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인데 저는 하루에 한끼 이상 고기나 생선을 먹지 않으면 불만족스러워요.
그때그때 땡기는 메뉴가 달라서 그 비슷한거라도 먹어야 좋아요.
남편은 두부, 계란 있으면 단백질 채워지고 밑반찬 위주로 잘 먹어요.
딱히 뭘 먹고싶다, 같은 메뉴를 먹어서 싫다 이런게 없네요.
저같은 사람이 더 많은지 궁금하네요..
40대인데 저는 하루에 한끼 이상 고기나 생선을 먹지 않으면 불만족스러워요.
그때그때 땡기는 메뉴가 달라서 그 비슷한거라도 먹어야 좋아요.
남편은 두부, 계란 있으면 단백질 채워지고 밑반찬 위주로 잘 먹어요.
딱히 뭘 먹고싶다, 같은 메뉴를 먹어서 싫다 이런게 없네요.
저같은 사람이 더 많은지 궁금하네요..
제가 님 남편 같고 남편이 님 같아서 서로 따로 먹을 때가 많아요
저도 님 남편과에요.
영양 생각해서 하루에 계란 두알 억지로 먹거나 단백질보충제로 대신하거나 콩샐러드 좀 먹거나 그러고 살아요.
좋아하는 샐러드 몇종류 만들어두고 그거랑 뜨거운 국물종류 한그릇이랑 먹습니다. 샐러드가 저에게는 밑반찬 같아서 반복반복 하는 거죠.