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9 3:09 PM
(70.106.xxx.210)
연기의 달인.
2. 그거
'26.2.19 3:10 PM
(221.138.xxx.92)
님도 가족되면 ㅈㄹ해요
3. ㅡㅡ
'26.2.19 3:10 PM
(112.169.xxx.195)
ㅈㄹ 100% 님한테도..
4. 엑
'26.2.19 3:11 PM
(211.186.xxx.7)
그런 남자랑 사는데.. 매일같이 불호령..진짜 지가 왕인줄 알아요
5. ...
'26.2.19 3:11 PM
(49.1.xxx.114)
살아보니 분조장과 초예민주의자하고는 못살아요. 니가 죽든 내가 죽든 입니다.
6. 왜
'26.2.19 3:12 PM
(14.39.xxx.125)
본인한테는 해당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죠?
감당 안될텐데....힌트줄 때 눈치채야죠
나르시스트일 수 있어요
7. ㅡㅡ
'26.2.19 3:12 PM
(112.169.xxx.195)
나한테는 안그럴거다에... 1%라도 기대하지 마요
8. 혈액형
'26.2.19 3:12 PM
(61.35.xxx.148)
뭐냐고 물어보세요.
9. 큰일이네요
'26.2.19 3:13 PM
(221.138.xxx.92)
님 사람 볼 줄 모르시는구나....
10. 앗
'26.2.19 3:13 PM
(1.244.xxx.215)
-
삭제된댓글
아 그런가요?
밖에서 저러면 집에와서 가족한테는 안그런다 이런말 나올 줄 알았거든요
아닌가보군요 에고..
11. 이미
'26.2.19 3:15 PM
(14.39.xxx.125)
답은 명확하게 나와 있어요
원글이 너무 순진무구....아쉽네요
12. .......
'26.2.19 3:16 PM
(211.250.xxx.195)
아우
불보듯 뻔해요 ㅠㅠ
13. oo
'26.2.19 3:17 PM
(116.45.xxx.66)
아이구;;;;;
14. ㅋㅋ
'26.2.19 3:21 PM
(180.64.xxx.230)
-
삭제된댓글
아직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 연극하는거예요
저희 시아버지 참 좋은분인데 불같아요
자식 며느리 손주들 있는 자리에서도
뭐 찾다 안나오면 시어머니한테 난리난리
그 아들이 제남편이예요
이혼을 꿈꾸며 삽니다
15. /////////////
'26.2.19 3:21 PM
(61.74.xxx.76)
똑같은 사람이 회사 대표인데 가족한테 ㅈㄹ 만만한 직원한테 ㅈㄹ
즉 관계가 오래되면 허물?없는지 엄청 스트레스줘요 자기 성질을 주체를 못해서
폭발해서 폭언,고성,물건집어던지기,쌍욕 해요
근데 이 사람이 잘보여야하는 사람한테는 천하에 없는 호인이라는 ㅋㅋ
주위사람들이 정신적으로 피폐해서 공항장애가 올정도 예요
16. ..
'26.2.19 3:23 PM
(59.20.xxx.246)
같이 살려고요? 무슨 사이길래...
17. ....
'26.2.19 3:24 PM
(218.155.xxx.177)
배우자로 최악의 성격 아닌가요?
진짜 상대도 하기 싫은 스타일인데 사람보는 눈이 다 이렇게 다르네요
18. 원글
'26.2.19 3:28 PM
(1.244.xxx.215)
-
삭제된댓글
그죠 아무래도 힘들겠죠
근데 저런 성질의 분이 저한테 너무 잘해주시니
(주위에서 저사람이 저러는건 첨 봤다는 둥 그러셔요)
저도 조금 괜찮게 느껴졌었나봐요
제가 사람볼줄 모르는거군요
순진하다는 말은 좀 들었어요 어릴때
저는 마음이 태평양같이 넓은 사람
관대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이상형이거든요
젤 첫번째로 꼽을 만큼.
근데 이분은 전혀 그런분이 아닌듯도 한데
저를 특별하게 대해주시니 묘하게 끌리나봐요
주변에서도 제가 있는 날에는 저분이 기분좋아하고 성질 안부린다며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19. 원글
'26.2.19 3:29 PM
(1.244.xxx.215)
그죠 아무래도 힘들겠죠
근데 저런 성질의 분이 저한테 너무 잘해주시니
(주위에서 저사람이 저러는건 첨 봤다는 둥 그러셔요)
저도 조금 괜찮게 느껴졌었나봐요
제가 사람볼줄 모르는거군요
순진하다는 말은 좀 들었어요 어릴때
저는 마음이 태평양같이 넓은 사람
관대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이상형이거든요
젤 첫번째로 꼽을 만큼.
근데 이분은 전혀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저를 특별하게 대해주시니 묘하게 끌리나봐요
주변에서도 제가 있는 날에는 저분이 기분좋아하고 성질 안부린다며 좀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20. 에효
'26.2.19 3:31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왜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이에요?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할 듯요
나한테만 안그러겠지....그런 허황된 꿈은 버려요 (근자감)
21. ...
'26.2.19 3:48 PM
(14.39.xxx.125)
언제까지 특별하게 대해주겠어요 ㅎㅎ
그물에 걸려든 후에는 욕받이 화풀이용으로 전락할텐데 ㅜ
지금은 만만한 희생자로 예의주시하고 있는거에요
22. ,,
'26.2.19 3:52 PM
(70.106.xxx.210)
사람 안 변하죠. 성격 원만한 사람으로 평소에도. 연기자 말고요.
23. 백작부인
'26.2.19 4:05 PM
(118.235.xxx.88)
제가 그런 성격인데 그래서 사람들이랑 거리를 둬요
편해지면 나도 모르게 그럴까봐서요
아직 가족이 안 돼서 제어하는 거예요
24. 아
'26.2.19 4:47 PM
(211.54.xxx.43)
윗님 댓글보니 그런 성격인거
본인이 아는건가요?
어쩌면 가족한테는 덜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가족한테는 더하군요
그러면 같이사는 가족분들은 정말 너무 힘들겠어요
저도 겪어보니 미리 예고했슴에도 그 순간만큼은 가슴이 벌렁벌렁 벌벌 떨리더라고요
한결같이 말리시네요
아무리 능력있어도 괴로우면 안되겠죠ㅠ
25. 이
'26.2.19 5:03 PM
(211.114.xxx.134)
정신 똑바로 붙드세욧!
26. ..
'26.2.19 5:22 PM
(183.107.xxx.49)
지금은 잘보이고 싶으니 원글한테는 조심하지만 가족이 돼면 남들한테 하듯 똑같이 하겠죠.
27. ㆍㆍ
'26.2.19 7:27 PM
(59.14.xxx.42)
결혼과 동시에 연기는 끝!
28. 연기
'26.2.19 8:31 PM
(175.118.xxx.5)
그것 연기예요
결혼하면 배우자에겐 가장 심하게 분노폭발.
내 남편이 연기를 너무 잘 해서
나 이외의 주변인에겐 평판 좋아요.
집에서만 본색 드러냅니다.
저도 결혼전엔 그 연기에 속아
나이스 한 줄 알았어요
평생 잘 연기하며 삽니다
절대 지옥불로 들어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