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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조회수 : 10,635
작성일 : 2026-02-17 23:12:36

오늘 어른들 보고 왔는데 80대인데 너무 건강하시네요 

예전 80대가 아니에요. 

90이상은 다들 거뜬히 살거같아요

IP : 219.255.xxx.8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6.2.17 11:14 PM (59.1.xxx.109)

    버스타고 돌아나니시는분들 80대가 많아요

  • 2. ㅇㅇ
    '26.2.17 11:16 PM (14.48.xxx.230)

    80대 골프도 치고 운전도 합니다 건강하세요

  • 3. ...
    '26.2.17 11:17 PM (119.71.xxx.80)

    80대는 절대 젊은 느낌 안나요. 70대까지가 마지노선이죠. 80이후론 확실히 노쇠 찾아와요.

  • 4. ...
    '26.2.17 11:19 PM (14.42.xxx.34)

    친정엄마 82세시고 평범한 실버타운에 계시는데요. 식당에서 식사하고나서 무리 중 막내라서 커피 심부름 하신다네요. 90세 이상 정정하신 언니들 엄청 많다고하고요.

  • 5. 저희
    '26.2.17 11:21 PM (211.234.xxx.125)

    아버지 올해 팔순인데 매일 헬스가시고
    엄마랑 부부동반 직접 운전해서
    여행도
    자주 가십니다

  • 6. 80에 운전은
    '26.2.17 11:22 PM (49.164.xxx.115)

    제발 좀 내려 놓으시면 좋겠어요.

  • 7. ....
    '26.2.17 11:23 PM (116.38.xxx.45)

    친정엄나 팔순 1년전부터 살짝 경도인지장애 증상
    82세인 지금 파킨슨과 치매가...
    시부모님은 70대에 다 돌아가셨구요.
    주변에 건강한 분들만 계신가보네요.

  • 8. ..
    '26.2.17 11:23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80대 운동신경과 인지가 빠릿빠릿 할 수가 없는데 운전하는 걸 말리지도 않다니.. 80대 이상 면허증 반납해야죠.

  • 9. .......
    '26.2.17 11:27 PM (211.234.xxx.183)

    80대 운동신경과 인지가 빠릿빠릿 할 수가 없는데 운전하는 걸 말리지도 않다니.. 그걸 자랑이라고;;
    80대 이상 면허증 반납해야죠.

    그리고 실버타운 막내 연세는 70대예요
    요양원도 아니고 실버타운은 90이상 별로 없어요
    실버타운 살다가 더 늙고 자립 안되면 요양원으로 가는거예요
    예전에 부모님 실버타운 계셨을때 엄마가 막내였는데 70초였고 최근에 실버타운 지인 할머니들 어찌 사시나 궁금해서 싹 연락해봤는데 대부분 거의 다 90 전에 돌아가셨더라구요.

  • 10. ..
    '26.2.17 11:27 PM (110.14.xxx.105)

    시어머니 84세신데 짱짱하세요.
    시어머니의 이모도 아직 정정하시다고 하세요..;;;

  • 11. ...
    '26.2.17 11:29 PM (121.133.xxx.158)

    시어머님 75세인데 환청이랑 이런 저런 증상 있어 병원 가보니 조현병이랑 치매 섞인 상태. 시아버지는 올해 80인데 암 수술하고 목소리 거의 잃었어요. 명절이라 다녀오니 진짜 우울해집니다. 그냥 좀 짧게 건강히 살다 가고 싶어요. 제발 그냥 70정도에 안 아프게 그냥 정상적으로 살다 떠났으면 하고 빕니다. 실은 70도 길다 생각했어요.

  • 12. ㅇㅇ
    '26.2.17 11:31 P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밖에서 혼자 돌아다니는 애초에 건강한 80대니까 건강해보이겠죠

  • 13. . .
    '26.2.17 11:48 PM (115.138.xxx.142)

    같이 늙으니 그렇죠

  • 14. 자랑은
    '26.2.17 11:49 PM (211.234.xxx.125)

    절대 아니고
    나름 다른분들에 비해서 좀 젊게 사시는듯 합니다
    오히려 젊은사람들 운전매너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세요

  • 15.
    '26.2.17 11:54 PM (118.235.xxx.158)

    위험하다는데 지금... 운전 매너나 스킬이 문제가 아니고 신체적 민첩성이 떨어진다니까요

  • 16. ...
    '26.2.18 12:02 AM (118.37.xxx.223)

    85세쯤 되면 많이들 아프거나 떠나시더라고요 ㅠ ㅠ

  • 17. 노화
    '26.2.18 12:03 AM (121.179.xxx.79)

    동문서답 하는게 늙었다는 증거임
    운전매너가 왜 나오나요 222
    민첩성이 떨어지니 위험하단 얘기인데

  • 18. 한국인 평균 수명
    '26.2.18 12:06 AM (211.206.xxx.180)

    80대예요. 남자 80, 여자 86.
    일상에서 활동적으로 뵈는 80대보다 아닌 분들이 많은 거죠.

    그리고 80대는 운전대 좀 놓아야죠.
    말년까지 노욕에 운전하다가
    한순간 남의 집 인생까지 무너뜨리는 민폐 운전자로 뉴스에 나오는 게
    남의 일인 것만 같은지.
    선우용녀도 뇌경색까지 있었으면서 계속 운전하는 걸 자랑으로 여기고.

  • 19. 진짜
    '26.2.18 12:20 AM (211.234.xxx.176)

    예비 살인자인건데 자식으로써 말리지도 않나요???

  • 20. ㅍㅍ
    '26.2.18 12:34 AM (219.255.xxx.83)

    그리고 80대는 운전대 좀 놓아야죠.
    말년까지 노욕에 운전하다가
    한순간 남의 집 인생까지 무너뜨리는 민폐 운전자로 뉴스에 나오는 게
    남의 일인 것만 같은지.
    선우용녀도 뇌경색까지 있었으면서 계속 운전하는 걸 자랑으로 여기고.

    --------------'22222222

  • 21. 80세
    '26.2.18 1:18 AM (83.86.xxx.50)

    케바케

    얼마전 80세 부부가 같이 요양원 간 모습 봤는데 몸이 안 좋으니 두분다 일상 생활 어려운 상태이고,
    같이 골프 치던 80세 부부 중 할아버지는 골프 약속 있는 날 아침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는데 그래도 건강한 상태에서 돌아가신 것 같고

    다른나라에서는 대통령까지 하고 있는데 그 분도 치매끼가 있긴 있는 거 같아요

  • 22. ...
    '26.2.18 2:26 AM (61.43.xxx.178)

    70대 이후는 사바사이긴한데
    예전보다 80대에도 건강한 분들이 많다는 얘기겠죠

  • 23. 소란
    '26.2.18 5:17 AM (221.161.xxx.165)

    강제로 80살 이상은 면허증 반납하는 법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집이 세서 아직도 운전해서 목욕.병원 가세요.
    자식들 몰래몰래..
    나이말하면 님들 기겁할거예요

  • 24. 운전
    '26.2.18 6:16 AM (219.255.xxx.86)

    운전도 가능해보여요 80인지 능력 떨어지지도 않더라구요

  • 25. 70초반을
    '26.2.18 7:49 AM (1.235.xxx.138)

    잘 넘기면 80이후로 쭉 오래살더라고요.
    주변을 보니 그래요.
    일찍 갈 사람들은 70전이나 초반에 가고.

  • 26. 지인
    '26.2.18 8:35 AM (114.204.xxx.203)

    91세 팔머니 너무 건강하시대요
    수영헬스 다니고 귀도 멀쩡 식사도 잘하고 명랑하고
    그정도면 오래 살아도 괜찮겠어요

  • 27. 지인
    '26.2.18 8:36 AM (114.204.xxx.203)

    운전은 진짜 안해야죠
    우린 말려서 70중반에 차 팔았어요
    순발력 떨어지니 무서워요

  • 28. 퍼플
    '26.2.18 8:49 AM (182.222.xxx.177)

    몇년전에 스벅에서 할머니들 모여 이야기를 하는데
    나이 이야기 하던 중
    60살 먹은 할머니?한테 다들 이구동성으로
    "아가씨네 아가씨 " 까르르르 하하 호호
    이젠 70살도 아가씨라고 할지 모르겠네요

  • 29. ...
    '26.2.18 9:13 AM (114.204.xxx.203)

    장수가 무서워진지 오래에요
    90 100 사시니 자식도 70 넘어가고
    기운없고 병 들고 우울증에 ...

  • 30.
    '26.2.18 9:30 AM (125.181.xxx.149)

    80대가여 젊은사람 잡아먹지 맙시다.
    운전대 놓으시라니까요.

  • 31. ,,,,,
    '26.2.18 9:36 AM (110.13.xxx.200)

    젊게 사는 거와 젊은 거와는 다르죠.
    자식이 말려야지 노인운전 여기서 자랑을 하고 있으니..

  • 32. 입원 90대가 반
    '26.2.18 3:15 PM (58.29.xxx.131)

    5인실 병원 가보니
    101세1명,
    90후반 1명 ,
    90초반 1,
    88세 1명
    62세1명
    이렇게 5명이더라구요.

  • 33. 입원 90대가 반
    '26.2.18 3:18 PM (58.29.xxx.131)

    5인실 병원 가보니
    101세1명,
    90후반 1명 ,
    90초반 1,
    88세 1명
    62세1명
    한집은 80대 동생이 운전하고 와서 돌보더라구요.
    자식은 70대인데 항암중이고
    두 집은 딸이 돌보고 1집은 간병인.

  • 34. 그러면
    '26.2.18 3:31 P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앞으로

    건보료 요얌보험료 등은 누가 내나요?


    20대 30대요?
    월급도 적고, 아파트는 비싸서 꿈도 못꾸는

    20대 30대요?

  • 35. ..
    '26.2.18 3:32 PM (118.235.xxx.13)

    앞으로

    건보료 요양보험료 등은 누가 내나요?


    20대 30대요?
    월급도 적고, 아파트는 비싸서 꿈도 못꾸는

    20대 30대요?

  • 36. 용광로
    '26.2.18 3:57 PM (175.125.xxx.194)

    80대가여 젊은사람 잡아먹지 맙시다.
    운전대 놓으시라니까요2222222
    부모 고집 못꺽는다는 소리 젤 듣기싫어요.
    늙은 부모 운전 잘 한다고 자랑하다가 내 가족이 다른집 노인이 모는 차에 피해자가 될수 있어요. 이 소리 듣기 싫으면 차키 뺏고 차도 팝시다.

  • 37. ..
    '26.2.18 4:16 PM (211.112.xxx.69)

    요즘 주변에 요양원에서 100세 넘어서까지 사시다 돌아가셨다난 분들 얘기 많이 들려와요.
    재앙이예요.
    본인에게도 자식에게도.

  • 38. 노후빈곤
    '26.2.18 4:31 PM (211.235.xxx.159)

    무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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