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한
'26.2.18 6:37 PM
(175.113.xxx.65)
애들까지 다 줘요 친정부모는. 저는 조카들 직장 다니면 안 줘요. 대학생 까지만 줍니다.
2. 조카들은
'26.2.18 6:38 PM
(203.128.xxx.74)
부모님 계셔서 모이는 날까지는 대학생이든 알바를 하든
사회인이든 줄거 같아요
만날일 없으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겠죠
3. ㅇㅇ
'26.2.18 6:38 PM
(39.125.xxx.51)
저는 오십대 중반인데, 아직도 부모님께 세배돈 받아요.
물론 따로 부모님께 매달 용돈도 드리고 명절때도 따로 봉투 챙겨드려요.
그래도 부모님께 세배하고 세배돈 받는건 기쁘게 받아요.
결혼한 조카, 조카사위, 조카며느리 모두 세배돈 챙겨주고 있어요.
4. 그냥
'26.2.18 6:40 PM
(221.138.xxx.92)
자기생각대로 하면 되겠죠.
5. . . .
'26.2.18 6:41 PM
(118.235.xxx.154)
저도 48세.
부모님께 세배하면 세뱃돈 주셔요.
28세 직장인 조카도 세배받고, 세뱃돈 줍니다.
고등, 대학생, 직장인~~ 세배하면 세뱃돈 줘요.
6. 32살까지
'26.2.18 6:41 PM
(119.71.xxx.144)
이번설에 조카 시조카등 취직 못하고 알바하는 아이들까지 모두 10만원씩 줬어요. 중고등도 똑같이요.
아이들이 정식 입사할때까지는 줄생각이예요
7. 음
'26.2.18 6:4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랑 남편 50대인데 아직도 받아요..
8. 설날
'26.2.18 6:43 PM
(1.239.xxx.187)
2살 차이인 조카를 구분지어 세뱃돈을 주는 모습에,
보는 제가 좀 민망하더라구요ㅜ
제가 보편적인 생각인 것 같아 다행입니다;;
9. 보통
'26.2.18 6:43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대학생때까지는 주는데요, 그렇다고 대학 안 가고 마트에서 일하거나, 특성화고 나와서 직장 다닌다고. 대학생 또래인데 세뱃돈 안 주면 좀 그렇죠.
저희는 세배 받으면 서른 살 넘었어도 5만원이라도 줬습니다. 우리보다 많이 벌겠지만 그래도 커피 한 잔이라도 사마셔~ 그러면 다 좋아하더라고요.
저희는조카가 양가 집안 열 셋. 그래서 다 5만으로 통일. 졸업 입학 하는 아이들은 따로 축하금.
그런데ᆢ어떤 조카는 대학 등록금 대주기도 했었는데 기억 못하더라고요.
10. ㅡㅡ
'26.2.18 6:5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친정쪽은 남동생네 아이들 대학생 직장인,
저희도 대학생 직장인.
서로 10만원씩 주고 받아요.
시가쪽 조카들은 시부모님 돌아가시기 전까지
우리 아이들은 받는거 없이
세뱃돈, 학교 진학할때 마다
몇만원, 몇십만원씩 챙겨 줬었는데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는 안 만나요.
속이 후련해요.
11. …
'26.2.18 6:53 PM
(1.234.xxx.246)
세배 받았으면 줍니다. 큰 돈 아니라서 부담 없어요. 그냥 재미죠 뭐.
12. 12345
'26.2.18 7:09 PM
(211.176.xxx.141)
무직백수노대학생 이십대조카 20줬어요
13. ..
'26.2.18 7:17 PM
(211.235.xxx.112)
저 위에님..저도 50대중반인데
90대셤니한테 늘 세배하고10만원받아요ㅎ
그리고 애들은 졸업한애도있고 대학생인애들
상관없이 다 똑같이 아직까진 주고있어요
14. 그들이
'26.2.18 7:20 PM
(218.37.xxx.225)
세배를 하는한 세뱃돈은 줄겁니다
저도 90넘으신 시아버지께 세배하고 5만원 받았어요
15. ...
'26.2.18 7:23 PM
(120.142.xxx.4)
대학 가면 안 줘요
성인은 안 줍니다
팔순 노모가 세배돈 십만원 주시면 받지만 백만원 새해축하 돈 드려요
다 큰 돈 버는 자식은 부모에게 세배돈 받는 거 아니고 드리는 거죠
16. ..........
'26.2.18 7:45 PM
(58.29.xxx.11)
대학졸업까지만 줍니다.
17. 저한테
'26.2.18 7:51 PM
(223.39.xxx.221)
-
삭제된댓글
세배하면 다 줍니다.
남녀노소 인간은 5만원,
짐승은 1만원...
18. 세뱃돈은
'26.2.18 8:02 PM
(113.60.xxx.67)
세배 받으면 주는 거라고 생각하고
부담없이 그냥 절값으로 만원씩 주는 걸로 해야
손해본다는 생각이나 부담없이 즐겁게
주고 받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세뱃값을 너무 크게 하니 부담이 되는 거
아닐까요?
19. ..
'26.2.18 8:13 PM
(39.118.xxx.199)
저는 자식한테 줄거예요.
28세 공시생 조카에게도 줬어요. 취업한 애는 선물로 퉁.
60, 58, 56 형제들 51인 저와 형부 남편 등 손주는 말할것도 없고 83세 친정엄마께 세배하고 세뱃돈 받았어요.
20. ..
'26.2.18 8:14 PM
(39.118.xxx.199)
ㄴ지금까지 쭈욱
제가 기억하는 시점부터..
21. ...
'26.2.18 8:27 PM
(124.60.xxx.9)
각자 자기생각대로하는거죠.
세뱃돈 주는게 의무는 아니니까요.
대학졸업할때까지 줄까 생각중입니다.
그이상은 새배받기도 좀 민망할듯.
언제까지나 애는 아니니까.
아 시아버지는 주시네요.
그집자식도 아닌 내가 명절에 전부치고 다했으니까
당당히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