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려서 먹기 싫은데 뭘 만들자니 귀찮고 시켜먹자니 돈 나가고.
그냥 싸온 거 대충 차려 먹어야 되려나 봐요.
다른 분들은 오늘 저녁 뭐 드세요?
질려서 먹기 싫은데 뭘 만들자니 귀찮고 시켜먹자니 돈 나가고.
그냥 싸온 거 대충 차려 먹어야 되려나 봐요.
다른 분들은 오늘 저녁 뭐 드세요?
떡국 끓이고 심겹살좀 굽지요
아들있어서
입맛 없어서요, 매운 거 먹고 싶어서 떡볶이 (냉장 밀키트) 끓여서 남은 명절음식 넣어 먹었어요.
평소에 매운 거 잘 먹지도 못하는데 오늘은 아주 잘 들어가네요 ㅋㅋ
튀김, 전 종류 그냥 먹기 질리니까 매운 거 하나 끓여서
명절 음식은 바삭하게 데워서 매운 양념 찍어 드셔 보세요~ 제법 맛있어요!
라면 하나 끓여서 같이 드세요
고기없음 죽는줄 아는 아들녀석때문에
수육했어요
그리고 남은 나물로 돌솥비빔밥 해서 먹으려구요
쇼츠보고 무넣은 된장찌개 하나 끓이고 김이랑 김치랑 멸치랑 밥 먹어요.
저도 사먹고 싶었지만 꾹 참았네요
당분간은 나물 비빔밥 당첨이예요.
남은 갈비찜,잡채,겉절이, 얼큰하게 끓인 된장찌개랑. 먹으려구요.
저도 명절 음식 질리네요.
나물 비빔밥에 쇠고기무국
새로 두부부쳐서 김치에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 외식비 벌었습니다
닭죽 갈비찜 먹었어요.
시장이 가까워서 식혜 사왔고요.
떢볶이집 하면 포장하거 싶은데 문 안열었더라고요.
시장에 문 연 곳은 야채가게 반찬집 횟집
어제 오늘 계속 전이랑 la갈비 살부분은 엄마 드시라고 잘라놓고
뼈있는 부분 가져와서 발라먹고 잡채 나물밥 홍어무침 먹었어요.
정말 얼큰한 짬뽕 먹고싶네요 ㅋ
어제는 나물 계란후라이 넣고 비빔밥 해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