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세 이상 되시는 분들

ㅇㅇ 조회수 : 3,293
작성일 : 2026-02-19 08:56:04

그 나이쯤 되면

삶의 가장 우선 순위

내 삶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게 어떤 일인가요?

IP : 223.38.xxx.18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9 8:58 AM (14.36.xxx.31)

    아직은 아니지만, 건강 아닐까요?

  • 2.
    '26.2.19 8:59 A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나의 건강, 자식의 미래, 부모님 건강 순..
    노후준비는 잘 되어 있는데도 노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도 있구요.ㅎ

  • 3. ㅎㅎ
    '26.2.19 8:59 AM (14.55.xxx.159)

    부모 간병

  • 4. 제가 60대중반
    '26.2.19 9:04 AM (49.161.xxx.218)

    전 건강하지못해서
    1순위가 건강이예요
    젊었을때부터 건강관리들 잘하세요
    건강잃으면
    맘대로 죽지도못하고 너무 힘들어요

  • 5. 60후반
    '26.2.19 9:05 AM (221.142.xxx.120)

    일순위~자식들 건강
    이순위~부모님 돌봄
    삼순위~우리 부부 건강

  • 6. ㅇㅇ
    '26.2.19 9:11 AM (59.30.xxx.66)

    가족의 건강이죠
    우리 가족이든 부모님이든 건강이 제일 신경쓰여죠

    자녀 둘다 사회생활하지만 결혼이든 뭐든 자녀 생각이죠

  • 7. 건강 건강 건강
    '26.2.19 9:13 AM (72.66.xxx.59)

    무자녀 가정이라
    남편과 제 건강 말고는 다른 관심 없어요.
    두 사람 중에는 솔직히 제 건강,
    내가 건강해야 남편도 챙길 수 있다는 생각에...

  • 8. 눈앞에 70
    '26.2.19 9:18 AM (125.191.xxx.197)

    노후 준비
    아직 준비가 덜 된것 같은데
    눈 앞에 70.
    이 쯤에서 상황에 만족하면서
    다 내려놓고
    쪼이며 살 궁리 해야할지
    조금 더 뛰어봐야할지
    고민입니다

  • 9. 건강
    '26.2.19 9:3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부모가 나이가 들고, 나도 늙어 가니까

    나이들어 요양원에 있는 노인들 보면, 극도의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나의 미래가 보이니까요

  • 10. 첫째도
    '26.2.19 9:36 AM (223.38.xxx.129)

    둘째도 건강.

  • 11. 건강
    '26.2.19 9:39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노부모님 십수 년간 간병해 봐서 압니다.
    본인 고통도 힘들지만 간병하는 자식도 힘듭니다.
    저는 자식들에게 짐 되지 않는 게 제일 큰 소망입니다.

  • 12.
    '26.2.19 9:49 AM (211.235.xxx.59) - 삭제된댓글

    돈입니다.

    자식결혼 보태주고싶고
    풍족한 노후 보내고 싶고..

    그래서 건강에 신경쓰고
    열심히 회사다니고
    재테크 신경쓰고...

  • 13. @@@
    '26.2.19 9:53 AM (211.234.xxx.161)

    저도 곧 70이 다가오는데 언제든 세상을 떠나도 부끄럽지 않게
    뒷정리 하고
    그때 그때 할수 있는거,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보고 싶은거 보면서
    때때로 지인들 초대해서
    음식 즐기며 친목도 나누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요리들 만들어 어울림 할수 있어서 그것도 행복 중에 한가지 입니다.

  • 14. ..
    '26.2.19 9:55 AM (220.117.xxx.100)

    가족과 건강이요
    물론 가족엔 저도 포함한 ‘우리’고 건강엔 건강을 바탕으로 한 질좋은 생활이 들어가죠
    결국 사람과 삶의 질!
    부동산, 명품, 성형시술 등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요

  • 15. 건강
    '26.2.19 10:00 AM (112.164.xxx.171)

    건강이지요
    나머지는 알아서 잘 굴러갈테니
    건강하면 돈도 별로 안들어가요,
    건강하면 나이들어서도 일할수 있어요
    이상 62세 일하는 아줌이

  • 16. 주변정리
    '26.2.19 10:14 AM (14.49.xxx.138)

    당장 오늘 죽어도 될만큼 깔끔하게 정리하는것
    집에 꼭 필요한 짐만 놔둘것
    재산도 다 정리
    자식들한테 미리 다 나눠줬어요
    돈도 번뇌덩어리예요
    이제 나는 적당한 농사 지으며 살다 그곳에서 편안히 세상 뜰 준비하고 있어요
    건강은 따로 챙기지 않아도 따라 오겠죠

  • 17. 윗 댓글
    '26.2.19 11:29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제 기준으론 용감? 하신거 같아요
    전 늙어서는 돈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자식에게 미리 돈 주지를 못하겠어요
    살림은 정리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네요
    곧 70 됩니다

  • 18. ..
    '26.2.20 12:15 AM (58.228.xxx.67)

    무조건 건강
    간병수발하다 건강문제...
    돌아가셨으나
    알아주는 사람은 없고 오롯이 본인이 짊어지고
    다스리면서 사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20 은함량 Ag900 5 ㅇㅇ 2026/02/21 1,418
1788019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2026/02/21 3,715
1788018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2026/02/21 4,416
1788017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2026/02/21 4,470
1788016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2,927
1788015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2,193
1788014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6,005
1788013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2026/02/21 4,982
1788012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3,097
1788011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6 2026/02/21 21,883
1788010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4,473
1788009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289
1788008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2,159
1788007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5,276
1788006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945
1788005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2026/02/21 4,346
1788004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704
1788003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673
1788002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694
1788001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5 ... 2026/02/21 3,502
1788000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5 .. 2026/02/21 5,543
1787999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7,229
1787998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2/21 1,014
1787997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3 ㅇㅇㅇ 2026/02/21 2,251
1787996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2026/02/21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