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 발정온거 같은데

강아지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6-02-18 19:34:17

9개월된 말티즈인데..

 

5개월쯤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요.

 

요즘 집에 있는 너구리인형을 끌어안고 짝짓기 하는 시늉을 자꾸 하길래 보니..

 평소엔 너무 작아서 있는지도 모르는 고추가 엄청나게 커져 있네요..

 

이게 자위하는건가 싶은데..

가만히 냅둬도 될까요?

중성화 수술은 잘 된걸 확인 했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난리가 나네요..

 

몇달 이러다 말지 계속 이럴지도 모르고..

 

좀 짠하네요 ㅠㅠㅠㅠ 

IP : 223.38.xxx.2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7:40 PM (211.217.xxx.169)

    중성화 수술 했어도 미세하게 봄 등엔 신호가 오더라구요.
    놀이 산책을 늘려주면 좋아요.

  • 2. ... .
    '26.2.18 7:40 PM (183.99.xxx.182)

    우리 강아지도 6개월 때 쯤 중성화 수술해줬는데 계속 꾸준히 그랬어요.
    근데 저희는 그냥 무시했어요. 하지 마라 어쩌라 하던가 벌을 주면
    아이가 그 행동에 더 집중하게 된다는 얘길 들었어요.
    그 너구리 인형 대신 다른 장난감을 줘서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려줘 보세요.

  • 3. ㅇㅇ
    '26.2.18 7:47 PM (117.111.xxx.111)

    작은 인형을 껴안고 종일 그럽니다

  • 4. 그게
    '26.2.18 7:52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이상한게아니고
    놀이라하더라구요.
    산책자주시켜주시고
    괜찮습니다.

  • 5.
    '26.2.18 8:1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발정이아니고요
    ..

  • 6. 이게
    '26.2.18 8:29 PM (180.64.xxx.230)

    강아지마다 다르더라구요
    지금 6살은 1살때 중성화했는데
    보통은 수술하면 고추가 모양이 거의없고
    딱 소변 나오는 입구만 형체가 있는데
    얘는 수술하기전 크기랑 같아요
    근데 붕가흉내같은건 전혀 없네요
    산책하다 가끔 만나는 친구는
    고추 형태가 거의 없는데
    저희 강아지만 보면 뒤로 올라타고 저희 강아지
    고추에 관심이 너~~~~~~~~무 많아요
    그냥 처음부터 헤어질때까지 저희 강아지 배쪽으로만 머리가 가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713 아침에 따뜻한 물 6 .... 2026/02/19 2,419
1791712 부스스 세수만하고 에스프레소 마시러갑니다 8 갑니다 2026/02/19 2,198
1791711 깜빡 졸았는데 1 아웃겨 2026/02/19 1,254
1791710 이언주는 장동혁입니다. 3 ... 2026/02/19 965
1791709 베스트 연끊은 시모전화. 나라면. 3 ... 2026/02/19 3,382
1791708 “패륜아에겐 유산 없다”…민법 개정안 국회 통과 5 정상화 2026/02/19 3,338
1791707 웅크리고 주무시는분~~ 6 2026/02/19 2,319
1791706 쇼트트랙은 넘어지는 문제 해결 안되겠죠? 2 ㅇㅇ 2026/02/19 2,363
1791705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4 ㄱㄴㄷ 2026/02/19 1,770
1791704 윤석열 사형 선고하라 9 기원 2026/02/19 1,486
1791703 챗지피티지웠어요 11 ... 2026/02/19 5,860
1791702 무속 기독교 불교 다 우스운 분 계세요? 15 ..... 2026/02/19 2,293
1791701 넷플릭스 화질이 구리네요 5 이거 2026/02/19 1,951
1791700 뜬눈으로 밤 샜어요 ㅜㅜ 2026/02/19 2,624
1791699 컬리 재료 원산지가 대외비 라는데 22 ㅇㅇ 2026/02/19 3,591
1791698 나이들수록 화가많아지는 사람 10 시시시짜로 2026/02/19 3,742
1791697 500원동전 값 3 이거 2026/02/19 1,815
1791696 제미나이가 수기운을 보충하라면서 7 풍수 2026/02/19 2,429
1791695 자꾸 남편이 변했다고 하는 시부 14 겨울 2026/02/19 5,630
1791694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3 ㅇㅇㅇ 2026/02/19 2,745
1791693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땄네요ㅎ 5 ㅇㅇ 2026/02/19 2,143
17916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2/19 1,437
1791691 .. 32 .. 2026/02/19 19,056
1791690 북극 -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여행을 다녀왔어요^^ 41 죽어도좋아 2026/02/19 4,916
1791689 시댁 주방 상황.. 22 ... 2026/02/19 16,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