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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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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졸았는데

아웃겨 조회수 : 677
작성일 : 2026-02-19 07:58:33

 

주말부부인 남편이 깨워서 일어나야지하다가 잠깐 깜박 졸았는데 꿈에 아는 친구집앞에 차를 두고 와서 차를 찾으러 가다가 너무 졸려 길바닥에서 누워잤네욬

이런 내가 한심해서 일어나서 한참 헤메다가 이서진을. 만난거에요

이오빠랑 제가 꽤 친하네요 ㅋㅋㅋ 

절 업어서 데려다주는데 이정도까지 친절하다고?내려서 막 웃었어요

이오빠 되게 츤데레구나 이럼서 깼는데

 

대박은 제가 더 나이많아요

죄송합니다 ㅋㅋㅋ

저 출근할게요

IP : 211.177.xxx.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9 8:14 AM (175.124.xxx.132)

    최재천 교수님이 커다란 쓰레기 봉투를 주면서
    버리고 오라고 해서 끙끙거리면서 버리는 꿈을 꾸다가
    알람소리에 깨서 커피 마시는 중입니다. ㅎㅎㅎ
    원글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 하하하
    '26.2.19 8:34 AM (121.200.xxx.6)

    꿈은 참 이상해요.
    오매불망 잊지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는게 아니더라구요.
    잊고 살았던 그냥 매스컴으로 무심코 접하던 사람들이 주로 나타나네요.
    이서진은 탤런트니 그러려니 해도 최재천교수님은 너무 웃겨요.
    제 꿈에도 한번 다녀가시지... 좋아하는 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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