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 낳고
진짜 집안 도움되려고 일도 하고
주변에 지인 도움 없이 애들도 거의 다 키웠네요.
(당연한이야기지만요..)
남에게 피해 안주고 단순하고 당연하게 살았는데..
그런데 이렇게 살아도..
왜 나이들 수록 편해지는게 아니라
더 힘들고 어려울까요?
아이둘 낳고
진짜 집안 도움되려고 일도 하고
주변에 지인 도움 없이 애들도 거의 다 키웠네요.
(당연한이야기지만요..)
남에게 피해 안주고 단순하고 당연하게 살았는데..
그런데 이렇게 살아도..
왜 나이들 수록 편해지는게 아니라
더 힘들고 어려울까요?
힘내세요 오늘 나가보니 이제 봄이던데
그래도 애 둘 낳은 거 부럽습니다
애들 크면 지루하실 정도로 편안해지는 시기가 올 거예요
다 그래요 화이팅!!!
못되게 내꺼만 챙기고 막 폐끼치고 살았어야하나 싶네요 저도ㅠ
하나도 힘든데 둘이나 키운게 대단한거예요 ~~
대단하세요. 살아내시는게...
팍팍하고 한치앞도 안보이지만...
하루하루 잘 살아보려 합니다.
인디언 기우제처럼요.
언젠가 기쁨의 비가 내릴 날도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