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9만전자까지 가던 삼전이
4만전자까지 떨어져서 멘탈 나간사람들 많았는데
그것도 잊고 주식만 사면 다 오를거라고 맹신..
주식이 얼마나 힘든지 아셔요?
떨어지면 멘탈 털립니다..
코로나때 9만전자까지 가던 삼전이
4만전자까지 떨어져서 멘탈 나간사람들 많았는데
그것도 잊고 주식만 사면 다 오를거라고 맹신..
주식이 얼마나 힘든지 아셔요?
떨어지면 멘탈 털립니다..
진짜 무서운 점은 9만에서 매일 하락하는데도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른다는거. 다음 실적은 3개월 후에 나옴.
전 알아요 그래서 주식을 안고 있을 때가 더 불안해서 단타로 빨리 먹고 나와요 발담갔다 빼기
코인도 오를내릴 더 심해 그건 근처도 안가죠
지수에 분산투자, 여유자금으로 시간분할해서 투자해야해요. 장기적 우상향을 믿고요.
주식 수십억 되는 사람들 한방에 예금깨서 몇억 넣지 않았어요. 오래 수익이 쌓여서 금액이 커지고, 또 수익이 쌓여 할만 할 때 예금만기된 것 추가하고 해서 이렇게 된거지요.
기회는 항상 있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하되, 급등했을 때 배아파하지 않을만큼은 발을 담궈야죠.
내릴 때 주식 없는 사람은 오를 때도 없기 쉬워요.
에코프로 25만원에서 4만원까지 떨어지는거
물타서 이제 본전되었어요
그 사이에 돈 필요해서 6만원쯤에 다 팔아야했으면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요즘 주식하라고 부추기는 글들 많은데
그거 보고 빚투하면 큰일납니다
9가4되고 또는
4가 9되는 시기도 구별을 못하면 주식하면 안됨
매일 뉴스를 보고 있으면 이게 보입니다
그리고 많은 종목을 하는 것은
지수에 투자한 것과 비슷합니다
카카오 17이 3 되는거 경험하니 절대로 뇌화부동 않고 국장은 단타만 합니다
ㅋㅋ
원래 다 그러면서 배우는 겁니다.
뭐 사람들이 처음부터 경험을 가지고 태어나나요
주식도 그런거에요.
코로나 때 마냥 올라가던 주식장에 얼마나 다들 환호했어요.
오래 한 사람들은 요새 얼마 벌었다고 자랑하고 그러지도 않아요.
팔지 않는 한 사이버머니죠.
팔아도요…? 다른거에 물릴 수도 있고요 다 그렇죠.
저희집은 주식에만 10억 넘게 들어가 있는데 하루에 천오백 정도 올라도 그러려니 해요. 오를때 팍팍 오르면 떨어질 때도 팍팍
떨어지는거 알거든요.
저는 네이버에 데였어요
이러다 딴나라 전쟁이라도 나면 어어어 하다가 폭락하기도 하는데 뭔 4가 9 되는걸 구분 못하니 어쩌니 하며 전문가 행세 하는지...
그냥 주식은 입닫고 조용히 해야지 돈 좀 벌었다고 날뛰는사람들 요즘 너무 많음
뭔 4가 9 되는걸 구분 못하니 어쩌니 하며 전문가 행세 하는지...
그냥 주식은 입닫고 조용히 해야지 돈 좀 벌었다고
날뛰는사람들 요즘 너무 많음2222222222222…
주식으로 돈 벌기 엄청 어렵습니다 다들 오른것만 이야기하니
물리거나 회복못한 사람들도 많아요...
물려야 공부하죠ㅎ
아 그래서 지금 불타기를 못하고 있어요
주식은 오래하다보면 물려서 강제장투자가 되는 것 같아요.
매도를 칼 같이 잘해야해요
육만 전자가 16만 전자가 되어서 돈맛 좀 봤네요
뭘자꾸 잊어요?
망하라고 굿 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구만
팔았으면 돈맛이고 안팔았으면 돈맛이 아니죠
뭘 자꾸러니 한번밖에 말안했는데..ㅎㅎㅎ
님은 사지 마세요ㅋ
그러게
님은 사지 마세요 ㅋ 222222
시드머니 없나보다
배가 많이 아프구나
왜 9만원짜리가 4만원되고
4만원짜리가 15만원이 되는줄
모르는데
다른사람 가르칠생각 말고
내가 왜 상승장에 소외됬나
복기해보세요
코로나때는 실적장이 아니라 유동성 수급장
금리올리니 빠진거고
지금은 실적좋고 수급도 좋은장임
배우고 갑니다
9가4되고 또는
4가 9되는 시기도 구별을 못하면 주식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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