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떨려요
사형만이 답이다
우왕 떨려요
사형만이 답이다
밥맛 떨어져서 도저히 못보겠네요
어제 판사 이한영 몰아 본 후유증인가봐요
들쥐같은 얼굴과 요상한 말투 거슬려서 꺼버렸...판결이나 잘해라 ㅈㄱㅇ
변호사 한겨례가서 김어준 흉보며
웃으며 신나게 방송하던데
저사람은 감정을 못숨기는구나
저런데 무슨 평론? 싶더군요
사적인 자리에서 나랏님 욕도 할수 있죠
어떤 대상에 비난을 할수도 있죠
근데 그럴때 감정을 자제하고 쓰는 어휘도 구분해야 한다
생각해요..
뉴이재명이라며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을 적폐 취급하던자가 겸공이라는 이름의 프로에 나오는걸 보고
쟤는 정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