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 바꾸고 쓰거든요.
한 번 쓰고 말려 세탁,건조기 돌려요.
수건 위생 깔끔하다고 자신해요.
왜 때문인지 명절 끝 이 시점에
수건교체하라는 광고가 이리 뜨는지..
오늘 수건의 '수' 자도 읊어본 일이 없구만
암튼, 수건 얼마만에 교체하세요?
수건에 어떤 특징이 나타나면 바꾸나요?
30장쯤 쌓아놓고 쓰는데 일괄 바꿔야하는 건지..
현재 9년 쯤 지났어요.
사실 안 바꾸고 쓰거든요.
한 번 쓰고 말려 세탁,건조기 돌려요.
수건 위생 깔끔하다고 자신해요.
왜 때문인지 명절 끝 이 시점에
수건교체하라는 광고가 이리 뜨는지..
오늘 수건의 '수' 자도 읊어본 일이 없구만
암튼, 수건 얼마만에 교체하세요?
수건에 어떤 특징이 나타나면 바꾸나요?
30장쯤 쌓아놓고 쓰는데 일괄 바꿔야하는 건지..
현재 9년 쯤 지났어요.
주기적으로 바꿨는데요
그냥 뚫어질때까지 쓰기로 했어요.
근데 건조기 돌리면 보드라울텐데요
신혼때 산거 아직도 써요 2011
코끼리들이 옷 먹고 이런 거 보면서 저는 더 확고해졌어요. 저 완전 구멍 뚫리면 버려서 십년 넘게 수건 버린 거 다섯장도 안 되네요. 그렇게 썼어도 건강하고 피부질환 없어요. 앞으로도 최대한 안 바꿀 거고요.
광고가 서너 번은 떴나봐요. 그러다보니 내가 이상한가? 싶었어요. 현재 수건은 크게 문제는 없어보이거든요.
어떤 광고는 수건을 6개월마다 바꿔야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거 듣고, 그동안 손님들이 오면 이상한데 말을 못한 건 아닐까 걱정했다니까요.
전 새수건보다 낡은수건이 좋아서 구멍난것도 있는데 그냥써요
어딨겠어요
쓰다가 낡으면 바꾸는 거죵
유튜브에 어떤 사람이 1년되면 세균이 생겨서 무조건 바꾼다던데
그건 그 사람 느낌이 그런 건데두 자기 생각대로 믿더라구요
건조기 쓰고 세탁세제가 요즘은 제균도 되는데
쓸 때까지 쓰는 거죠
한번이라도 물닿은 수건은
바로 빨아서 건조기에 돌려요.
가족수에 맞춰 색깔별로 구입해서
가족들이 전부 자기 수건만 쓰게 했어요.
닳아서 구멍날때까지 쓰고
(몇년씩 쓴 것 아주 많아요)
구멍난 수건은 잘라서
창틀 청소나 기타 어려운 부분 닦는데 써요.
쓸만한 것은 손빨래해서 다시 쓰고
섬유 다빠져서 진짜 상태 심각한 것은 버려요.
물티슈는 안씁니다.
.
.
.
55세인데 맨얼굴에 립스틱만 발라도
화장한 얼굴처럼 보이고 트러블도 없어요.
저는 낡은 수건이 흡수를 잘해서 더 좋아요.
주기적으로 버리는 것은 팬티에요.
산성 때문에 삶아도 색이 변하는 부분이 있어서
보기 싫어지거든요.
수건은 그런 것이 없으니 닳을 때까지 씁니다.
구멍나서 너덜너덜해지면 걸레로 ㅎㅎㅎㅎ
저도 낡을 때까지 다 알뜰하게 써요
제가 끝판왕일거같은데...
결혼전 자취할 때 쓰던 수건 (20년 전) 아직 써요;;
제가 엄청난 짠순이 아니고 사는 거 좋아하는데
수건은 제외인듯요;; 매번 삶는데도 살아남은 애들만 있긴해요
너무 얇아져서 물기 흡수못하면
청소할때 걸레로 쓰고 버리고,
일부러 주기적으로 교체 안하고 써요.
6개월 마다 교체해야 한다는 광고? 보고
제정신이 아니군~ 하고 생각했어요
고급스러운건 늦게 마르고 꼼꼼하게 닦기 어렵고 오래된 낡고 얇은게 더 빨리 마르고 닦을때도 가볍고 좋네요. 6개월마다 교체하라는 인간은 좀 맞아야해요
인스타에 유명한, 트렌디한 수건 파는 분이 수건 교체 주기라는 건 사실 없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오래된 수건은 좀 얇아져서 잘 안 닦이잖아요(저희 시가 수건이 그럼. 90년대 수건 ㅎㄷㄷ) 그런 건 본인 필요에 의해 교체하면 되는 거라고.
수건을 6개월마다 교체하면 그 산같은 쓰레기는 어딜 가나요 그냥 닳아없어질때까지 써요
빤쓰도 6개월마다 안 바꾸는데 무슨 수건을 ㅎㅎ
찢어지거나 곰팡이 핀것만 버려요 20년된것들도 많아요
바꿨어요.
전부 흰색으로 쓰는데
흰색수건은 코스트코가 가성비와 품질이
짱이네요
저도 주기 안믿음.
수건 한두 장으로 3개월,6개월쓰는 집이랑
수건 100장도 넘게 쟁여둔 집이랑 교체주기가 같나요?
최고의 사치로 젤 좋은 품질 쓰고 싶습니다.
오만원수건(모임이나 교회에서 주는수건) 졸업하고
돌집에서 주는 건 그래도 좀 나은데
새로 호텔수건 쓰는 행복함이 좋아요.
동남아 여행 최고급 호텔에서 수건쓰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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