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마다 가족여행 다니시는 분 비결이 뭔가요?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26-02-19 14:30:58

매년 명절마다 가족 여행 다니기로 약속하고

이번이 두번째 해예요.

일단 가족은  어린이 한명에 어른 6명이고요.

어린이가 제일 체력이 좋은데 가족여행이라 어린이 좋아하는 체험형 일정 한개, 어르신들 좋아하는 자연형 일정 한개 씩 하루에 넣어요.

리드 하는 사람 한명있고 나머지는  식사든 숙소든 일정에 불평 불만없고 일사 분란하게 따라요. 돈은 식구수대로 1/n하고, 여행중에 서로 다른 정치/종교이야기는 일절 안해요.

 

 

 

 

 

IP : 180.229.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2:45 PM (112.187.xxx.181)

    후기 좀 들려주세요.
    7명 가족여행이 쉽지는 않을텐데...

  • 2. ㅇㅇ
    '26.2.19 2:50 PM (118.235.xxx.6)

    양가가 있는데 매번이 가능한가요??

  • 3. 양가부모사망
    '26.2.19 2:50 PM (121.134.xxx.136)

    원가족 철벽치기

  • 4. dd
    '26.2.19 2:53 PM (211.252.xxx.100)

    명절에 여행비가 평소보다 비싼데 다니시는 거 보면 대단하네요

  • 5. bb
    '26.2.19 2:53 PM (121.156.xxx.193)

    저희도 어른 5에 어린이 1인데
    6이 같이 다니면 너무 좋아요.
    어른들 불평 안 하시고 항상 고맙다 하시고
    어린이는 점점 커가면서 어른스러워지고 같이 놀기에 수준 맞고
    저흰 정치 종교도 맞아서
    저녁 식사 하며 이런 저런 얘기 두어시간 넘게 해도
    늘 즐거워요.

  • 6.
    '26.2.19 2:54 PM (180.229.xxx.145) - 삭제된댓글

    철벽치기 아니고 명절 중에 한번은 시댁, 한번은 친정 그렇게 가요.
    오래되진 않았어요.

  • 7.
    '26.2.19 2:55 PM (180.229.xxx.145)

    미리 예약하고 새벽이나 야간 공항으로 비선호 시간대 선택하면 약간 가격 낮출수 있고요. 대신 공항이동은 예약택시이용하고요.

    철벽치기 아니고 명절 중에 한번은 시댁, 한번은 친정 그렇게 가요.
    오래되진 않았어요.

  • 8. 일단
    '26.2.19 2:58 PM (118.235.xxx.30)

    돈 아닌가요?

  • 9. 보통
    '26.2.19 3:03 PM (121.133.xxx.125)

    누군가
    한명이 다 내거나ㅡ거의 아버지나. 할아버지죠.

    경제적으로 여헝비가 무리가 안되면
    형제.친구끼리도 잘 갑니다.

  • 10. ....
    '26.2.19 3:10 PM (125.143.xxx.60)

    저희 가족끼리 명절마다 여행가는데
    경비는 1/n 내고
    다 같이 다니는 일정은 일부/ 나머지는 따로 다니다가 저녁에 만나기
    정치 얘기 금지
    개인 자유 시간 확보
    싸운 적 없습니다.

  • 11. 성수기
    '26.2.19 3:12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성수기에 다니시는 분들 대단한 것 같아요.
    저렴하게 다니기 위해 비수기에 다니거나 하느라 항공이나 숙소에 돈을 더 태우는 거 진짜 아깝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가시는 분들은 그런 거랑 상관이 없다는 거잖아요.
    부럽습니다.

  • 12. ..
    '26.2.19 3:20 PM (59.20.xxx.246)

    집안 분위기가 좋네요.

  • 13. ..
    '26.2.19 3:54 PM (112.145.xxx.43)

    일단 돈이지요 성수기인 명절에 1/n이 된다는게 다들 경제적으로 충분히 여유 있다는거지요
    여행 가서 누가 정치종교 이야기합니까?
    놀러가기도 바쁜 시간인데

  • 14. ..
    '26.2.19 4:25 PM (220.94.xxx.167)

    차례를 없애려고 남편이 총대매고 여행을 계획했어요
    2년전부터 여행다니고 있어요

  • 15. 시간이 안되서
    '26.2.20 8:32 AM (14.35.xxx.114)

    자영업자가 길게 쉴 수 있는 시간이 명절 연휴밖에 없어서 비싸도 그때 다닐 수 밖에 없어요.
    그나마도 명절 두 번 중 한 번만 가고, 그렇게 다닌지 몇년 되지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06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2026/02/21 4,001
1796705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2,470
1796704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2026/02/21 1,408
179670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1,644
1796702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9 2026/02/21 2,345
1796701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5,447
1796700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2 ... 2026/02/21 707
1796699 올해 50 됐는데 14 늙은여자 2026/02/21 4,495
1796698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2,592
1796697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8 2026/02/21 20,008
1796696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3,941
1796695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22 집가 2026/02/21 2,874
1796694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3,844
1796693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1,680
1796692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4,720
1796691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525
1796690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6 ... 2026/02/21 3,704
1796689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170
1796688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199
1796687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167
1796686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6 ... 2026/02/21 3,012
1796685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6 .. 2026/02/21 5,069
1796684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6,640
1796683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2/21 543
1796682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5 ㅇㅇㅇ 2026/02/21 1,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