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2.19 7:33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ㅋㅋㅋ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나요..
이상하게 맞는말 같기도 하고요 ㅎㅎㅎ
2. 울라인 할배
'26.2.19 7:33 PM
(210.90.xxx.146)
-
삭제된댓글
강아지 산책 시키는데 부모 다 개가 좋냐면서…
노망난 줄요
늙으면 우아 고상은 못 해도 입은 닫고 말을 줄여야 그나마 정상인으로 보여요
3. 동생
'26.2.19 7:34 PM
(220.78.xxx.213)
불쌍하네요
누나가 도망가라고 말 좀 해주시지...
말해도 그러고 산다면 지팔지꼰이지만요
4. ...
'26.2.19 7:34 PM
(118.235.xxx.148)
맞아요. 연인이나 배우자한테 잘하는 거 질투해서 지들만 안다고 얘기하는 거 너무 징그러워요.
5. ..
'26.2.19 7:36 PM
(59.20.xxx.246)
제 지인은 어머니 드리려고 줄서있던데요.
6. ...........
'26.2.19 7:41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어머니 말이 딱히 틀린 말씀도 아니데요.ㅎㅎ
줄 서있는 MZ들 중에 부모드리려 줄 서있는 애들이 몇이나 될까요?
7. ...........
'26.2.19 7:42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어머니 말이 딱히 틀린 말씀도 아닌데요.ㅎㅎ
줄 서있는 MZ들 중에 부모드리려 줄 서있는 애들이 몇이나 될까요?
8. ...
'26.2.19 7:45 PM
(218.144.xxx.70)
하아..이런글에꼭 달리는 원글에 엉뚱하게 다리거는 댓글
맥락을 이해 못하는건지 이해하기 싫은건지
여기서 어머니 말이 맞고 틀리고가 문제가 아니잖아요
9. ㅇㅇ
'26.2.19 7:47 PM
(122.43.xxx.217)
어머니 말이 딱히 틀린 말씀도 아닌데요.ㅎㅎ
줄 서있는 MZ들 중에 부모드리려 줄 서있는 애들이 몇이나 될까요?
ㅡㅡㅡ
만약
성심당 웨이팅 오래해서 빵은 애인이랑 먹고
부모님께 과일이랑 용돈 드리면 불효자에요?
10. 00
'26.2.19 7:50 PM
(175.192.xxx.113)
아이통해 원글님한테 하는 소리죠 뭐..
니네엄마 불효자다 뭐.. 그런소리..
감사함을 모르는 분이네요..
11. ...
'26.2.19 7:50 PM
(211.243.xxx.59)
남편한테 얻어먹었어야지 뭐그리 효도를 강요해요?
먹고싶음 본인이 사먹던가.
꼭 보면 자식한테 신경 안쓴 부모가 자식한테 바라는게 많더라고요
극혐
12. ...
'26.2.19 7:52 PM
(1.241.xxx.50)
맞는말이라해도 그렇게 표현하다니 징그럽네요
13. ...
'26.2.19 7:57 PM
(39.125.xxx.136)
극단적 이기주의자네요
세상 인간들이 자기 부모만 바라보고 살아야 하나
14. ..
'26.2.19 8:06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별 미친 할마시
15. ...
'26.2.19 8:08 PM
(211.243.xxx.59)
ㄴ그러니까요
자식들이 연애도 하지 말고 결혼도 하지말고 본인만 바라보고 살라는 말이잖아요
극도의 이기주의자예요 나르시시스트 같음
16. .......
'26.2.19 8:13 PM
(110.9.xxx.182)
노망......
17. 울아들
'26.2.19 8:20 PM
(211.36.xxx.98)
애인 주려고 줄섰으면 좋겠어요~~~~~^^
엄마 사다준다고 줄섰거나
가끔 여동생 심부름으로 줄서요.ㅠㅠ
난 여친위해 줄선다면 빵값도 줄 수 있는데..ㅋ
공돌이들만 가득한 학교 다니다보니 그런것도 부럽드만요
18. lil
'26.2.19 8:20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 엄마 생일케익 사려고 줄 섰는데요
19. ㅇㅇ
'26.2.19 8:25 PM
(14.48.xxx.230)
연애하는 사람들은 불효자라는 얘기네요
애인한테 하는 노력이 다 괘씸하다는거잖아요
그노력을 부모에게 쏟지 않는다고요
진짜 꼰대중의 꼰대네요
20. 참 묘한글
'26.2.19 8:38 PM
(112.149.xxx.60)
이상한 방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실제로 많은가봐요
21. .....
'26.2.19 9:19 PM
(175.117.xxx.126)
내 자식들 니들은 연애할 생각 하지 말고
나를 성심성의껏 모셔라.. 이런 얘기죠...
22. 징그럽
'26.2.19 9:39 PM
(210.183.xxx.68)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라서 자식들도 자기만 챙겨야 하는데 애인 챙기고 아내 챙기니 꼴보기 싫다 이런 말이죠. 못되 처먹은 늙은이죠
저런 사람 옹호하고 이해하는 정신 상태 정말 신기함.
23. 코코2014
'26.2.19 9:50 PM
(58.148.xxx.206)
노인네 심보가...
이런 어휘가 왜 생겼는지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 알콩달콩 사랑하며 사는 거 질투하는 건가요
나이만 먹었지 품성은 쥐콩만하시네요
혹시 치매신가요
난 그렇게 늙지 말아야지
24. 참나
'26.2.19 10:42 PM
(121.190.xxx.190)
머리가 온통 효도받고싶은 생각으로 가득찼나보네요ㅎ
늙으면 적당한때 죽어야지 저정도면 가는게 여러모로 낫지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