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주인공 대쉬로 해피엔딩 드라마 있나요

여지껏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26-02-18 17:19:17

남주인공이 여주에게 들이대고

거부감 있었지만 결국 해피엔딩인 드라마는

있었던것 같고 심지어 다른남자의 여자도

남자의 끈질긴(?) 어필과 구애로 결국

맺어지는 것도 많았던것 같은데

 

반대로 여자가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결국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거나

마음이 바껴서 결국 그여자 없으면

죽고 못살정도로 되버린 해피엔딩 드라마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거의 없지 않았나요 

심지어 여주가 친구 남자 가지려고 하다

(불륜이나 빼앗는거 아닌데도)

나중엔 결국 파국을 맞이하게 되지않던가요

남주라면 해피엔딩인데

여주라면 그게 거의 비해피더라구요

 

굳이 있다면 그대그리고나에서 복길이?

김지영씨가 주위 맴돌다 아기 혼자 낳고

결국 남자 돌아와 새마음 새출발 

물론 좋아하는 여자가 죽었으니까 돌아온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딱히 안떠오르네요

IP : 119.149.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8 5:28 PM (175.125.xxx.142)

    주군의태양

  • 2. ㅋㅋㅋ
    '26.2.18 5:33 PM (223.39.xxx.233)

    윗님 빙고...그 들이대는 이유가 좀 특이했지만
    (남자가 좋은게 아니라 귀신을 쫒기위해)
    재밌게 봤던기억..

  • 3. 공효진나오는
    '26.2.18 6:23 PM (211.246.xxx.17)

    남자는 아나운서유방암 환자로 나오고요.
    제목이 기억안나네요.

  • 4. 인생드
    '26.2.18 6:28 PM (211.246.xxx.17)

    근데 제 인생이 그런 드라마네요.
    여자가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결국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결혼 20년차. 어제 남편이 엄마랑 설거지하면서 둘이 농담따먹기 만담 나누는데
    어머니 세탁기에 절 하셨어요?
    아니 근데 하고 싶은 마음이었지. 너무 좋으니까.
    너무 좋은게 아니셨네요. 전 결혼할때 너무 좋아서 절 했잖아요.
    하하하.

  • 5. ㅇㅇ
    '26.2.18 8:40 PM (218.157.xxx.171)

    질투의 화신도 여주가 먼저 고백하네요. 공효진이 그런 역할 전문인가 봄.

  • 6. ㅇㅇ
    '26.2.18 8:41 PM (14.48.xxx.230)

    옥탑방 고양이~
    진짜 좋아하는 드라마~

  • 7. 무당아
    '26.2.18 9:05 PM (58.227.xxx.66)

    적극적이진 않지만 견우와 선녀도 그런데요 첫눈에 반한 여주인공이 계속 맴돌면서 다가가서 잘 되니까요

    뭔가 더 있는 거 같은데 생각이 안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57 19일 오후 2시 서초역 7번 출구 긴급 촛불 2 내일참고하세.. 2026/02/18 1,814
1786856 세뱃돈-자식,조카 보통 멸 살까지 주시나요? 17 설날 2026/02/18 3,345
1786855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싶네요 1 아오 2026/02/18 1,984
1786854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4 2026/02/18 3,709
1786853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26 ........ 2026/02/18 7,242
1786852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4 병진일주 2026/02/18 1,667
1786851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2026/02/18 1,494
1786850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2026/02/18 1,432
1786849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7 조언주세요 2026/02/18 1,763
1786848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5 2026/02/18 2,620
1786847 나의 소원 잼프 2026/02/18 1,157
1786846 둘째딸 3 속상해서 2026/02/18 2,390
1786845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4 ㅇㅇ 2026/02/18 2,549
1786844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4 ㅇㅇ 2026/02/18 2,896
1786843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2 중린이 2026/02/18 1,224
1786842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2 아호아호 2026/02/18 2,981
1786841 내일이 빨리 오길 3 새가슴 2026/02/18 3,472
1786840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6 ㅇㅇ 2026/02/18 3,361
1786839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6 .. 2026/02/18 2,018
1786838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8 ㅇㅇ 2026/02/18 4,708
1786837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13 ㅇㅇ 2026/02/18 4,312
1786836 탁구, 추천하시나요? 7 .... 2026/02/18 2,084
1786835 나는 나이들었으니 내맘대로 얘기할거다 2 .... 2026/02/18 2,609
1786834 봄동 겉절이 식초 넣을까요? 6 ........ 2026/02/18 3,027
1786833 1990년 3월 tv편성표 2026/02/18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