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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냄새 나는 남편

더티 조회수 : 2,825
작성일 : 2026-02-19 15:44:25

노숙자 냄새 나는 남편과 외식하러 갈수 있으세요?

아무 냄새 안나는데 괜히 그런다고 오히려 성질 피우는데 승용차 안에서 썩은 냄새 진동하는것도 힘들고 적반하장으로 화내는것도 어이 없고 

참고로 남편은 몇년전 코뼈 부러져서 냄새 못 맡아요. 

IP : 180.69.xxx.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9 3:47 PM (182.227.xxx.181)

    냄새난다는 말 사람에게 할수없는 상처주는 말이지만
    아내아니면 누가 하겠어요
    마누라 망신시키지말고 냄새나게 하고 다니지말라고
    말하세요
    목욕하고 옷이랑 이불 다 세탁해야 냄새 안나요
    냄새 심한게 밴 옷이면 버리구요

  • 2. ㄱㄴㄷ
    '26.2.19 3:49 PM (123.111.xxx.211)

    잘 안씻으면 드라이 샴푸라도 뿌려주고
    매일 세탁한 옷으로만 입히세요

  • 3. 에효
    '26.2.19 3:49 PM (14.39.xxx.125)

    안 씻는군요....최악이네요

  • 4. 잘 씻어도
    '26.2.19 3:49 PM (211.119.xxx.172)

    냄새나는거라면 병원 데리고 검진한번 받아보세요 심하게 냄새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니까요

  • 5. ...
    '26.2.19 3:50 PM (58.145.xxx.130)

    남자들은 그 냄새를 잘 모르나봐요
    남편분이 냄새를 못 맡아서 더 그런지 몰라도,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에서 특히 패딩입은 남자들 냄새 나는 경우 많잖아요.
    여자들은 의식적으로 혹시라도 나한테 냄새날까 조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고개가 돌아갈 정도로 존재감 뿜뿜하는 냄새가 나는 사람조차도 본인이 의식 못하는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냄새로 존재감을 나타내는 남자분이 있어서 하는 말 맞습니다

  • 6. 주1회라도
    '26.2.19 3:51 PM (221.138.xxx.92)

    사우나를 같이 다녀요. 그리고 식사하면 되잖아요

  • 7. ....
    '26.2.19 4:04 PM (59.5.xxx.89)

    담배 피시나 봐요?
    미용일을 하고 있는데 나이 든 남자 고객들 담배 피우고 안 씻음 노숙자 냄새 나요
    그래서 제가 마스크를 못 벗어요
    항상 착용합니다

  • 8. ㅡㅡ
    '26.2.19 4:11 PM (118.235.xxx.115)

    씻어야죠.
    자기코 냄새 못 맡는다고 억지 부리면 안되죠.
    근데 코뼈 부러져 냄새 못 맡는건
    치료가 안되나요?

  • 9. 긍정의힘
    '26.2.19 4:37 PM (1.229.xxx.218)

    남편분 옷과 이불 빨래는 테크 호르몬 탈취용으로 써보세요.

  • 10. ...
    '26.2.19 5:11 PM (203.237.xxx.73)

    당뇨 있나요?

  • 11. 000
    '26.2.19 6:32 PM (182.221.xxx.29)

    한시도 같이 못있어요
    지하철 버스탈때 할배들
    냄새때문에 두통생겨 근처로 안가요
    개코 딸한테 자주 엄마아빠냄새나냐고 물어봐요
    다행히 냄새안나고 좋다네요

  • 12. ㅇㅇ
    '26.2.19 7:57 PM (221.154.xxx.222)

    한여름에도 일주일에 한번 씼나?
    그 정도로 정상 아닌 인간 있어요
    이름 다 공개해서 개망신 주고 싶은 인간
    시누년은 지 오빠가 이 정도로 비정상인거 아는지 모르는 척 하는지 시부모 안부 안챙긴다고 절 미워하죠
    때려죽여도 안씼는 정신나간 넘 있어요 여기

  • 13.
    '26.2.19 8:13 PM (121.167.xxx.120)

    찜질방 데려가서 같이 땀 쭉 빼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 오세요
    일주일에 두번 가면 좋고 시간 안되면 주말에 가세요
    세신사도 있어서 세신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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