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재 임동창과 결혼해서 두분이 같이 사는지 모르겠는데
라이프스타일이 딱 승려스타일.
머리 민 비구니스님이었으면
세계적으로 요리사스님으로 명성을 날렸을 듯해요.
심플하게 심심하게 말도 다소곳하고요.
감각도 있고요.
요즘 잘 안 보이네요.
원래 스타는 만들어지잖아요.
이효재 임동창과 결혼해서 두분이 같이 사는지 모르겠는데
라이프스타일이 딱 승려스타일.
머리 민 비구니스님이었으면
세계적으로 요리사스님으로 명성을 날렸을 듯해요.
심플하게 심심하게 말도 다소곳하고요.
감각도 있고요.
요즘 잘 안 보이네요.
원래 스타는 만들어지잖아요.
체력이 될까요?
장사를 잘하는 사람인데요 예술가적 기질도 있지만
장사꾼이잖아요..
선재스님은 나름 이론적으로 공부도 많이 했거니와 서구에서 유행하는 채식 요리에 대한 관심과 열망으로 성공한것인데요...?
승려스타일인건 맞지만 돈욕심도 만만치 않은듯해요. 스님들도 대부분 다 그러하지만요.
욕심이 많아서 안될거같은...
마음을 비워야하는데
과연 비울가싶은......
예전에 ebs 최요비에 나온적 있었죠
여기 게시판에도 찾아보면 당시 시청평들 남아 있는데요
음... 외국에서 통할리가요 ㅎㅎㅎㅎㅎ
비주얼이랑 말하는 속도 이런게 비구니 스타일인거지 살림 같은 거 규모도 크고 화려해요 전에도 자기는 로열 코펜하겐을 이렇게 편하게 쓴다 등등 소박한 느낌으로 펑펑 쓰셔서 그거 보는 맛에 보는데....
예능에서 집으로 찾아온 최민수씨에게 라면 끓여주고 봉지에 먹으라던 생각만 나요.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이효재씨 요리는 못합니다.
이효재씨는 요리 못 해요
그냥 이쁘게 담고 이런거 좋아 하는듯
서정희와 비슷한 과
선재는 채식하는 외국인들이
새롭게 볼수있을듯 싶네요
효재씨를 직접 만나본 바로는 카리스마 엄청나요
본인의 위세와 과시욕도 있구요 기운 없고 청순스탈은 완전 포장지예요
저두 이료재는 최민수에게 집초대해 그릇자랑하고 라면 삶아 겉껍질에먹으라던거 생각나.사기꾼같은 이미지에요.
저도 유명 그릇 ㆍ소반 산처럼 쌓아두고 최민수 라면비닐에. 먹으라는거보고 너무 웃었어요
그분책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내가. 아이를 낳으면 어리버리하고. 순진한 아들 낳아서 키우고 싶다고 ᆢ.
공부못해도 괜찮다고 어리버리가 좋다고 ? 해서
진짜 해맑은 사람이구나 ! 했어요
사업하고 저런 식의 예술적 감성 있고 아줌마 여럿 부리고 몰고 다니는 사람들 중에 보통?이고 순진하고 해맑고 이런 사람 없어요 단단하고 강하고 야물딱지다 이러면 모를까
원글님 생각하신 게 바로 이효재가 노린 이미지예요. 자연주의 컨셉의 요리 잘 하는 사람.
실체는 댓글반응과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이기주의자에 관종인데 뭔 스님을요?
최민수 초대 건도 그렇고, 이삿짐 나르는 분들에게 점심대접 한다는 게 화보용 사진처럼 수육 달랑 몇조각과 연잎밥 얹어서 내놓는 것 보면 이 세상 마인드는 아니다 싶었어요.
물질적 욕망이 큰 사람인데 진짜 요리 잘 했으면 요즘같은 요리열풍 속에 유튜브든 식당이든 뭐든 해서 주목 받았겠죠.
모르갰지만
한창 유명해지기 시작할때는 남의 남편과 동거하며
뻔뻔하게 자기 남편인듯 자랑하던 여잔데 뭔 승려!!
비구니 스님들 모욕하는 글이네요.
아무 실력도 없는 포장만 그럴싸하게 해대는데
사람 볼 줄 모르고 매스컴만 타면 우쭈쭈해주는
이런 시녀들이 문제여
이효재...
이효재란 분을 알면 그런말씀 못하실 듯.
관종 같아요.
전인화씨한테 세글자로 말하라고하니 사기꾼이라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