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18 1:38 PM
(223.38.xxx.39)
둘 다 못 버리겠으면 음쓰기계 쓰세요
2. ㅇㅇ
'26.2.18 1:38 PM
(125.132.xxx.175)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러는 남편 어찌 깉이 사는지 대단하시네요
암튼 음쓰 문제만 해결되면 좋다 한다면
너무 간단합니다
음쓰처리기를 구입하세요
요즘 유튜브마다 광고 많이 때리던데요
3. 맞벌이시라면
'26.2.18 1:42 PM
(1.228.xxx.91)
눈 딱 감고 음식물 처리기 하나 사세요.
돈 벌어서 이런데 좀 쓰셔야지요.
사시면 신세계가 열릴겁니다.
의외로 제 주변을 둘러보아도
음식물 쓰레기만은
안 버릴려는 남편들 많아요.
이유는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고..
4. ....
'26.2.18 1:42 PM
(116.38.xxx.45)
저도 음쓰처리기 구입 추천요.
울 남편은 아직은 버리러가네요.
5. ㅡㅡ
'26.2.18 1:43 PM
(59.20.xxx.146)
개새끼
니가 왕이니?
6. ..
'26.2.18 1:43 PM
(1.11.xxx.142)
정말로 음쓰 버리는거 하나만 못하고
다른거는 다 하면
저라면 그냥 이해해주고
나도 싫지만 음쓰는 제가 버리겠습니다
7. ᆢ
'26.2.18 1:44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음쓰도 안버리고 움직이기 싫어하면 건강에 안 좋다고 움직여야 한다고 아내 건강 타령 하면서 안버리는 남편도 있어요
8. ..
'26.2.18 1:45 PM
(211.208.xxx.199)
음쓰때문에 싸우는 에너지가 아깝지않아요?
그냥 성능좋은 음쓰기를 하나들이세요.
9. 역할분담
'26.2.18 1:47 PM
(223.38.xxx.53)
음식물쓰레기는 제가 버려요
대신 재활용 쓰레기는 남편이 버립니다
10. 대단하다
'26.2.18 1:49 PM
(219.255.xxx.120)
음쓰처리기 사고 냄새나네 어쩌구 하면 니들(애하고 남편)이 갖다 버릴거 아니면 입닥쳐 (속으로 )
11. ....
'26.2.18 1:58 PM
(58.78.xxx.101)
가사분담 잘 하는 부부지만 음식쓰레기만큼은 진작부터 기계 사서 씁니다.
갖다버리는 사람도 힘들지만 모으는 것도 유쾌한 일이 아니어서요(특히 여름철엔 잠시라도 두기 싫어요)
싸우고 화내면 병만 생겨요. 이럴 때 쓰라고 돈 버는 것 아닌가요?
12. ...
'26.2.18 2:06 PM
(122.38.xxx.150)
음쓰기 하나 사세요.
13. 음
'26.2.18 2:14 PM
(211.234.xxx.225)
저는 제가 그래요..못버려요.
남편이 다 버려줘요.
남편이 음쓰기 사더라고요.
저 안써요..ㅜㅜ
14. 음
'26.2.18 2:16 PM
(118.235.xxx.54)
그거만 문제면 넘어가겠는데
그거 말고도 다른 것도 별로인가요
15. 음
'26.2.18 2:17 PM
(118.235.xxx.54)
맞벌이에 살림도 원글님이 주도하고 애도 둘이나 낳고;; 남편이 잘생겼나요
16. ....
'26.2.18 2:24 PM
(211.118.xxx.170)
미생물 쓰는데 좋아요. 구입전후가 신세계입니다
17. oo
'26.2.18 2:26 PM
(58.29.xxx.239)
음쓰기 추천 좀 부탁드려요
18. 음쓰기 추천
'26.2.18 2:29 PM
(106.101.xxx.177)
집밥 많이 먹는 집은 미닉스맥스 추천합니다.
미생물 처리기는 안 써봐서 모르겠어요.
19. ㅡㅡ
'26.2.18 2:34 PM
(112.156.xxx.57)
음쓰처리기 사세요.
20. 사세요
'26.2.18 2:37 PM
(121.182.xxx.113)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21. ..
'26.2.18 2:47 PM
(125.132.xxx.165)
그냥 그거 말고 다른 힘든일을 시키세요.
왜 내가 정망 하기싫은 일 있잖아요.
대신 다른거 두배할만큼. 싫은일은.
님도 그 일이 싫겠지만 남편분은 님보다 두배 싫어서 고집하는거 아닐까요?
다른 일을 두배 시키세요. 화장실청소나 설거지 같은거요
진짜 배려는 상대방이 좋아하는걸 해주는것 보더
성대방이 싫은걸 피해주는거 같아요
22. ...
'26.2.18 2:55 PM
(114.204.xxx.203)
다른걸 다 시키시죠
음쓰는 포기하고요
23. ...
'26.2.18 3:39 PM
(14.51.xxx.138)
음쓰 버리는거 대신 다른거 선택하라고하세요
24. ᆢ
'26.2.18 4:30 PM
(182.227.xxx.181)
제남편도 음쓰 안버려요
나도 싫은데 남편도 싫으거니 그냥 안시키고 제가버려요
대신 경제적인거 책임지니 그러련히 해요
비슷한 친구도 절대 안시킨대요
25. 린클
'26.2.18 6:53 PM
(59.12.xxx.33)
린클 사세요~ 저 이거 사고 남편이랑 불화가 사라짐 진짜 에너지가 딸리고 지치면 미워지고 싸움나는것 같아요. 맞벌이인데 음쓰 안버리는 남편 정말 때리고싶다는맘 넘 이해가요. 저도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