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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랑 인연끊은 며느리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 조회수 : 3,430
작성일 : 2026-02-18 08:40:07

저는 시부모 진짜 엔간히도 이상한가보다 생각이 듭니다

IP : 110.9.xxx.182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8 8:42 AM (117.111.xxx.58)

    그반대인 경우도 있겠죠.
    50:50
    일방적인 건 없으니까요.

  • 2. 아아아아
    '26.2.18 8:42 AM (58.231.xxx.117)

    저 며느린데 아무 생각없어요.
    친정 끊는 사람도 있는데요 뭘
    며느리든 시부모든 이상할 수 있죠

  • 3. ...
    '26.2.18 8:43 AM (124.50.xxx.169)

    그런가보다 별 생각 안들어요
    세상사 다양하니..
    그냥 그런가보다 내일도 아닌데 뭔 남의 일에..

  • 4. 별생각없음
    '26.2.18 8:44 AM (220.78.xxx.213)

    사정이 있나보다 끝

  • 5. ...
    '26.2.18 8:46 AM (61.255.xxx.179)

    보통은 시가쪽이 이상하다 생각들긴 해요

  • 6. 그사람
    '26.2.18 8:48 AM (124.53.xxx.50)

    그사람이 평범하고 좋으면
    시가가 이상한가보다

    계속 시가흉보고
    행동이 무례하면
    와 남편힘들겠다

  • 7. ...
    '26.2.18 8:53 AM (118.235.xxx.25)

    이상한 며느리들도 있겠지만
    82만봐도 막장 시가들도 많아서
    오죽하면 연을 끊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 8. 누가 나쁜지
    '26.2.18 8:53 AM (211.177.xxx.43)

    는 입장 차이가 있을테니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돼요

    20년을 매주 음식 싸가지고 비번누르면서 아들집 드나드는 시댁있는 친구가 있어서 시댁과 무슨 상황라도 참을 사람은 참고 지내고. 못참겠음 연락 끊고 살겠구나 싶어요

  • 9. 경우
    '26.2.18 8:54 AM (112.214.xxx.184)

    경우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내가 봐도 이상한 사람이 시가랑 연 끊은 거면 남자가 병신이라 여자 잘못 만나서 저리 사는구나 할 것 같고 여자 멀쩡한데 그런거면 시가가 오죽 했으면 연을 끊었을까 싶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둘다 시부모나 아들이나 며느리나 전부 다 결혼 잘못한 경우죠.

  • 10. 경험상
    '26.2.18 8:56 AM (39.7.xxx.126) - 삭제된댓글

    90%시가 정신 이상
    10%며느리 정신 이상

  • 11. ...
    '26.2.18 8:58 AM (14.46.xxx.97)

    시가랑 연끊은 며느리 주변에서 봤는데 시모가 장난 아니었어요 며느리와 시모 둘다 만나봤어요 연끊은 이유도 알고요

  • 12. 경험상
    '26.2.18 8:58 AM (39.7.xxx.126)

    95%시가 정신 이상
    5%며느리 정신 이상

  • 13. ...
    '26.2.18 9:01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그래두 내주변에 보면
    우리세대까지는 시댁과 잘지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어요
    연끊을정도고 남편도 이혼까진 안갔다면 시댁이 이상한거죠
    시댁천사표인데 여자정신이상해서 연끊었다면 이혼했겠죠

  • 14.
    '26.2.18 9:01 AM (39.7.xxx.154)

    쎄다 쎄…

    이생각

    솔직히 주변에서는못봤어요
    글로만봤어요

  • 15. 진짜
    '26.2.18 9:03 AM (124.5.xxx.227)

    진짜 싫은 소리 하나 못하는 천사같은 친구 시부모 모시고 해외여행 일주일 갔다오고 시부모님과는 국내여행도 못가겠단 말듣고 한국 시부모는 구제불능이 너무 많단 생각이 들었어요.

  • 16. 예전에는
    '26.2.18 9:04 AM (49.171.xxx.29)

    시가가 이상한가보다 했는데 동서 겪어보고 이혼숙려나 결혼지옥 보다보니 이상한 며느리들도 많겠구나 싶어요
    저희 시가 상식적이고 현명하고 평범합니다 물론 서운하게 할때도 있지만 그건 친정도 마찬가지이고 사람사는거에 어떻게 다 좋을수가 있을까요
    근데 동서 들어오자마자 절대로 지고싶어하지않고 다 토달고 다 사과받아야하고 항상 화나있고 모든사람들이 눈치보게하고 진짜 명절스트레스가 동서때문이었었거든요ㅠ
    그러다 어머님한테 사과받아야한다고 전화에 찾아오고 난리치더니 안오더라구요
    애들도 안보여준다고 하더니 받아야할거 못받을까봐인지 애들은 언젠가부터 남편따라 보냅니다
    덕분에 저만 수발드는데 힘들고요 그래도 동서안보는게 더 나으니 지금은 마음이 편해요
    시부모님들도 한켠으로는 씁쓸한데 그래도 차라리 잘됐다 나 죽어도 장례식장 에도 오지마라 하십니다 너무 질려서요
    이래서 양쪽말을 들어봐야하고 전적으로 피해자도 없지만 안맞으면 안보고사는게 서로 편해요

  • 17. 시가는
    '26.2.18 9:04 AM (175.202.xxx.174)

    일방적인게 압도적으로 더 많아요.
    50대50이라니 시모댓글인가????

  • 18. ...
    '26.2.18 9:06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근데 제주변에 연끊은집 하나 있긴한데
    쎄긴쎄요 그며느리도..
    근데 들어보면 그시댁도 만만치는 않구요

  • 19. 아는분
    '26.2.18 9:09 AM (140.248.xxx.5)

    시가랑 연 끊었다느데 시누넷에 홀시모라는 말 듣고 징글징글했겠다 싶었어요.

  • 20. 며느리 인성보고
    '26.2.18 9:12 AM (223.38.xxx.47)

    판단하겠어요
    요즘은 이상한 며느리들도 있으니까요

  • 21. ㅇㅇㅇ
    '26.2.18 9:13 AM (210.96.xxx.191)

    둘다 이상한 경우가 대부분. 괜찮은 사람은 기본은 하면서 살아요.

  • 22. ㅇㅇ
    '26.2.18 9:13 AM (58.29.xxx.20)

    전요, 예전에 젊을땐 어지간히 이상한 시대 만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제가 직접 겪어보니 꼭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우리 집안에 그런 사람이 있는데요,
    돌아가셨지만 시부모님 그만하면 경우 바르고 며느리 무시하거나 심하게 대우 안하셨고,
    자식한테 바라는거 별로 없고 그러셨는데,
    굳이 따지자면 제일 혜택 많이 받고 얻을거 다 얻고 그런 며느리 하나가 꼬투리 잡아서 연 끊고 시부모님 편찮으실때도 한번을 안들여다보다가 장례식장 나타나서 재산 욕심 내더라고요.
    저 속으로 욕하고 진심 너의 노년에 자식이고 며느리한테 똑같이 당해라고 빌었어요.

    그 이후 연 끊었다고 하는 사람 봐도 전 속으로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해.. 라고 생각합니다.

  • 23. ,,,,,
    '26.2.18 9:14 AM (110.13.xxx.200)

    40대이상은 그래도 관습에 따르는 세대 아닌가요.
    오죽하면 이런 생각도 들고
    가족사를 다 어찌 알겠어요. 그런갑다 하는거죠.
    겪어보지 못했으면 함부로 생각하는거 아닌란 생각.

  • 24. 오죽하면
    '26.2.18 9:14 AM (117.111.xxx.38)

    그랬겠나 싶죠
    저희 시댁은 전부 ADHD 장애들이라
    끊었습니다
    도저히 힘들어서 안 되겠더라고요

  • 25. ㅌㅂㅇ
    '26.2.18 9:15 AM (121.136.xxx.229)

    대부분 시댁이 이상하구나 그런 생각 들죠

  • 26. 고생
    '26.2.18 9:15 AM (1.236.xxx.114)

    많았겠다 싶어요

  • 27. 아무리
    '26.2.18 9:17 AM (118.235.xxx.63)

    며느리가 이상하다고 해도 못된 시모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아요!!!!
    저희 시모도 밖에서는 세상에 그렇게 좋은
    사람일 수가 없는데 며느리인 저는 속이
    새까맣게 잿덩이가 됐답니다.
    교묘하게 본인 아들, 딸 앞에서는 착한척,
    아픈척, 연약한척, 순진한척.. 연기를 어찌나
    잘하는지..
    20대 며느리가 능구렁이 60대 시모를 무슨 수로
    이깁니까?

  • 28. 양쪽말 들어봐야
    '26.2.18 9:17 AM (223.38.xxx.78)

    연 끊었다고 하는 사람 봐도 전 속으로 양쪽 말 다 들어봐야해..라고 생각합니다
    2222222222222

  • 29. ......
    '26.2.18 9:17 AM (115.139.xxx.246)

    시부모가 아니라 시형제 이상한 집들도 있어요
    시부모 시집살이만 있는게 아니에요 시동생 시누 시집살이가 더 악날해요
    형제는 비슷비슷 해야 잘 지내요

  • 30. 평소
    '26.2.18 9:19 AM (122.37.xxx.108)

    자식들도 기쎄고 드센 엄마라서 싫어하던집
    며느리가 수십년 참다 연 끊었더라구요
    반듯하게 살던 며느리를 그리도 못살게 굴더니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던데요

  • 31. 삼형제중
    '26.2.18 9:19 AM (211.234.xxx.99)

    둘이나 연 끊은거면 어느쪽이 이상한지 아시겠죠
    이혼도 했다지요
    남은 바보 하나가 저에요ㅠ

  • 32. ...
    '26.2.18 9:20 AM (222.100.xxx.132)

    우리나라 시집문화 기본 베이스가
    며느리가 을인데..
    오죽하면 끊었을까... 이런생각 들죠

  • 33. 시댁에
    '26.2.18 9:28 AM (112.154.xxx.218)

    유책이 있으니 그들이 가만히 있는 거죠
    그게 아니면 쳐들어 와선 난리를 치겠죠
    인연 끊었는데 시댁이 태클 안 걸면 백퍼 그들 잘못

  • 34. ㅇㅇ
    '26.2.18 9:29 AM (118.235.xxx.23)

    명절때마다 올라오는 상상초월 시가의
    갑질, 인성파탄 시부모 간증 글은 끝이 없어요
    82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맘카페들도 마찬가지.. 오죽하면 명절끝나고 이혼율이 올라간다는
    통계가 있겠어요?

    82에 시모들도 많으니까 요즘은 무조건 시모편
    드는 댓글들이 늘어났습니다.

  • 35. 이상한 며느리들
    '26.2.18 9:31 AM (223.38.xxx.70)

    도 꽤 있는거 같아요
    여기 올라오는 글들 봐도 그렇구요
    이상하고 문제있는 올케 사연들도 올라오잖아요

  • 36. 며느리들도 많음
    '26.2.18 9:34 AM (223.38.xxx.70)

    82에 시모들도 많으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2에 장모들과 며느리들도 많은데요 뭘...

  • 37. .....
    '26.2.18 9:36 AM (1.241.xxx.216)

    그냥 오죽하면 끊었을까...가 먼저고요
    전제는 있어요
    아들네 부부 사이가 괜찮고 평범하게 잘 살면
    거의 시가문제일 확률이 많고요
    그렇지 않다면 다른 요인들도 있겠지요

  • 38.
    '26.2.18 9:37 AM (119.202.xxx.168)

    시가 친정 둘중에 하나만 끊었으면 그런가보다…함.
    양가 다 끊었으면 여자가 보통이 아니다라는 생각만 듦.

  • 39. 주변에
    '26.2.18 9:45 AM (1.237.xxx.195)

    아들을 둔 엄마들 만나면 요즘은 이상한 며느리들이 더 많아서...

  • 40. ㅇㅇ
    '26.2.18 9:46 AM (14.46.xxx.181)

    이상한 며느리도 많아요 주로 돈문제로 시부모가 다른자식 돈주면 난리난리 자기가 맏이니 다 자기허락 받아야한다고 돈도 자기들이 다 가져가고는 부모님 늙어면 자기가 돌봐야하는데 이러면 나중에 자기들에게 설움 받을거라고 난리 참다참다 인연끊었는데 그때부터 집안조용
    아무도 아쉬워 안했는데 자기들이 아쉬운지 찾아왔는데 가라고 하고 안봄
    이졔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서로 안보고 삽니다

  • 41. ...
    '26.2.18 9:47 AM (115.138.xxx.39)

    남이 어떻게 보냐가 뭐가 중요한가요
    그사람들로 인해 내 영혼이 병들고 다치면 안보고 사는거죠
    살아봤자 80년 안팎 몸서리쳐지게 싫으면 외면하면 됩니다
    그러다 인연이 닿으면 다시 만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구요

  • 42. ...
    '26.2.18 9:53 AM (211.36.xxx.216)

    그 며느리 언행보면 대충 견적나옵니다
    상식적이고 순하고 태도 정상인 사람이었다면 시가 잘못인가보다 하고
    평상시에 몰상식하고 안하무인에 느낌 안 좋았던 사람이었다면 며느리 잘못으로 유추하죠

  • 43. 오죽했으면
    '26.2.18 9:59 AM (114.172.xxx.43)

    이혼각오하고 끊은 거죠.
    도망친 사람이 정상이고요. 그리워하고 찾는 사람이 문제 원인이에요. 며느리가 사고치고 힘들게 했음 그며느리가 떠나서 다행인거고요.
    시가의 학대나 폭언으로 며느리가 도망쳤는데 시가가 며느리 찾는다면 시가의 문제죠.

  • 44. ...
    '26.2.18 10:00 AM (211.198.xxx.165)

    저는 스트레스로 몸이 아파서 연 끊었어요
    저도 잘할 생각보다 할 도리는 하자였는데
    선을 자꾸 넘더라구요
    참으니 제 몸이 자꾸 아프고 병나서
    애도 어린데 이러다 큰병 걸리면 나만 억울하겠다 싶었어요
    그러고 연 끊은지 5년차네요

    너무 신기한게 아픈게 없어요
    의사샘이 저한테 너무 횟수가 너무 잦으니
    힘든일 하냐고도 물었어요
    저 전업인데요

    저는 오죽하면 그럴까 싶어요

  • 45. 존경함
    '26.2.18 10:06 AM (61.105.xxx.165)

    부럽다고 생각해요.

  • 46.
    '26.2.18 10:14 AM (49.175.xxx.199)

    그럴 만한 사연이 있겠지.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기 전에 크고 작은 신호들이 있었을 테니 임계치를 넘어 관계가 종료됐구나.
    누구 잘못이 더 크고 그런 건 어차피 외부인은 모르지만 관습과 경향성에 비추어 볼 때 대체로 시부모가 원인제공자일 확률이 그 반대보다 높겠다 정도요.

  • 47. ...
    '26.2.18 10:17 AM (118.235.xxx.47)

    82가입한지 19년째인데요.
    상상하기 힘든
    막장 시가 이야기 다 모아놓으면
    책으로 수십권은 될거에요.
    어찌 그리 사람들이 악랄하고 못됐는지..
    그 경험치가 있으니
    사돈될 집도 한 번 더 살펴보게 되고
    며느리들도 무조건 참는게 다가 아니란 걸
    깨닫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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