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혁명에 천주교신부님들이 힘을 써준 거 같아요.
노벨평화상은 대한민국 국민이 받을 수 없고
시민단체나 개인이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또한 용산 이무기 발언 신부님.
시국미사, 민주주의에 앞장선 천주교 신부님들.
응원봉으로 화장실 안내하던 신부님 등등.
촛불혁명에 천주교신부님들이 힘을 써준 거 같아요.
노벨평화상은 대한민국 국민이 받을 수 없고
시민단체나 개인이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또한 용산 이무기 발언 신부님.
시국미사, 민주주의에 앞장선 천주교 신부님들.
응원봉으로 화장실 안내하던 신부님 등등.
신부님들 존경해요
그때 시민들이 강추위에 떨며 촛불 행진할때
부근에 천주교 어디 수도원인가 에서
봉사자들한테 시설내줬다고 들은거같은데
그때 넘 감동했거든요
근데 어딘지 까먹었어요
진짜 감동했는데..
좋은 생각입니다!!!!!!
멋져요 정말!!!!
윗님 정동의 프란치스코 수도원 입니다
윗님 프란치스코 수도원 입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안됩니다.
요즘 정치적으로 변질되었어요.
저는대통령이 받아야된다 생각해요. 촛불혁명 국민이 대표하라 뽑은 일꾼이라면서요. 가서 상받아와라고 시키면되죠 ㅋ
그리고 국회로 국민들 와달라 처음 읍소했던 장본인이기도 하고요
나라가 풍전등화 일때 나서주시는 신부님들 존경합니다.
시민들이 군인들이랑 대치하는 동안
이재명 당대표 풀숲에 숨어있던거 다 생중계 됐는데
이재명이 받으면 그건 코메디죠 ㅎㅎㅎ
나라가 위급한 상황에서 항상 앞에서 서 주신분들이죠
매번 민주화위기때마다..!
인생 공평하더라구요.
다른건 몰라도 유유상종이라 쉽지 않겠어요.
당시 이재명은 목숨걸고 국회로 가면서 유투브로 생중계했어요.
전국민호소문이었어요. 국민들이 지켜달라. 국회로 모여달라.
그당시 잠옷채로 나간분도 계셨고 집으로 귀가하는 택시돌려서 국회로 가신분도 있어요. 해외방송에서는 그순간 판단을 굉장히 호평합니다. 풀숲에 있던건 계엄군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서죠.
절대절명의 순간에 야당대표를 잃었으면 그들은 계엄 성공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