님한테도 도움이 안돼요

  • 16. 그단계
    '26.2.20 11:14 AM (118.235.xxx.40)

    지나면 당당하게 원글님 앞에서 여자 만나러 갈때 휘파람 불고 나가요

  • 17. 그러면
    '26.2.20 11:17 AM (172.119.xxx.234)

    남편에게
    내가 외간남자하고 욕정에 겨워서 발가벗고
    물고 빨고 하다 눈가락 풀린채로 서로 껴안고 있는거
    비주얼로 생생하게 구체적으로 상상해보라고 하세요.
    지도 피가 거꾸로 솟겠죠.

  • 18. 그냥
    '26.2.20 11:39 AM (211.211.xxx.168)

    과거 들추자 말고 나도 한번 맞바람 피겠다고 선언 하세요.
    너도 한번 참고 과거 이야기 하지 말라고요

  • 19.
    '26.2.20 11:42 AM (121.129.xxx.111)

    이혼 하는게 서로에게 이득인거 같아요

  • 20. ㅡㅡ
    '26.2.20 11:46 AM (118.235.xxx.248)

    이래서 맞바람을 피는거지
    더이상 괴롭지 않고서로 잘못한거 덮고 갈수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 21. 저라면
    '26.2.20 1:08 PM (121.188.xxx.134)

    상간녀 소송하고 이혼까지 합니다.
    쓰레기를 우리 애들 아빠로 둘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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