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와 딸, 어디까지 시시콜콜 얘기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990
작성일 : 2026-02-19 10:36:37

엄마와 딸, 어디까지 시시콜콜 얘기하시나요?

주로 몇 살에 제일 크게 다투고

경계 세우셨나요

정서적 독립이요

IP : 118.235.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바케
    '26.2.19 10:42 AM (118.235.xxx.98)

    82에서 충격받은거 엄마랑 남편과 잠자리 얘기
    엄마가 아빠랑 잠자리 얘기까지 한다해서 충격 받은적 있음

  • 2. ,,,
    '26.2.19 10:43 AM (61.43.xxx.113)

    엄마랑 시시콜콜한 얘기 안 해요
    다툰 적도 없어요

  • 3. ...
    '26.2.19 10:46 AM (106.101.xxx.127)

    아무리 엄마라도 속 깂은 이야기는 안해요
    형식적인것만 안부

  • 4. 사춘기
    '26.2.19 10:48 AM (221.138.xxx.92)

    고등학교때부터 시시콜콜 이야기 안하죠.
    사춘기가 그런거잖아요..

  • 5. 나힘든
    '26.2.19 10:55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저 힘든 이야기는 안해요.
    걱정하실까봐 ..
    좋은 이야기만 하네요.

  • 6.
    '26.2.19 11:01 AM (220.65.xxx.99)

    딸은 저에게 6~70%
    저는 30%쯤 합니다
    ㅎㅎ

  • 7. 우리 모녀는
    '26.2.19 11:02 AM (59.6.xxx.211)

    친구랑 할 수 있는 얘기 정도 하지만
    각자 프라이버시는 지켜줍니다.

  • 8. . . . .
    '26.2.19 11:04 AM (175.223.xxx.170)

    시모,시누이 흉 주로 얘기해요.
    남친, 연애 얘기 한 적 없어요.
    남편도...결혼할 사람 인사 올거라고만 얘기했어요.
    아파트 살때도, 샀다고만 얘기했지...집값, 대출은 말 안 했어요.

  • 9. ㅁㅁ
    '26.2.19 11:08 AM (112.187.xxx.63)

    전 시시콜콜은 안묻고 안해요
    다만 한창 연애때 냉장고 반찬이나 과일이 슬쩍 슬쩍 줄어들길래
    좀 더 좋은 예쁜거 채워두긴했구요

    사이는 뭐
    욕먹을까봐 자랑 못하는 수준입니다

  • 10. 엄마의
    '26.2.19 11:16 AM (118.235.xxx.87)

    실체를 몰랐다가
    본인 말고는 다 험담하는 사람이란걸 깨달은 순간부터
    걍 듣기만하지 내 얘기 내 주변얘기 입 꾹

  • 11. ...
    '26.2.19 1:19 PM (122.37.xxx.108)

    엄마가 희생적이고 현명하면 속깊은 얘기할 최적의 상대죠~
    주변에 말조심 해야하는 요즘같은 세상에...
    근데 그게 아니라면 조심해야하고요

    그래서 부모복이 최고라 하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639 네이버페이 포인트 결제 오류 벌써 2시간 째 2 123 14:00:55 118
1796638 증권주 불을 뿜네요 2 13:58:11 388
1796637 애들 키울때 주변에서 해외여행 나간다고들 하면 7 .. 13:55:39 350
1796636 아이폰으로 단체문자 보내면 단톡방이 되나요. 아이폰싫어 13:55:17 38
1796635 네이버 Npay..쿠팡 효과 일까요? ㄱㄴㄷ 13:54:47 152
1796634 웩 유리용기 추천하시나요? 7 아기사자 13:49:20 269
1796633 카톡 안읽고 차단가능한가요? 12 ㅁㅁ 13:45:01 456
1796632 작은 상가안에서 2 시장가다가 13:40:33 270
1796631 기업전문 변호사 2 .. 13:39:09 161
1796630 평일 낮에 혜화동에서 4시간 정도 보내야 하는데요 10 ... 13:38:54 378
1796629 사돈댁과 교류가 없는데요. 9 ... 13:38:00 876
1796628 날씨보다가 5 13:34:34 325
1796627 시댁 큰어머님이 저를 싫어한 이유를 20년만에 알게되었어요. 14 .. 13:33:56 1,973
1796626 비슷한 집과 결혼해야 하는거 같아요 20 May 13:30:51 1,103
1796625 의료민영화 시동 건 인간은 바로 노무현 대통때 10 .. 13:30:33 384
1796624 조카가 임신하고 출산하면 선물이나 돈 줘야 하죠? 12 13:27:19 747
1796623 초6아이가 영재원이 궁금하다네요 2 엄마 13:25:42 172
1796622 스벅 아메에는 왜 크레마가 없을까요? 7 아오 13:22:40 656
1796621 보일러 사용법 바꿔본 후기 겨울 13:22:40 381
1796620 코스피 5천 깨졌음 해요 25 13:18:16 2,193
1796619 물류 알바 왔는데 젊음은 다르네요 2 ... 13:16:26 1,003
1796618 오랜 친구 모임에 안나갈 핑계 10 oo 13:16:18 908
1796617 쳇지티피 진짜 15 아놔 13:09:29 1,273
1796616 [댜독] 계엄당일 "국회 한 번 더간다" .... 8 그냥 13:07:13 1,194
1796615 시장상 탔어요 ㅎ 12 0011 13:06:44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