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26-02-17 23:21:13

교실에 어떤 여학생이 엎드려 자고(?) 있고 하교 때 친구들이 한번 깨웠다가 자나보다해서 안일어난다고 그냥 가버리거든요.

근데 여학생이 '나 지금 자는거 아니야, 저기 쟤(귀신)가 보여서 너무 무서워서 못일어나는거야' 뭐 이런 독백을 하며 엎드려 있어요.

이거 어떤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220.72.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11:23 PM (39.7.xxx.42)

    혹시 너와나 아닌가요?

  • 2. 강풀
    '26.2.17 11:23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조명가게

  • 3.
    '26.2.17 11:27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뭥미???

  • 4. ㅡᆢㅡ
    '26.2.17 11:30 PM (211.252.xxx.157)

    여고괴담?

  • 5. 어?
    '26.2.17 11:30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강풀 만화에 있던 장면같은데요? 학교 야자시간 장면.

  • 6. 3494
    '26.2.17 11:30 PM (58.122.xxx.55)

    조명가게 아닌가요

  • 7. ..
    '26.2.17 11:33 PM (220.72.xxx.85)

    비슷하긴한데 조명가게엔 좀 다르던데요.
    일어나서 옆 귀신 학생이 말을 하거든요.
    "너도 봤니? 나도 봤어" 하구요.

    너와나는 안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 8. Gemini
    '26.2.17 11:34 P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기억하고 계신 그 소름 돋는 장면, 아마 2005년 개봉한 한국 공포 영화 ****의 한 장면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해당 영화는 '소리'와 '존재'에 대한 공포를 다루고 있는데요, 질문하신 내용과 일치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화 정보: (2005)
    상황 설명: 주인공 '영언(김옥빈 분)'은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교실에 머뭅니다. 친구들이 하교하며 영언을 깨우려 하지만, 영언은 대답하지 못하고 엎드려 있죠. 친구들은 "얘 진짜 자나 보다"라며 그냥 가버립니다.

    독백의 핵심: 질문하신 "나 자는 거 아니야"라는 맥락의 대사는, 사실 주인공이 자신이 죽어서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이거나, 혹은 곁에 있는 기괴한 존재(귀신) 때문에 공포에 질려 얼어붙은 상태를 묘사할 때 자주 언급되는 명장면입니다.

  • 9. 강풀
    '26.2.17 11: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조명가게 맞는 등요.

  • 10. 강풀
    '26.2.17 11: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조명가게 맞는 듯요.

  • 11. ㄱㄴㄷㅂ
    '26.2.17 11:35 PM (58.122.xxx.55)

    윗님이 말하는거라면 여고괴담 4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29 사별한지 3년, 시댁 다녀왔어요 1 .. 08:31:22 153
1796228 학교 걸고 재수하는 학생들 공부중인가요? 재수 08:27:39 53
1796227 컴활1급 실기,급한데 유료로 하는곳 부탁드려요 1 엄두가아나서.. 08:19:16 88
1796226 쌍수 수면마취를 했어요. 맞나요? 3 중년 08:16:21 366
1796225 노인되면 이런거 하지 말아요 11 ... 08:14:18 914
1796224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1 ㅇㅇㅇ 07:48:45 786
1796223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6 맛있게 07:29:22 881
1796222 82에서 보고 1 영화 07:09:43 386
1796221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2 공대취업 07:02:44 1,569
1796220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14 휴.. 06:52:33 2,066
179621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28:56 881
1796218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10 ㅇㅇ 04:28:34 3,897
1796217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928
1796216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2 시슬 03:16:08 1,338
1796215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646
1796214 47세 이별 상담(?) 56 007 02:40:59 4,664
1796213 시가와 절연하니 9 큰며느리 02:19:19 3,183
1796212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999
1796211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기억이 01:59:59 3,315
1796210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1,273
1796209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4 에휴 01:36:14 3,219
1796208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01:29:45 1,609
1796207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01:16:28 365
1796206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2,171
1796205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1 풍수 00:54:15 3,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