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불장에 집산다고 돈을 다 부어 씨드가 없으니

ㅡㅡㅡ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26-02-19 11:38:51

너무 아쉽네요.

작년에 서울에 집 산다고 다 긁어모으고 대출도 1억 정도 받았어요.

그 전엔 1억 정도 씨드가 있어서 한번씩 수익 참 좋았는데...

지금은 소액 넣으니 치킨값 정도 벌면서 걍 구경만 하고 있어요.

IP : 118.235.xxx.5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오르네요
    '26.2.19 11:41 AM (221.138.xxx.92)

    저는 미장만하고 국장은 안하지만
    국장이 오르니까 좋아보여요.
    원래 이게 맞죠. 지난 몇년간 너무했었어요.
    더 흥했으면 합니다.

  • 2. 오늘 하루만
    '26.2.19 11:42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전 투자액의 7% 수익율이네요.
    이제 코스닥도 관심 가지세요.
    지난 주에 코스닥 좀 일찍 들어가 지수주 샀더니
    순익으로 돌아서서 일부 정리하고
    내일 재진입 노려요.

    장기로 모아가는 건 팔지 않고 레버리지 지수주만 사팔 사팔하고 있어요

  • 3. 근데
    '26.2.19 11:42 AM (125.178.xxx.88)

    집값이 오르잖아요
    주식올라봤자 집값못따라가요

  • 4. ******
    '26.2.19 11:44 AM (211.219.xxx.186)

    집은 팔야 내 손이 들어오고 그 과정도 지난.
    주식은 금방 금방 돈이 들어오니 좋네요.
    제 아들이 하는 말이 집 샀더니 나만 쪼들린다고...
    남들은 죄다 돈 버는데 이러고 있음

  • 5. 원글님
    '26.2.19 11:46 AM (58.126.xxx.63)

    주식 천만원 이천만원 오를때 서울집값은 몇억씩 오르던데요 작년에 서울집산 원글님이 위너

  • 6. ㅣㅢㄷ
    '26.2.19 11:47 AM (58.122.xxx.55)

    집값이 올랐을테니 쌤쌤한다고하는게 맘편하실듯

  • 7. ...
    '26.2.19 11:49 AM (118.235.xxx.59)

    여러분 모두 새해에도 부자 되세요~
    전 오늘도 5만원 벌고 주식창 닫아요^^

  • 8. 뭐라도
    '26.2.19 11:50 AM (61.43.xxx.178)

    집값도 올랐을건데
    원글님도 벌고 있는거죠 뭐

  • 9. ㅡㅡ
    '26.2.19 12:01 PM (118.235.xxx.54)

    집값 오르는건 생각 안 하세요?
    주식으로 벌었을 돈보다 더 올랐을텐데.
    욕심이 많은건지 단순한건지.

  • 10. ...
    '26.2.19 12:01 PM (118.235.xxx.185)

    원글님 집값으로 주식보다 비교할 수 없이 많이 벌었을텐데

  • 11.
    '26.2.19 12:02 PM (220.78.xxx.153)

    둘중 하나라도 벌면됐죠
    다 가질수는 없어요

  • 12. ..
    '26.2.19 12:13 PM (210.179.xxx.245)

    보통사람들 주식으로 천단위 벌때 집값으로 억단위 벌잖아요

  • 13. 기출변형
    '26.2.19 12:16 PM (59.7.xxx.113)

    자랑이군요

  • 14. ㅍㅎㅎㅎ
    '26.2.19 12:2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주식을 집값만큼으로 사면
    날마다 몇천에서 억단위로 벌어요
    저도 부동산도 있고 주식투자도 하고 있지만
    요즘은 부동산이 머리 아파요 ㅎㅎㅎㅎ
    주식은 날마다 행복하게 해주구요

  • 15. 삼전만 해도
    '26.2.19 12:22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1년도 안돼 100% 이상이 올랐는데
    집값이 1년에 100%씩 오르나요?

  • 16. 눈감고
    '26.2.19 12:27 PM (112.157.xxx.212)

    주식을 몰라 눈감고 삼전만 샀어도 100퍼 이상 수익 났어요
    제가 작년 10월 2일에 88700원에 주식 샀는데
    오늘지금 가격이 188200원이에요
    근데 이게 몇년치 수주 물량이 쌓여있고
    미쿡 대기업들에서 3년후에도 반도체는 품귀현상을 빚을거다 하니
    당장 팔 생각들도 없잖아요?
    이게 집값만큼 안 오른건가요?

  • 17. ...
    '26.2.19 12:29 PM (39.124.xxx.23)

    작년에 서울 집 샀으면 어지간한 동네는 5~10억씩 올랐을텐데요.
    자랑하시는 거죠?

  • 18. ...
    '26.2.19 12:33 PM (49.1.xxx.114)

    서울집이라고전부다 1년사이에 5억이상씩 안올랐어요. 역세권에 대단지 신축정도나 그렇지 우리집은 서울이지만 구축이라 작년보다 호가만 1,2억 올랐지 실제 매매는 몇천 올랐어요. 남동생이 집사려던 계획 바꿔서 코로나때부터 미장으로 시작해 국장으로 넘어왔는데 5,6억 벌었대요. 집사려던 돈으로 투자해서요. 결코 부동산이 유리하진 않은 시장이예요.

  • 19. 우와
    '26.2.19 12:37 PM (223.38.xxx.141)

    5, 6억 벌려면 씨드가 얼마예요? 82엔 부자가 많네요.

  • 20. ...
    '26.2.19 12:41 PM (49.1.xxx.114)

    코로나때부터 인센티브가 몇천씩 나오는거 다 주식으로 몰빵 거기서 번 돈 다시 주식 몰빵 이런식이죠. 모아서 집살려다가 집이 너무 비싸서 주식으로 틀었다네요. 동생왈 앞으로도 집은 5,6억대 아파트 정도 나중에 살거래요. 지금 전세가격에 맞춰서요. 노후대비 배당주에 투자하고 월 500씩 나오게 포트폴리오를 짜는중이래요.

  • 21. ㅇㅇ
    '26.2.19 12:46 PM (117.111.xxx.132)

    작년에 산 서울아파트에 대출 1억밖에 없고 치킨값 벌면서 주식 하시면 자산으로는 상위인거잖아요. 부동산은 떨어져도 집이라도 남지, 주식은 떨어지면 아무것도 없어요. 이 좋은 장에도 아직 물려서 수익 전환 못한 사람들도 많아요.

  • 22. ..
    '26.2.19 2:00 PM (58.151.xxx.203)

    집은 빚을 내서 사죠 즉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내돈 5억이라도 대출로5억 받아 10억짜리 사면 10프로 올라도 내돈 5억대비 20프로 수익.
    주식은 미치지 않고서야 대출 받아서 투자하진않죠
    오히려 약간 예비비로 100프로 달려들지 못하구요
    그러니 5억 가지고 있었어도 4억 투자했다고 치면(이것도 거의 몰빵이라고 생각해서 손 부들부들)
    4억에서 10프로 올라서 4억4천되면 내 씨드머니 5억에 비해 10프로도 수익이 안나는 8프로 수익률.
    이렇게 할수 있는 이유는 주식은 위험자산, 부동산은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즉 부동산이 답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73 주방 바닥 2 ㅇㅇ 2026/02/19 1,016
1796772 내일 과자 살건데요 27 ㅡㅡ 2026/02/19 4,134
1796771 전현무 얼굴 왜 저래요? 10 ..... 2026/02/19 10,358
1796770 레이디 두아 대사 중에 공감하시나요? 3 2026/02/19 2,644
1796769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본질 외면…일본 도쿄 .. 10 ... 2026/02/19 1,641
1796768 저는 상자를 못버리는 병이 있어요 15 ... 2026/02/19 3,469
1796767 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 11 ㅇㅇ 2026/02/19 2,833
1796766 윤어게인 2천명 집회신고, 20명도 안 와 6 ㅇㅇ 2026/02/19 2,154
1796765 키움 hts 사용하기 쉬운가요 4 주식 2026/02/19 643
1796764 졸업식인데 꽃다발준비를 못했어요.ㅠ 17 내일이 2026/02/19 2,754
1796763 25평 30억... 똘똘한 한채가 최고 12 .. 2026/02/19 3,821
1796762 자살할 용기로 살라는말 어떻게 생각하세요?맞는말인가요 23 .. 2026/02/19 2,500
1796761 눈밑지나 하안검 해보신분 11 슬픈갱년기 2026/02/19 1,466
1796760 이 영상들 보세요 지난 얘기지만 알건 알고 가는게 맞는거.. 1 2026/02/19 1,414
1796759 드라이기 좀 봐주세요 4 ... 2026/02/19 745
1796758 듀퐁스니커즈 편한가요 3 땅콩버터 2026/02/19 370
1796757 일산과 분당은 9 ㅗㅎㄹㅇ 2026/02/19 2,144
1796756 박은정 의원 "100세 시대에 65세가 고령?".. 12 ㅇㅇ 2026/02/19 4,066
1796755 퇴직후 요양보호사일하는 남편분 계신가요? 12 ... 2026/02/19 3,109
1796754 자식 키우면서 남편이 얼마나 인성교육을 못 받고 컸는지 보여요 .. 8 Dd 2026/02/19 3,021
1796753 면허 따자마자 운전 해보겠다는데 .. 16 ㅁㅁ 2026/02/19 2,099
1796752 수십년만에 오븐샀어요 2 제빵 2026/02/19 1,205
1796751 과일상자 일주일후 드려도 괜찮을까요? 5 샀는데 2026/02/19 1,047
1796750 비비고 만두 예전엔 덜 달았나요? 1 2026/02/19 793
1796749 이보다 더 강렬한 수상소감은 없다. 2 2026/02/19 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