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아호아호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26-02-18 18:09:33

친정만 갔다 왔는데도 힘들어요.

제사도 안 지내는 집인데 울 엄마 이것저것 음식 벌리시고

다 자식들 먹으라고 하는거지만요. 먹고 남아 싸줘야 흐뭇하고 만족스러운 엄마 인지라. 어쨌든 힘들었어요 피곤하고요. 그리고 나이가 드니 더... 자매는 가끔 보거나 안 봐도 그만이겠다 싶은 생각이 딱...

딱히 뭐가 나쁘고 안 좋을건 없는데요

어쨌든 지지고 볶더라도 다 쓰러져가는 집이라도 내가족 내집이 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IP : 175.113.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6:18 PM (121.133.xxx.158)

    우리 엄마 거기 있네요.
    저도 명절 싫어요. 어서 회사 가서 고요하게 커피 마시고 일하고 싶네요. 조용한 일상이 최고입니다.

  • 2. kk 11
    '26.2.18 6:34 PM (114.204.xxx.203)

    명절에 안가요 다른날 다녀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10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4 병진일주 2026/02/18 969
1796109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2026/02/18 830
1796108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2026/02/18 826
1796107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7 조언주세요 2026/02/18 1,098
1796106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5 2026/02/18 1,965
1796105 나의 소원 잼프 2026/02/18 522
1796104 둘째딸 3 속상해서 2026/02/18 1,772
1796103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7 ㅇㅇ 2026/02/18 1,930
1796102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4 ㅇㅇ 2026/02/18 2,266
1796101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2 중린이 2026/02/18 519
1796100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2 아호아호 2026/02/18 2,357
1796099 내일이 빨리 오길 3 새가슴 2026/02/18 2,833
1796098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6 ㅇㅇ 2026/02/18 2,703
1796097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6 .. 2026/02/18 1,388
1796096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8 ㅇㅇ 2026/02/18 4,049
1796095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14 20대 딸 2026/02/18 5,090
1796094 이사갈때 방향 보고 가시는분(사주나 철학원) 4 2026/02/18 790
1796093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14 ㅇㅇ 2026/02/18 3,596
1796092 탁구, 추천하시나요? 7 .... 2026/02/18 1,425
1796091 나는 나이들었으니 내맘대로 얘기할거다 2 .... 2026/02/18 1,938
1796090 봄동 겉절이 식초 넣을까요? 7 ........ 2026/02/18 2,039
1796089 수원에서 기장 가는 대중교통 방법아시는 분 10 수원 2026/02/18 928
1796088 1990년 3월 tv편성표 2026/02/18 821
1796087 현역가왕3 AI와의 대화 허걱허당 2026/02/18 622
1796086 여주인공 대쉬로 해피엔딩 드라마 있나요 7 여지껏 2026/02/18 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