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은 상가안에서

시장가다가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26-02-19 13:40:33

마침 문연 가게가 하나도 없었는데 만원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한참 망설였다가 나중에 폐지줍는 아주머니라도 드려야지 그냥 두기도 그렇기에 시장보는 수레 주머니에 두었는데 집에 와서 욕먹었어요 그런ㄱ 집어오는거 아니라고ㅉㅉㅉ

IP : 118.218.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1:53 PM (117.111.xxx.31) - 삭제된댓글

    저라면 귀찮아서 그냥 뒀을거 같아요
    어차피 내 돈은 아니니까 주인이 찾아가면 좋고
    다른 사람이 가져간대도 어쩔 수 없죠
    제 눈 앞에서 흘리고 가는건 몇번 줏어줬고
    떨어져있는건 손 안대요
    화장실에 지갑이나 핸드폰 두고간거 보이면
    나와서 다른 칸 갑니다

  • 2. 에고
    '26.2.19 2:04 PM (221.138.xxx.92)

    조심하세요...

  • 3. ..
    '26.2.19 2:1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냥 내것이 아니면 손을 안대야 해요.
    점유이탈물횡령죄 이런거 있잖아요.

  • 4. 미나리
    '26.2.19 2:41 PM (110.9.xxx.60)

    주변에 문 연 가게가 없었다면서요. 주인 찾을 길 없는 돈이죠. 요즘 현금 안 가지고 다니는 시대라 만원짜리 줍기 힘들어요.

  • 5. 익명
    '26.2.19 3:31 P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익명이니 씁니다
    저라면 제가 가졌을 듯...ㅎㅎㅎ
    착하시네요

  • 6. ..
    '26.2.19 3:46 PM (59.20.xxx.246)

    본인이 챙겼다는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34 내가 노벨상을? 10 진짜 2026/02/19 2,270
1795133 윤석열이 무력행사를 자제시켰다구요?? 4 ㅇㅇ 2026/02/19 1,662
1795132 오창석 헬마..오늘 남천동에서 이언주 이승만학당 얘기 할까요? 37 .. 2026/02/19 5,143
1795131 전한길이 윤석열을 옹립해서 7 2026/02/19 2,218
1795130 삼성전자 1 주식 2026/02/19 4,279
1795129 무조건 사형일줄 알았는데 8 ㅇㅇ 2026/02/19 2,964
1795128 포항 친정 다녀왔어요. 8 .. 2026/02/19 2,749
1795127 마운자로 5mg는 품절인가봐요. 7 ㅇㅇㅇㅇ 2026/02/19 3,572
1795126 병원 귀체온계로 독감 전염되진 않나요? 13 ㅇㅇ 2026/02/19 2,752
1795125 외국인 부동산 규제글 보고 9 .. 2026/02/19 2,348
1795124 주방칼 추천부탁드려요 7 바다 2026/02/19 1,826
1795123 김밥을 오늘 말았는 데요 10 사랑 2026/02/19 3,581
1795122 눈밑 지방 수술하고 치질 수술 받으러가면 웃기겠죠? 6 웃기겠죠 2026/02/19 1,765
1795121 재활용 쓰레기 버리고 오는 길에 같이퇴근하는 신혼부부 봤어요. 4 좋겠다.ㅠㅠ.. 2026/02/19 2,839
1795120 이런것도 사주탓 2 쫄보 2026/02/19 1,613
1795119 쉬운 게 없네요. 먼지 2026/02/19 1,705
1795118 우와~ 외국인 부동산 규제 들어가는 이재명 대통령 30 .. 2026/02/19 6,642
1795117 성심당 줄 서있는 사람들 보고 불효자들이라고 18 A 2026/02/19 7,204
1795116 그래도 지귀연 판사 14 만다꼬 2026/02/19 4,838
1795115 보검매직컬 댕겨옴 7 원글 2026/02/19 4,387
1795114 봉지욱이 공개한 리박스쿨 블랙리스트 명단. JPG 22 ........ 2026/02/19 3,627
179511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분명해진 내란, 모호한 판결.. 3 같이봅시다 .. 2026/02/19 1,005
1795112 한동훈 페북 - “尹노선은 패망의 길...이제 현실을 직시해야”.. 18 ㅇㅇ 2026/02/19 2,235
1795111 오세훈 “강북 개발에 16조 투입”…교통망 확충·산업거점 조성 14 ... 2026/02/19 2,500
1795110 발레리나 플랫슈즈 7 .. 2026/02/19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