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걸려온
'26.2.18 2:01 PM
(117.111.xxx.10)
전화거나 전화 걸 시간없어 잠시 했을거에요.
요즘 운전기사님들 전화통화 하눈거 더군다나 5분이상 하는거
못봤어요.
오히려 자차 운전자들이 더 문제에요.
운행하는 차안에서 핸드폰 통화하고 문자보내고 검색하고
그러더라고요ㅜ
2. ㅡㅡ
'26.2.18 2:02 PM
(114.203.xxx.133)
당연히 불이익이 생기죠
전화거실 때 그 생각도 하셨겠죠.
그걸 몰랐다고요??
이미 저질러진 일이고
이번 기회에 기사님도 좀 달라지시기를 바랄 수밖에요
3. 엥
'26.2.18 2:04 PM
(118.235.xxx.54)
그럼 다시 하시면 되겠네요
4. 땅지
'26.2.18 2:11 PM
(223.38.xxx.114)
컴플레인 전화할땐 불이익 생각을 먼저 못했어요.아예 생각도 안나더라고요. 전화해놓고 나니 자책하며 기사님 불이익이 생각났어요...암튼 좀더 못참은 제 잘못도 있네요 한 십분 기다려볼걸..
5. ,,,
'26.2.18 2:12 PM
(61.43.xxx.113)
당연히 불이익있죠
컴플레인 할 수 있지만
그 생각을 못 했다니 이해가 안 가네요
6. 헐
'26.2.18 2:12 PM
(121.190.xxx.190)
50분도 아니고 5분가지고..참
너무하다
7. 컴플레인
'26.2.18 2:15 PM
(223.190.xxx.175)
첨이 아니신가봐요?
8. ..
'26.2.18 2:15 PM
(112.173.xxx.241)
이미 전달된 거 어쩔 수 없죠
큰 불이익이 없길 바라는 수밖에요..
9. 어머
'26.2.18 2:17 PM
(61.73.xxx.204)
너무 하셨다.
버스회사에 까지 전화를..
차라리 부드럽게 기사님께 얘기하시지.
10. 음
'26.2.18 2:19 PM
(116.121.xxx.231)
전 귀찮아서도 전화 컴플레인까지는 생각 못할듯 한데...
블랙박스에 찍힌 빌런들 신고해도 어마어마할건데...
부지런하시네요~
11. 와
'26.2.18 2:19 PM
(118.235.xxx.236)
매사 그렇게 민원 넣으세요?
5분... 참나... 이제와 마음 쓰이는 척하면 뭐하겠어요.
12. ..
'26.2.18 2:20 PM
(221.148.xxx.19)
기사님 잘못이고 주의좀 받아야죠
승객의 안전이 달렸는데 잘 하셨어요
13. 엥
'26.2.18 2:20 PM
(118.235.xxx.54)
죄책감은 들어서 82에 글 쓰고 그런데 귀찮아서 다시 정정 전화하긴 싫고
14. 경계선도
'26.2.18 2:24 PM
(118.235.xxx.152)
아니고 몰랐다는게 말되나요?
15. 엥
'26.2.18 2:27 PM
(118.235.xxx.54)
이제 순서는 이 글 지우기
첨부터 할만해서 했다고 생각하고 땡이든지
조금의 죄책감도 힘들어서 글쓰고 공감 얻어 덜어내려 하면서
자기도 너무 한거 같다 생각해놓고 자기가 끼친 영향을 조금이라도 회수하는 문제 해결은 하지 않고
자기 기분 별로인 것만 어떻게 해보려고. .
16. ...
'26.2.18 2:37 PM
(118.235.xxx.247)
자제력 없는 민원충은 공공 비용을 축낸다
끝까지 당당할 수 있을 때만 민원 내세요
쓸데없이 맘 약한 척 이랬다 저랬다 말고
17. 맙소사
'26.2.18 2:39 PM
(121.162.xxx.234)
전화와서 받은 상담원이 원망스럽다니
황당황당
18. ..
'26.2.18 2:44 PM
(125.132.xxx.165)
당연이 문책있겠죠
그냥 다이렉트로 말씀하세요.
왕소심하신분이 이제 그분 벌점 문제는 어떻게 참아내실려구요
댓글에 하신행동 정당화해서 소심 덜어내시고 싶으신거에요?
19. . .
'26.2.18 2:46 PM
(148.252.xxx.69)
울나란 넘 유두리없고 모든지 민원제기의 나라. 그 잠깐 그리 못참으시겠어요? 여름에 지하철 냉방 온도갖고 누군 춥다 덥다 그리 민원쏟아져 미친다네요
20. 헉
'26.2.18 2:46 PM
(118.220.xxx.144)
전화한거 잘못없고 죄책감 필요 없어요. 잘못은 그 기사가 했는데 왜? 이해가 안되네요. 운행하는 동안은 일반인들 수십명의 생명이 그 기사분에게 달려있어요. 엄청 중요한 자리고 집중해야되는 자리예요. 그러니 우리가 내릴때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 드리는 거잖아요. 무슨 중차대한 일도 아닌 개인 안부 전화를 운행중에 하나요.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저런분들 확실히 교육시키거나 삼진아웃 당하게 해야 됩니다.
21. 자중
'26.2.18 2:50 PM
(211.235.xxx.23)
-
삭제된댓글
인과응보. 비상
22. ..
'26.2.18 2:56 PM
(122.37.xxx.211)
지나간일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승객들 대다수가 원글님께 고마워할겁니다. 잊으세요. 어차피 기사님도 경험으로부터 배워야해요
23. 5분 길어요
'26.2.18 2:57 PM
(220.78.xxx.213)
저같음 귀찮아서 걍 속으로 불안하다 말겠지만
잘못은 기사분이 한건데 이미 한 일 갖고 불이익까지 걱정을...
그리고 직접 얘기하란 분들 제정신이세요?
그 기사분 어떤 성격일줄 알고요?
24. 음
'26.2.18 2:59 PM
(118.235.xxx.54)
직접 얘기하라는 분들은 사회 생활 안 해보신 분인듯
25. 땅지
'26.2.18 2:59 PM
(223.38.xxx.243)
이따 내려서 회사에 다시 전화드릴게요
바로 끊었으니 불이익은 없었으면 한다고요;;
26. 넌지시
'26.2.18 3:00 PM
(211.235.xxx.23)
기사님 안전하게 가게요. 말하지..역지사지
27. 5분이면
'26.2.18 3:01 PM
(59.7.xxx.113)
꽤 긴대요. 그거 블루투스 아닐거잖아요. 그럼 폰을 한손으로 들고 있는건데 안돼죠
28. 0000
'26.2.18 3:32 PM
(182.221.xxx.29)
5분이요?
안부인사정도 한거가지고 너무하네요
저는 집가는 내내 하는 기사도 봤어요
29. 땅지
'26.2.18 3:34 PM
(223.39.xxx.15)
내내 마음불편해서 지금 바로 전화했어요. 바로 끊으셨으니 혹시 불이익 없으셨음 좋겠다.윗선까지 올라갈일 없이 마무리해달라고
회사연락받고 부랴부랴 전화끊은건 맞더라고요
근데 기사님이 교통사정 정보얻으려고 통화중였다고 회사에 거짓말 하셨더군요. 그런 내용였음 컴플레인 절대 안했을거고 누가봐도 설안부 다음에 보자~사적인 통화였는데..
30. 5분도
'26.2.18 3:35 PM
(222.100.xxx.51)
하면 안되는게 맞죠
많은 승객 태우고 고속도로인데요.
저라면 귀찮아서라도 신고는 안하지만, 이건 기사님 잘못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