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계속 붙어있었네요
2번정도 부글부글 위기는 있었는데
어찌어찌 넘어가고 한번씩 양가다녀오고
외출도 하고 외식도 하고
낼 출근때까지 잘 넘어가길 ...
토요일부터 계속 붙어있었네요
2번정도 부글부글 위기는 있었는데
어찌어찌 넘어가고 한번씩 양가다녀오고
외출도 하고 외식도 하고
낼 출근때까지 잘 넘어가길 ...
저도요 칭찬해여
저는 오늘 2시경 드뎌 한번 … 하아 …
잘참으신 원글님 부럽습니다 나도 한번만 참을걸 ㅜ
윗님들도 고생하셨어요..
저는 7시에 빠박~
아휴
징글징글해요
남편이 처신을 잘하셨나봐요.
잘하셨어요
일요일부터 싸움요
속이 너무좁고 꽉막힌 사고가 바뀌지않는데다
갑자기 버럭하는 버릇이 최근 생겼어요
별거 아닌걸로 버럭하기. 삐져서 말안하고 방에 쳐박혀있기 ㅠㅠ
53세인데 왜 벌써 고집불통 할아버지같이 저럴까요
저두요~
전 좀전에 열이 뻗칠뻔 했지만
잘 참아냈어요
고생들 많으신 여러분,
모두 모두 칭찬해요~~~
칭찬 드립니다.
생각해보니 저두요!!!
ㅋㅋ
얼레벌레 잘 넘어갔습니다!
싸우는 걸 당연시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